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아이스크림 먹다가 튀어나갔는데
범불교도 대회 진행 중
촛불들 8시부터 홍대에서 왔다갔다 하다 거리에서 합류한 사람들이랑 서교동 빡세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한나라당 해체하라 뉴라이트 친일파들 어청수를 구속하라 외치며 돌아다니다가 300명 정도 정문 앞에 앉고 200명 서 있나. 촛불도 나눠줬다. 걷는데 대열에서 나눠준 하얀 마스크 쓰고 옷이 치렁치렁한 사람들이 있어서 재밌었다. 저기서는 경찰이 시민 때리는데 이쪽에서는 너무 태연하게 논다고 마음 상해도 사실 다 함께 하고 싶었을 꺼다. 진작 번화가로 왔어야하는데. 어딜 가도 사람들이 합류할 거다.
10살 11살짜리들 세명 봤는데 나도 가사 모르는 노래들을 막 따라불러 귀엽다; 바로 내 앞에 앉아 있는데어어어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이명박은 물러나라 한나라당 해체하라 조중동은 찌라시다 어청수는 구속하라
간첩으로 이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묻어버리려고 하다니 짜증난다. -_-;
10시 40분쯤 나가니 정문 앞에 촛불다방차 같은 거 와있고 사람은 한 200명 남아있고 나머지는 행진갔댄다; 사람들도 조계사로 가자고 하는 분위긴데 생리시작한지 몇시간 안 되서 삼가기로 -_-;

촛불들 8시부터 홍대에서 왔다갔다 하다 거리에서 합류한 사람들이랑 서교동 빡세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한나라당 해체하라 뉴라이트 친일파들 어청수를 구속하라 외치며 돌아다니다가 300명 정도 정문 앞에 앉고 200명 서 있나. 촛불도 나눠줬다. 걷는데 대열에서 나눠준 하얀 마스크 쓰고 옷이 치렁치렁한 사람들이 있어서 재밌었다. 저기서는 경찰이 시민 때리는데 이쪽에서는 너무 태연하게 논다고 마음 상해도 사실 다 함께 하고 싶었을 꺼다. 진작 번화가로 왔어야하는데. 어딜 가도 사람들이 합류할 거다.
10살 11살짜리들 세명 봤는데 나도 가사 모르는 노래들을 막 따라불러 귀엽다; 바로 내 앞에 앉아 있는데어어어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이명박은 물러나라 한나라당 해체하라 조중동은 찌라시다 어청수는 구속하라
간첩으로 이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묻어버리려고 하다니 짜증난다. -_-;
10시 40분쯤 나가니 정문 앞에 촛불다방차 같은 거 와있고 사람은 한 200명 남아있고 나머지는 행진갔댄다; 사람들도 조계사로 가자고 하는 분위긴데 생리시작한지 몇시간 안 되서 삼가기로 -_-;


# by | 2008/08/27 22:09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8월 26일
지하보도 앞에서
야구르트 아줌마 모자를 쓴 아줌마가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 집회 인쇄물을 가지고 야구르트를 나누어주고 있었다.
태극기 거꾸로 들었다고 강제 연행해가고 (천삼백여명이 그랬듯 경찰이 가하는 폭력만 있을 뿐 법적 근거 없다.) 국회의원인 게 죄라 '혐의 명목조차도 없이' 체포 영장 발부하는 이 정부를 규탄 안 하면 뭘 하겠냐고.
8월 27일 시국법회가 열립니다. 이명박 정부를 규탄합니다.
태극기 거꾸로 들었다고 강제 연행해가고 (천삼백여명이 그랬듯 경찰이 가하는 폭력만 있을 뿐 법적 근거 없다.) 국회의원인 게 죄라 '혐의 명목조차도 없이' 체포 영장 발부하는 이 정부를 규탄 안 하면 뭘 하겠냐고.
8월 27일 시국법회가 열립니다. 이명박 정부를 규탄합니다.
# by | 2008/08/26 02:49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2008년 08월 23일
창조한국당 죽이기+문국현 이어 강기갑도 출석 요구
"상상을 초월하는 압수수색과 계좌추적, 무차별적인 소환조사와 이메일 검열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사해왔다"며 (그러나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선거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투명하게 공개된 '당계좌'에 채권을 사서 넣었을 뿐 그런데 문국현 대표를 죄인처럼 몰고 간 것;;; 영장이 나오지 않나 -_-; 근거도 없이 피의자 취급하고 언론에 흘리는 거 불법이다.)
"그러나 2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한정 씨 공판에서 이한정씨가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을 전후해) 문 대표가 자금문제를 언급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 이는 진실이 마침내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그럼에도 이렇다할 물증하나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검찰은 막연히 '정황이 있다'며 언론플레이만 치중해왔다"며 "그리고 정치인 망신주기 차원의 소환요구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다 마침내 아무런 근거 없이 야당대표에 대해 체포영장 청구라는 무리수를 범하고 만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결국 오늘 이한정의 진술로써 정치검찰은 이명박 정권의 실세이자 한반도대운하 전도사인 이재오 전 의원 정계복귀와 한반도대운하를 되살리고자 하는 정권의 시녀로서 문국현 죽이기에 앞장서 온 추악한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셈"이라며 "이명박 정부와 정치검찰은 지금이라도 문국현 대표 죽이기를 멈추고 그간의 만행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국현 이어 강기갑도 출석요구내일신문 정치 2008.08.22 (금) 오후 12:17 [내일신문] 실세 이긴 죄(?) 논란 재연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 3인방을 떨어뜨린 문국현·강기갑·김일윤 당선자가 모두 수사를 받던 지난 ... 잇따라 기각돼 과잉수사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문국현 대표는 21일 검찰의 체포영장 청구에...
창조한국당 www.ckp.kr/ 당원 가입 해주시면 이명박에게 해가 됩니다.
"그러나 2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한정 씨 공판에서 이한정씨가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을 전후해) 문 대표가 자금문제를 언급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 이는 진실이 마침내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그럼에도 이렇다할 물증하나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검찰은 막연히 '정황이 있다'며 언론플레이만 치중해왔다"며 "그리고 정치인 망신주기 차원의 소환요구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다 마침내 아무런 근거 없이 야당대표에 대해 체포영장 청구라는 무리수를 범하고 만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결국 오늘 이한정의 진술로써 정치검찰은 이명박 정권의 실세이자 한반도대운하 전도사인 이재오 전 의원 정계복귀와 한반도대운하를 되살리고자 하는 정권의 시녀로서 문국현 죽이기에 앞장서 온 추악한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셈"이라며 "이명박 정부와 정치검찰은 지금이라도 문국현 대표 죽이기를 멈추고 그간의 만행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국현 이어 강기갑도 출석요구
창조한국당 www.ckp.kr/ 당원 가입 해주시면 이명박에게 해가 됩니다.
# by | 2008/08/23 23:51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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