태그 : 촛불시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러라고 준 소화기가 아닐텐데?(0)2008.09.10
- “MB유감은 말장난, 산문폐쇄-정권퇴진으로 나아갈것” (4)2008.09.10
- 지하보도 앞에서(0)2008.08.26
- 경찰 ‘촛불 수배자’ 체포에 올인, ‘민생’은 뒷전+법적 근거 없는 벌금(2)2008.08.01
- 해가 있어야 밤보다는 안전한 거 같습니다. (0)2008.07.20
- 편집-촛불을 위한 생명과 평화의 108 참회문(0)2008.07.06
- 파티 힐?(8)2008.07.03
- 안전하다는 걸 알리자. 어제는 촛불 시위에 나가지 않았다.(2)2008.07.02
- 광주 경찰 멋지다. +전경 한분 파업 선언!(20)2008.06.12
- [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0)2008.06.07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9/10 20:07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회의가 경찰청 업무보고를 위해 어청수 경찰청장를 비롯한 경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촛불집회 과잉진압 관련 질의를 쏟아냈다.
(사실 저날 안국역에서 경복궁 역 쪽으로 가다가 저 분이랑 어떤 할머니랑 걸어가는 거 봤다. 저분에게 왜 애가 울어요? 라고 물으니 할머니가 애한테 ...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9/10 16:33
역시 스님. 대구 동화사 “MB유감은 말장난, 산문폐쇄-정권퇴진으로 나아갈것”
현관 스님은 이날 아침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발언은 나도 봤지만 한마디로 말씀드려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했다.
현관스님은 특히 추석 뒤 9월말에서 10월 초쯤 대구· 경북 범불교도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힌 뒤 ...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8/26 02:49
야구르트 아줌마 모자를 쓴 아줌마가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 집회 인쇄물을 가지고 야구르트를 나누어주고 있었다.
태극기 거꾸로 들었다고 강제 연행해가고 (천삼백여명이 그랬듯 경찰이 가하는 폭력만 있을 뿐 법적 근거 없다.) 국회의원인 게 죄라 '혐의 명목조차도 없이' 체포 영장 발부하는 이 정부를 규탄 안 하면 뭘 하겠냐고.
8월 27일 시국법...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8/01 14:13
잡으라는 세금도둑은 안 잡고 -_-; 조폭한테 경찰이 맞고 다니지. 법도 없이 경찰은 시민 패고 잘한다 -_-; 조폭 마약 폭력 절도범 잡을 경찰들을 무력한 일반 시민 잡으라고 보내냐. 저 사진은 사복형사인갑다. -_- 일반 경찰분들도 잠도 못 잔다고 6월부터 난리더만.[한겨레] 일선 수사·형사인력까지 '체포조' 동원 경찰이 서울 조계사 주변에 100여...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7/20 12:25
시청 쪽인데 조짐이 이상하다고, 새벽 한 3시 넘었을 겁니다. 그런데 얼마 후 시위대가 서대문으로 이동했다고 하더군요? (깃발의 선동과 일부 시민들의 선동에 의해) - 왜 그리로 갔냐고 했습니다. 자주 나오면 알아서 잘 알거 아니냐고. 어둡고, 인적이 드물고, 차량 통행도 드물고, 좁은 도로는 더더욱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을 첨부터 누누히 말했는...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7/06 16:27
91. 유모차를 탄 아이에게 소화기를 쏘는 정부를 만든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92. 민주 국가에서 다시 피 흘리며 국민 주권을 외쳐야 하는 나라로 퇴행시킨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93. 수구 보수 세력을 자비로 끌어안지 못한 허물을 참회하며 ...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7/03 10:03
미사 중에 인상 깊었던 건 신부님이 "이명박이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뭘까요?" 라고 하시자 내 오른쪽에 앉아있던 6살 여자아이가 "때리는 거!" 라고 말했던 거다. 정답 같다; 신부님은 장마라고 말씀하셨는데"이명박이 싫어하는 게 있습니다."내 앞 왼쪽 아저씨 "하느님!"정답은 방학과 ? 하느님에 웃느라 잊었다.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결의?-촛불 미사-...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7/02 11:29
오늘은 안전하다고 설득해서 한두번 촛불시위 간적 있지만 경찰에게 맞을까 무섭기 때문에 안 나갔다는 어제 처음 만난 10대 초중반 어린애들 다섯 명을 오늘 저녁 가도록 했다. 한명은 같이 가기로 했는데 낮부터 놀다가자고 해서;; 좀 있다 만나자고 담배 피우고 오라고 했다. 난 담배 자판기다. -_-; "담배 뚫을 수 있어요?"&...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6/12 14:01
언론발표 6만여참여자(더많다라는 야기겠죠)10시반경 집회 끝내고 한나라당 당사까지 경찰들의 보호(?) 아래 행진 한나라당 광주전남 당사 앞에서 항의 시위 12시반경 햇불을 밝히고 딴나라당을 향해 분노서린 항의을 하고 방금전 해산하고 온길입니다.해산하는 길에 서로 "징허니 욕들 보셧소 이~~~~""아따메 경찰 아자씨들이 우리들 따라오느라 욕밭지...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2008/06/07 20:30
#1.“극렬 운동권도 밤 열 두 시면 집에 자러 가는데, 잠도 안자고 버티는 저 인간들은 도대체 누구냐?” 모 경찰 관계자가 한탄을 했단다. 시민, 주권자, 민중들, 이 나라의 주인 등등으로 불렸지만 사실 그동안 그 실체는 보이지 않았다. 운동권들에게도, 내게도, 사실 그랬다. 거리에서 보았던 ‘인파’는 깃발과 조끼를 갖춰온 노동자들이거나, 운동단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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