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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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라고 준 소화기가 아닐텐데?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회의가 경찰청 업무보고를 위해 어청수 경찰청장를 비롯한 경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촛불집회 과잉진압 관련 질의를 쏟아냈다. (사실 저날 안국역에서 경복궁 역 쪽으로 가다가 저 분이랑 어떤 할머니랑 걸어가는 거 봤다. 저분에게 왜 애가 울어요? 라고 물으니 할머니가 애한테 ...

문국현 "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

한나라당 대표가 뭐라뭐라 발언 여기에 대해서 문대표는 정부 여당과 국민사이에 굉장히 넓고 깊은 강이 놓여 있는거 같다. 문국현: 촛불핵심세력에 대해 골수 반미 세력으로 몰고 간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이다. 일반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80년대식 강경진압을 해보고자 한다는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 어디까지 국민들을 공포상황으로 몰고갈 건가? 어청수 ...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경찰, 지금까지 촛불집회에서 968명 연행이로써 경찰은 오늘까지 촛불집회 참가자 가운데 968명을 연행해 9명을 구속하고 694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56명을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 YTN, 경찰, 어제부터 오늘까지 131명 연행오죽하면 경찰 아저씨 분들이 (_) 대통령 욕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다비가 공문 빼돌려 보는 거까지 모르셨겠어요...

시민여러분

파란 옷 입은 대한민국에 태어난 게 죄인 청년 죄수들은 국민 세금으로 먹이는 매국노의 용역으로 법조차도 비껴가고 대한민주주의 공화국 시민들 때리고 밟고 사지를 잘라내고 병신 만드는게 일입니다. 군대라는 공간의 인간착취 방치한 우리 탓이구요. 초중고생들도 어떤 기계가 될지 무섭지 않나요? 6월 28일 촛불집회, 강제 해산 장면(...

세상에 영장도 없이 자택감금했다니. (노상 불법 구금당한 적 있는 내가 놀랄 건 아닌가.)

대책회의 님들아 행진 점 -_-; 그리고 똑같은 구호 외치지 말고 상황설명 좀 하고 시민들 앞에서 쳐맞고 꺄악거리며 도망치는데 뒤에서 마이크들고 민주시민 함께해염 할래염.(영상 중간쯤 참조) 그리고 아리랑은 자제 좀. 청와대로도 안 가주셨으면 좋겠구요. 좋은데 많잖아요. 길 막히면 버스 건들지 말고 뒤로 갑시다. 경찰이 샌드위치하면 우리는 추가시민으로 ...

낮에 만난 그 팔의 멍과 시민을 때리는 경찰들

대선은 전부 이런 저런 이유로 기권했다 후회하고 심지어 법대생이고 대부분 스물둘에 집회는 처음부터 계속 참가중 팔에는 간밤에 전경이 돌을 던져 난 멍이 있고 손으로 쓴 피켓을 자전거 핸들에 단 귀여운 여자와 혹은 아이를 월요일 아침에 국산 소고기만 쓰고 세척한 1등급 계란만 급식으로 주는 학교에 데려다 주기 위해 연행되는 것은 상관없지만 일요일...

"불법연행 141명, 폭력피해 100명"

25일 오후부터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강행에 반발하는 촛불시위에서 연행자는 141명, 시위대측 폭력 피해자는 100여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26일 오전 10시경 이날 새벽까지 이어진 49번째 촛불집회 중 경찰에 의한 연행자와 폭력 피해자를 최종 집계해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대책회의에 따르면, 불법연행...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아고라에 촛불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이 28일 토요일이라는 말머리를 답니다.; 1.알바생들이 집회를 비난해서 김빠지게 해라 1. 고시 게제할 28일까지 집회 안나오록 미루기라도 해라 두가지를 하달받았는데 엉켰나봅니다. ^^;그럼 우리가 할 일은 간단합니다. 오늘 나가서 거리를 걷는 겁니다.그들의 논리-오해입니다-와 사실-그들이 무능하고 자...

그리고 간밤에

영등포 경찰서에 아홉 분, 도봉경찰서에 두 분이 연행되셨다는데 김치단무지무생채김치국김치콩나물국김치콩나물두부국이 번갈아 나오니 (경찰서마다 틀리다지만) 김과 소금이라도 좀 반입해줬으면 좋겠다. 과자랑 설탕음료수는 쩜 자제하고. 갇혀서 설탕 먹다보면 먹을땐 맛있는데 진짜 피부도 이상해지고 짜증난다.지금 해야 할 일 본 사람도 있겠지만 난 처음 봐서...

[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

#1.“극렬 운동권도 밤 열 두 시면 집에 자러 가는데, 잠도 안자고 버티는 저 인간들은 도대체 누구냐?” 모 경찰 관계자가 한탄을 했단다. 시민, 주권자, 민중들, 이 나라의 주인 등등으로 불렸지만 사실 그동안 그 실체는 보이지 않았다. 운동권들에게도, 내게도, 사실 그랬다. 거리에서 보았던 ‘인파’는 깃발과 조끼를 갖춰온 노동자들이거나, 운동단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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