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4대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운하 파겠다고 세금으로 농토 수몰 시킨댄다 물오염 땅오염(1)2009.08.13
- 식수원 썩을. 22조. 돈부어서 물도 못 먹게하고(0)2009.07.22
- 4대강사업이 운하사업인 명백한 이유 (0)2009.07.17
- 한나라당 냅두면 "낙동강 사라지고, '죽음의 호수' 11개만 남는다"(0)2009.07.14
- 국민들은 4대강 정비사업이 정작 강을 살리는 데는 한 푼도 들이지 않는 환경파괴적인 사업임을 잘 알고 있다(0)2009.06.17
- 기도합니다(0)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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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3 13:42
4대강 살리기 사업 보상절차가 다음달부터 본격화된다. 이에 따라 연내 총 6000억원 규모의 보상금이 풀릴 예정이다. 이는 전체 4대강 사업 관련 보상비(2조7천억원)의 22%에 달한다. 13일 국토해양부는 4대강 하천구역내 토지 1억550만㎡, 5만4000필지와 비닐하우스 등 지장물 1만8100동에 대한 기본조사를 마무리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보상작업...
- 미분류
- 2009/07/22 02:38
- 미분류
- 2009/07/17 21:34
임석민 교수 "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의 연결이 아니라 보와 준설" 국민 여러분, 4대강을 살려야 합니다 4대강이 통곡합니다. 권력이 4대강을 난도질하려 하고 있습니다. 강을 보로 막아 토막을 내고 강바닥을 파헤치는 것은 강 살리기가 아닙니다. 강 죽이기입니다. 대통령이 운하를 포기한다고 선언했지만 달라진 게...
- 미분류
- 2009/07/14 17:33
"2012년 낙동강 사라지고, '죽음의 호수' 11개만 남는다"김좌관 교수 경고 "이명박 '4대강 살리기' 심각한 재앙 될 것"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낙동강은 사라지고 대신 심각한 수질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11개의 초대형 '죽음의 호수'만 남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부산가톨릭대학교 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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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7 18:17
영남지역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통해 "명확한 식수 대책 없이 강행하는 낙동강 정비사업은 절대 불가하다"고 촉구했다. 경북대(41명)·대구대(23명)·인제대(28명)·경남대(34명) 등 영남지역 교수 132명이 17일 "1000만 영남 지역민의 식수원, 생명의 강, 낙동강을 지키기 위한 영남지역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을 했다. 국토해양부는 17일...
'대운하 양심선언' 김이태 연구원 아내가 쓴 글 화제... 가슴 찡한 실상 드러내 조은미 (cool) "아부할 줄도, 타협할 줄도 모르는 바부퉁이 남자... 밤마다 헛소리하는 남편의 잠꼬대소리로... 가슴이 철렁. 이후로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남자. 남편이라기보다 동정어린 연민이 느껴졌습니다." "4대강 정비사업은 한반도대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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