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탄핵
2008/07/18 어제 경찰이 하수도 물을 시민에게 뿌렸답니다. [6]
2008/07/16 30년에 0이 하나 빠졌나보다. 7년도 적구만 죽을 때 다 됐다고 봐줬더니. [2]
2008/07/15 금서 100권 중에 딱 이 부분이 펼쳐졌다.
2008/07/11 촛불이 할 일-경찰한테 밟히고 맞은 사람들 피흘리는 현장은 괜찮은데 사진 무섭다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7 여고생 여중생들 모아놓고 [2]
2008/07/03 파티 힐? [8]
2008/07/02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
2008/07/02 안전하다는 걸 알리자. 어제는 촛불 시위에 나가지 않았다. [2]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6/30 이건 독재타도를 위한-
2008/06/30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6]
2008/06/30 낮술에 취한 청와대... 지적 않는 언론 [2]
2008/06/29 우리는 슬퍼할 가치가 없는 자들을 위해 슬퍼했다.(기타)
2008/06/29 세상에 영장도 없이 자택감금했다니. (노상 불법 구금당한 적 있는 내가 놀랄 건 아닌가.)
2008/06/29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08/06/29 전경이 던진 유리병에 맞은 중학생이 [2]
2008/06/28 낮에 만난 그 팔의 멍과 시민을 때리는 경찰들
2008/06/28 난 시청에서 하는 줄 알고
2008/06/27 어제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22 [명박퇴진] 공안정국 너무 무섭습니다. [2]
2008/06/21 꺅 첫 사진 카야다. [2]
2008/06/21 비폭력 저항 촛불 시위 방법
2008/06/20 아 하루종일 가시딸기 땄어요
2008/06/19 내 세금
2008/06/19 정부의 화물파업 대책 ‘모두 국민 세금으로’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8 비노바 바베
2008/06/18 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
2008/06/15 막 물이 보이는 곳으로 튀었습니다.
2008/06/13 의료민영화 입법예고했답니다. [15]
2008/06/12 :: 당선무효 Must Be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모금 요청 메일 보냅니다.
2008/06/12 "최시중 '귀신 땅' 세무조사 안하나?"
2008/06/12 세계 언론서도 화제 만발한 '컨테이너 장벽' (명박산성)
2008/06/12 산업은행 사유화는 계속, 공기업 사유화도 8월 -_-;
2008/06/11 함께합시다<주민소환제>
2008/06/11 [명박퇴진] 차기 대통령 후보 오세훈에게 전화해서 따져봅시다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6/11 의료 민영화하자는 아키히로, 다음 메인
2008/06/10 "컨테이너! 아예 靑주위에 해자를 파지.." [2]
2008/06/08 문국현 대표 담화문
2008/06/07 [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
2008/06/07 청와대앞 전시- 거짓말 좀 하지 마라! 안전합니다.
2008/06/07 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잡았다. [4]
2008/06/07 날간 금속 방패- 사람 있고 카메라 있어야 안 때립니다. [6]
2008/06/06 저기 못 간거 계속 후회할 거야. ㅠㅠ
2008/06/05 공기업 팔아먹기 전 MB맨이 점령 -_-;
2008/06/05 이명박지지카페지기-국민이 대통령을 탄핵시킬것같네요.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사실 경사인지 총경인지 지휘관 칠 뻔 [4]
2008/05/31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려했는데 아고라에 이런 글이 [4]
2008/05/31 시민에게 다른 시민을 해산시킬 권력을 주지 맙시다. [2]
2008/05/30 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
2008/05/30 대운하, 수도 사유화, 전기 사유화, 국민을 기만하려하는
2008/05/30 촛불 소녀 티셔츠+명박 정부 비판 차량 깃발 공구
2008/05/29 민변에서 평화시위 불법연행 경찰들 고발합니다.
2008/05/29 할 수 있는 일
2008/05/29 저는 지금 광화문 광장으로 갑니다. [3]
2008/05/29 전경만이 범법자였다. (일단 여기까지)
2008/05/27 광화문으로 가야합니다.+시위 요령 모음 [9]
2008/05/27 펌-26일 밤 12시 종로. 나는 지옥에 있었습니다. [3]
2008/05/27 아고라> 전날은 언니와 함께 나가셨던 평범한 여성분 글입니다.
2008/05/27 아고라>우리는 헌법에 따라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2008/05/27 아고라>MBC기자에게 전화 왔습니다.+내용추가 [34]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7 cctv 꺼졌던 5분간의 상황
2008/05/27 cnn 방송 떴다고 올려달라고 간밤에 문자가 와서.
2008/05/27 CNN-한국의 민주주의가 죽고있다.
2008/07/16 30년에 0이 하나 빠졌나보다. 7년도 적구만 죽을 때 다 됐다고 봐줬더니. [2]
2008/07/15 금서 100권 중에 딱 이 부분이 펼쳐졌다.
2008/07/11 촛불이 할 일-경찰한테 밟히고 맞은 사람들 피흘리는 현장은 괜찮은데 사진 무섭다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7 여고생 여중생들 모아놓고 [2]
2008/07/03 파티 힐? [8]
2008/07/02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
2008/07/02 안전하다는 걸 알리자. 어제는 촛불 시위에 나가지 않았다. [2]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6/30 이건 독재타도를 위한-
2008/06/30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6]
2008/06/30 낮술에 취한 청와대... 지적 않는 언론 [2]
2008/06/29 우리는 슬퍼할 가치가 없는 자들을 위해 슬퍼했다.(기타)
2008/06/29 세상에 영장도 없이 자택감금했다니. (노상 불법 구금당한 적 있는 내가 놀랄 건 아닌가.)
2008/06/29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08/06/29 전경이 던진 유리병에 맞은 중학생이 [2]
2008/06/28 낮에 만난 그 팔의 멍과 시민을 때리는 경찰들
2008/06/28 난 시청에서 하는 줄 알고
2008/06/27 어제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22 [명박퇴진] 공안정국 너무 무섭습니다. [2]
2008/06/21 꺅 첫 사진 카야다. [2]
2008/06/21 비폭력 저항 촛불 시위 방법
2008/06/20 아 하루종일 가시딸기 땄어요
2008/06/19 내 세금
2008/06/19 정부의 화물파업 대책 ‘모두 국민 세금으로’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8 비노바 바베
2008/06/18 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
2008/06/15 막 물이 보이는 곳으로 튀었습니다.
2008/06/13 의료민영화 입법예고했답니다. [15]
2008/06/12 :: 당선무효 Must Be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모금 요청 메일 보냅니다.
2008/06/12 "최시중 '귀신 땅' 세무조사 안하나?"
2008/06/12 세계 언론서도 화제 만발한 '컨테이너 장벽' (명박산성)
2008/06/12 산업은행 사유화는 계속, 공기업 사유화도 8월 -_-;
2008/06/11 함께합시다<주민소환제>
2008/06/11 [명박퇴진] 차기 대통령 후보 오세훈에게 전화해서 따져봅시다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6/11 의료 민영화하자는 아키히로, 다음 메인
2008/06/10 "컨테이너! 아예 靑주위에 해자를 파지.." [2]
2008/06/08 문국현 대표 담화문
2008/06/07 [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
2008/06/07 청와대앞 전시- 거짓말 좀 하지 마라! 안전합니다.
2008/06/07 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잡았다. [4]
2008/06/07 날간 금속 방패- 사람 있고 카메라 있어야 안 때립니다. [6]
2008/06/06 저기 못 간거 계속 후회할 거야. ㅠㅠ
2008/06/05 공기업 팔아먹기 전 MB맨이 점령 -_-;
2008/06/05 이명박지지카페지기-국민이 대통령을 탄핵시킬것같네요.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사실 경사인지 총경인지 지휘관 칠 뻔 [4]
2008/05/31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려했는데 아고라에 이런 글이 [4]
2008/05/31 시민에게 다른 시민을 해산시킬 권력을 주지 맙시다. [2]
2008/05/30 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
2008/05/30 대운하, 수도 사유화, 전기 사유화, 국민을 기만하려하는
2008/05/30 촛불 소녀 티셔츠+명박 정부 비판 차량 깃발 공구
2008/05/29 민변에서 평화시위 불법연행 경찰들 고발합니다.
2008/05/29 할 수 있는 일
2008/05/29 저는 지금 광화문 광장으로 갑니다. [3]
2008/05/29 전경만이 범법자였다. (일단 여기까지)
2008/05/27 광화문으로 가야합니다.+시위 요령 모음 [9]
2008/05/27 펌-26일 밤 12시 종로. 나는 지옥에 있었습니다. [3]
2008/05/27 아고라> 전날은 언니와 함께 나가셨던 평범한 여성분 글입니다.
2008/05/27 아고라>우리는 헌법에 따라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2008/05/27 아고라>MBC기자에게 전화 왔습니다.+내용추가 [34]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7 cctv 꺼졌던 5분간의 상황
2008/05/27 cnn 방송 떴다고 올려달라고 간밤에 문자가 와서.
2008/05/27 CNN-한국의 민주주의가 죽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