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촛불문화제
2008/08/01 경찰 ‘촛불 수배자’ 체포에 올인, ‘민생’은 뒷전+법적 근거 없는 벌금 [2]
2008/07/29 민변에서 목격자를 찾고 있답니다.
2008/07/26 세상에. 폭력진압하기 싫어서 일부러 다치려했단다.
2008/07/25 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2008/07/24 집회시간을 대폭 앞당기기를 제안합니다. [2]
2008/07/22 내일부터 의료노조 파업하신단다.
2008/07/20 해가 있어야 밤보다는 안전한 거 같습니다.
2008/07/18 어제 경찰이 하수도 물을 시민에게 뿌렸답니다. [5]
2008/07/15 금서 100권 중에 딱 이 부분이 펼쳐졌다.
2008/07/14 "정부 앞장선 인권 침해, 국제 사회에 알릴 것"
2008/07/13 이 분 반하겠다. [2]
2008/07/12 벽돌, 소화기, 자물쇠, 유리병, 전구, 스패너, 망치, 너트
2008/07/11 촛불이 할 일-경찰한테 밟히고 맞은 사람들 피흘리는 현장은 괜찮은데 사진 무섭다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9 YTN 돌발영상
2008/07/09 [동영상]창조한국당, KBS 신태섭 이사 해임철회 촉구
2008/07/07 10개 중대를 동원해서 신부님 목사님 밀어내고 텐트 걷어냈단다. -_-; [20]
2008/07/06 편집-촛불을 위한 생명과 평화의 108 참회문
2008/07/03 파티 힐? [8]
2008/07/02 생명과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은 법회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2008/07/02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
2008/07/02 안전하다는 걸 알리자. 어제는 촛불 시위에 나가지 않았다. [2]
2008/07/01 어제 평화로웠던 건 [2]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7/01 이거 정리된거 편집도 어렵군요. 정확히 며칠 일인지 기억 안나는게 많아서; 빠진거 채우지 못하고 있어요. 컴이나 빠르면 검색이나 하지. 좀 쉬다가 해야겠어요. 수정중 [3]
2008/06/30 이건 독재타도를 위한-
2008/06/30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6]
2008/06/30 낮술에 취한 청와대... 지적 않는 언론 [2]
2008/06/29 시민여러분 [4]
2008/06/29 벌써 시간이 이렇게
2008/06/29 세상에 영장도 없이 자택감금했다니. (노상 불법 구금당한 적 있는 내가 놀랄 건 아닌가.)
2008/06/29 전경이 던진 유리병에 맞은 중학생이 [2]
2008/06/28 낮에 만난 그 팔의 멍과 시민을 때리는 경찰들
2008/06/28 난 시청에서 하는 줄 알고
2008/06/27 어제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6 "불법연행 141명, 폭력피해 100명"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22 [명박퇴진] 공안정국 너무 무섭습니다. [2]
2008/06/21 비폭력 저항 촛불 시위 방법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8 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
2008/06/12 오랜만에 운수짱을 외쳐야할 것 같다. [2]
2008/06/12 세계 언론서도 화제 만발한 '컨테이너 장벽' (명박산성)
2008/06/12 광주 경찰 멋지다. +전경 한분 파업 선언! [20]
2008/06/11 함께합시다<주민소환제>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6/10 촛불집회속 문국현대표,창조한국당. [4]
2008/06/10 "컨테이너! 아예 靑주위에 해자를 파지.." [2]
2008/06/09 각목교대조가 무전기 -_-; 시위대가 아니란 증거사진 [5]
2008/06/08 그리고 간밤에
2008/06/07 [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
2008/06/07 청와대앞 전시- 거짓말 좀 하지 마라! 안전합니다.
2008/06/07 오카리나-대만,(내일 월미도) 나라망신이라
2008/06/07 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잡았다. [4]
2008/06/07 아아. 시위 가고 싶다 가고 싶다.
2008/06/07 날간 금속 방패- 사람 있고 카메라 있어야 안 때립니다. [6]
2008/06/06 저기 못 간거 계속 후회할 거야. ㅠㅠ
2008/06/06 인권을 지키는 시위대를 위한 안내서
2008/06/05 이기적이라니. 자신의 권리를 자신이 찾는 걸, 다음 세대를 대변해주고 싶어하는 걸 이기적이라니 [2]
2008/06/04 닭장차 투어 [8]
2008/06/04 시위 참가하실 분 준비물 더 [2]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사실 경사인지 총경인지 지휘관 칠 뻔 [4]
2008/06/03 답답한 거 보고 리플
2008/06/03 다비 투어하고 지금 왔어요 [3]
2008/05/31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려했는데 아고라에 이런 글이 [4]
2008/05/31 시민에게 다른 시민을 해산시킬 권력을 주지 맙시다. [2]
2008/05/30 캠코더를 가져가세요. [8]
2008/05/30 대박 1인 시위 추천 [4]
2008/07/29 민변에서 목격자를 찾고 있답니다.
2008/07/26 세상에. 폭력진압하기 싫어서 일부러 다치려했단다.
2008/07/25 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2008/07/24 집회시간을 대폭 앞당기기를 제안합니다. [2]
2008/07/22 내일부터 의료노조 파업하신단다.
2008/07/20 해가 있어야 밤보다는 안전한 거 같습니다.
2008/07/18 어제 경찰이 하수도 물을 시민에게 뿌렸답니다. [5]
2008/07/15 금서 100권 중에 딱 이 부분이 펼쳐졌다.
2008/07/14 "정부 앞장선 인권 침해, 국제 사회에 알릴 것"
2008/07/13 이 분 반하겠다. [2]
2008/07/12 벽돌, 소화기, 자물쇠, 유리병, 전구, 스패너, 망치, 너트
2008/07/11 촛불이 할 일-경찰한테 밟히고 맞은 사람들 피흘리는 현장은 괜찮은데 사진 무섭다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9 YTN 돌발영상
2008/07/09 [동영상]창조한국당, KBS 신태섭 이사 해임철회 촉구
2008/07/07 10개 중대를 동원해서 신부님 목사님 밀어내고 텐트 걷어냈단다. -_-; [20]
2008/07/06 편집-촛불을 위한 생명과 평화의 108 참회문
2008/07/03 파티 힐? [8]
2008/07/02 생명과 평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은 법회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2008/07/02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
2008/07/02 안전하다는 걸 알리자. 어제는 촛불 시위에 나가지 않았다. [2]
2008/07/01 어제 평화로웠던 건 [2]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7/01 이거 정리된거 편집도 어렵군요. 정확히 며칠 일인지 기억 안나는게 많아서; 빠진거 채우지 못하고 있어요. 컴이나 빠르면 검색이나 하지. 좀 쉬다가 해야겠어요. 수정중 [3]
2008/06/30 이건 독재타도를 위한-
2008/06/30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6]
2008/06/30 낮술에 취한 청와대... 지적 않는 언론 [2]
2008/06/29 시민여러분 [4]
2008/06/29 벌써 시간이 이렇게
2008/06/29 세상에 영장도 없이 자택감금했다니. (노상 불법 구금당한 적 있는 내가 놀랄 건 아닌가.)
2008/06/29 전경이 던진 유리병에 맞은 중학생이 [2]
2008/06/28 낮에 만난 그 팔의 멍과 시민을 때리는 경찰들
2008/06/28 난 시청에서 하는 줄 알고
2008/06/27 어제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6 "불법연행 141명, 폭력피해 100명"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22 [명박퇴진] 공안정국 너무 무섭습니다. [2]
2008/06/21 비폭력 저항 촛불 시위 방법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8 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
2008/06/12 오랜만에 운수짱을 외쳐야할 것 같다. [2]
2008/06/12 세계 언론서도 화제 만발한 '컨테이너 장벽' (명박산성)
2008/06/12 광주 경찰 멋지다. +전경 한분 파업 선언! [20]
2008/06/11 함께합시다<주민소환제>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6/10 촛불집회속 문국현대표,창조한국당. [4]
2008/06/10 "컨테이너! 아예 靑주위에 해자를 파지.." [2]
2008/06/09 각목교대조가 무전기 -_-; 시위대가 아니란 증거사진 [5]
2008/06/08 그리고 간밤에
2008/06/07 [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
2008/06/07 청와대앞 전시- 거짓말 좀 하지 마라! 안전합니다.
2008/06/07 오카리나-대만,(내일 월미도) 나라망신이라
2008/06/07 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잡았다. [4]
2008/06/07 아아. 시위 가고 싶다 가고 싶다.
2008/06/07 날간 금속 방패- 사람 있고 카메라 있어야 안 때립니다. [6]
2008/06/06 저기 못 간거 계속 후회할 거야. ㅠㅠ
2008/06/06 인권을 지키는 시위대를 위한 안내서
2008/06/05 이기적이라니. 자신의 권리를 자신이 찾는 걸, 다음 세대를 대변해주고 싶어하는 걸 이기적이라니 [2]
2008/06/04 닭장차 투어 [8]
2008/06/04 시위 참가하실 분 준비물 더 [2]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사실 경사인지 총경인지 지휘관 칠 뻔 [4]
2008/06/03 답답한 거 보고 리플
2008/06/03 다비 투어하고 지금 왔어요 [3]
2008/05/31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려했는데 아고라에 이런 글이 [4]
2008/05/31 시민에게 다른 시민을 해산시킬 권력을 주지 맙시다. [2]
2008/05/30 캠코더를 가져가세요. [8]
2008/05/30 대박 1인 시위 추천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