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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퇴진] 차기 대통령 후보 오세훈에게 전화해서 따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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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한복판 세종로에 세워진 컨테이너.... 어차피 정부나 경찰청은 지들 스스로 한짓이기 때문에 아무리 항의를 해도 꿈쩍도 안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또하나의 (방조에 의한) 공범이 있습니다.

     

    오세훈씨는 서울시민의 투표로 당선된 서울시장입니다.

    당연히 서울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지켜줄 책임이 있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우선적으로 서울시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시장은 지금 (뉴타운 사기 공약이 난무하던 총선때와 똑같이) 서울시민을 전혀 보호할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침묵하고 서울시에서 행해지는 불법을 방조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지난 촛불집회 강경진압 당시 살수차에 소방차를 이용해서 물을 대주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서울시 한복판에 불법 컨테이너가 설치가 되었는데도 가만히 침묵하면서 이런 엄청난 불법을 방조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이런 사람은 서울시장의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차기 대통령의 꿈을 키운단 말입니까?

    이명박도 국회의원하다가 쫒겨났습니다.

    국회의원의 자격도 안되는 사람이 지금 대통령을 하고 있습니다.

     

    오세훈시장도 서울시장의 자격도 없는데 대통령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가 요구해야 합니다.

     

    서울 한복판에 불법으로 세워진 컨테이너를 서울시청 오세훈 시장에게 항의해야 합니다.

     

    서울특별시의 구호가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이랍니다.

    저렇게 흉측한 컨테이너가 광화문 한 가운데 떡하니 세워져 있는데도 말입니다.

     

    시장실의 전화번호는 (02) 731-6114 입니다.

     

    그리고, 아고라를 통한 '오세훈 시장 소환 청원'에서 사람들이 직접 오프라인에서 법적인 효력을 갖는 소환운동을 전개한다고 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9627

    관심 있는 분들은 가셔서 서명하시면 됩니다.

     

    정부와 경찰과 서울시가 모두 국민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이런 비상식이.... 이런 폭력이.... 1988년도 아닌 2008년에 통하게 해선 안됩니다.

     

    아무래도 저들은 우리 국민의 존재를 모르는가봅니다.

    전화해서 우리 목소리 생생하게 들려주고, 우리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려줍시다.

     

    다시한번, 시장실의 전화번호는 (02) 731-6114 입니다.

     

    서울시민이 아니더라도 전화는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상식은 국민 누구나 따질 수 있습니다.

    주민소환추진국민모임 http://cafe.daum.net/sowhanje
    가입해서 자신의 지역 구청장도 확인하고 한나라당이면 내리잠. 왜 지방자치단체 애들을 내려야하냐면 http://retired.tistory.com/151

    발의-주민10%가 서명-재투표-한나라당찍
    나도 아직 서울 시민이라 원주에서 발의도 못하고 ㅠㅠ 이거 하면 서명이나 하고 가끔 받아야지. 원주에서 발의를 해줘야 열심히 서명받으러 다닐 수 있는데 어휴 그깟 10% 내가 운하 반대 서명 받으러 다닐때 (요즘은 서명할 게 너무 많아서 손 놨다)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서명 해주면서 하는 감사합니다. 였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명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 하루 서른번 넘게 들은 날도 있었다. 그냥 국민 의지 표명밖에 안 되는 운하반대 서명들과는 달리 (물론 창조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에 제출할 때 힘이 되기도 하고 서명받는 과정에서 창조한국당을 더 알게 되기도 한다.)이 주민소환 서명은 바로 재투표라는 효과가 있는 거니까 좋다.


    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창조한국당 블로그)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이명박 사임촉구 서명 가능합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
    antimb

    by 다비 | 2008/06/11 15:54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머니투데이 | 기사입력 2008.06.09 09:02

     황국상기자][지난해 2월 굴포천 방수로 확장공사 시작 이후 세번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시범사업 차 추진되는 경인운하 건설사업 현장에서 이달 초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물고기 대량 폐사는 인천 계양동 굴포천 방수로에서만 지난해 5월, 8월에 이어 올해 6월까지 3번째 일어나 지역환경단체들이 운하 공사의 환경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본지가 8일 입수한 '환경오염사고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 계양구청은 지난 4일 굴포천 방수로 공사구간 일대에서 물고기 대량 폐사에 대한 민원신고를 받고 출동해 10kg의 폐사어를 수거했다.

    한강유역환경청과 환경부로 보고한 이 보고서에서 계양구청은 폐사어를 수거하는 데 구청직원 3명과 현장 건설사 직원 12명 등 총 15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사고원인에 대해 계양구청은 "우천으로 늘어난 유량을 조절하기 위해 귤현보에서 일시에 많은 물을 굴포천방수로로 방류해 물의 혼탁 및 산소량 부족 등으로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보고했다.

    계양구청은 이 보고서에서 "한국수자원공사(굴포천 방수로 건설단)에 굴포천 본류로부터 다량의 오염된 물이 굴포천 방수로 유입되어 물고기가 폐사된 상황에 대하여 방안을 강구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고기 폐사는 이 보고서가 작성된 4일 이후에도 지속됐다. 폐사어 수거 작업에 참여한 수자원공사의 한 관계자는 "7일까지 4일 동안 이 지역에서 폐사한 물고기 수백여 마리를 수거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수천여 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해 환경부에 보고했었다"며 "부천 상동·중동 지역에서 생활하수가 유입된 탓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고조사에 참여했던 계양구청 관계자는 "공사현장이 방수로 물길을 군데군데 막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용존산소량이 줄어들 것"이라며 "물고기 폐사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운하반대 국민행동 인천본부의 노현기 집행위원은 "물고기 대량폐사는 굴포천 방수로를 경인운하로 확장하기 위한 공사가 시작된 지난 2월 이후 시작됐다"며 "공사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노 위원은 "이미 부평과 부천 상동단지에서 나오는 폐수를 종합처리하는 꽤 큰 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이 운영되고 있다"며 "물고기 집단폐사 원인은 생활하수 유입 탓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한반도 대운하반대 종교인연대' 활동가이자 사진작가인 최병성 목사는 지난 5일 이후 굴포천에서 죽어 있는 붕어 등 각종 물고기 사진을 본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공사 현장 옆 물길에 물고기 수백 마리가 허연 배를 드러낸 채 죽어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최 목사는 "현재는 토사오염물만으로도 상황이 이런데, 대운하 사업이 본격화되어 콘크리트로 물길이 갇혀버리면 전국 하천에서 더 많은 물고기가 죽어나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경인운하란, 인천쪽 서해바다에서 한강까지의 약 18.2km 물길을 잇는 사업이다. 굴포천 방수로는 하류 쪽인 서해 바다에서부터 상류 쪽인 인천 계양구 일대까지 잇는 14km 구간이다.

    GS건설·현대건설·대우건설은 지난해 2월부터 굴포천 방수로를 경인운하용으로 쓰기 위한 확장공사를 구간별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물고기 대량 폐사가 발견된 지역은 대우건설 담당 구역이다.

    [관련기사]
    정종환 장관 "대운하 중단 들은 바 없어"

    국토부 "6월 말이후 대운하 실체 공개하겠다"

    [전문]김이태연구원의 대운하 '양심선언'
     
    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이명박 사임촉구 서명 가능합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
    http://blog.jinbo.net/antiropy/ 인권을 지키기 위한 시위대를 위한 안내서. 알고 갑시다.
    지방자치단체에 한나라당 시장, 기초단체의원 등등 주민소환 발의해서 내려버리고 한나라당에 압박주는 방법도 있대요. http://retired.tistory.com/151주민 10%의 서명만 받으면 재투표래요.

    by 다비 | 2008/06/09 14:02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사진=MBC>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청와대 내부에서조차 사람에 따라 말이 달라 국민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2일 주요 언론들의 보도내용을 종합한 것에 의하면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일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논의는 당분간 중단키로 내부 방침이 정해졌다”며 “한반도 대운하는 일단 미국산 쇠고기 문제부터 해결한 후에 추진 여부를 처음부터 다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즉 한반도 대운하를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것.

    이 관계자는 “민간 업체들이 한반도 대운하 사업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부가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동안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홍보의 선봉대장을 맡았던 청와대 추부길 홍보기획비서관은 3일 <투데이코리아>와의 통화에서 “한반도 대운하 보류에 대해 나는 알지 못한다”며 애매모호한 답변을 했다.

    청와대의 또 다른 관계자는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논의를 당분간 중단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개인 의견일 것”이라며 “청와대 내부에서는 한반도 대운하 보류에 대해 논의된 바 없다”고 말해 청와대 내부에서조차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앞서 정내삼 국토해양부 운하사업준비단장은 지난 1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가진 인터뷰에서 “한반도 대운하는 물관리와 물류, 관광 등이 가능한 다목적용으로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30억원을 들여 물길잇기 및 5대강 유역 물관리 종합대책 연구용역을 건설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교통연구원, 해양수산개발원, 해양연구원 등 5개 국책연구기관에 맡겨 진행하고 있다”며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한 바 있다.

    by 다비 | 2008/06/08 17:55 | 운하반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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