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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창조한국당

2008/04/08   창조한국당은 한국정치에 대한 혐오, 무관심으로 얼어붙은 국민 마음의 문을 열고자 했다
2008/04/08   대선때 어떤 동성애자 커뮤니티 사이트 익게에서
2008/04/07   창조한국당 교육 정책
2008/04/06   의료 민영화에 대한 창조한국당의 정책공약
2008/04/09   정치가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일이라 실천한 사람을 나는 달리 모른다.
2008/04/06   창조한국당이 의료 민영화 막는다!
2008/04/08   우리 나라의 노동자들이 선진국보다 30%정도 일을 더 많이 합니다. [2]
2008/04/05   지난해 8월부터 한달새 민주당과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의원 발의로 국회에 발의됐고
2008/04/04   송동현 정말로 꼭막아야합니다 이거는.. 꼭 막아주십시요
2008/04/04   문국현을 보고 쓴 거 같은 글 ㅠㅠ
2008/04/04   창조한국당 문국현 협박당했다
2008/04/04   이명박이 하던 바지사장짓하느라;
2008/04/03   진짜 웃었다. 한번씩 들어봅시다.
2008/04/03   을사오적이라...'궁지에 몰린 ‘대운하 5인방’
2008/04/03   "문국현대표, 금산분리완화는 재벌공화국 "
2008/04/03   한나라 "총선후 靑이 '새 대운하 프로젝트' 낼 것"
2008/04/02   <후보 24시>-
2008/04/02   플로리다는 왜 운하를 포기했을까
2008/04/02   “부실덩어리 대운하 건설은 제주에도 대재앙”
2008/04/02   대한민국 사수~! 에이스컴뱃 패러디 버전
2008/04/03   운하를 사라지게 하려면 창조한국당.
2008/03/30   창조한국당 문국현, 이재오 앞섰다
2008/03/30   운하반대 창조한국당
2008/03/29   세금 291조원을 운하에 넣으려는 계획
2008/03/29   운하반대행진, 30일 3시 서울역 광장
2008/03/28   운하 반대 사이트 모음
2008/03/28   반대의견은 듣지 않겠다 총선만 끝나면 무조건 한나라당 이명박 운하
2008/04/08   사람중심 진짜경제, 문국현과 창조한국당의 12가지 약속
2008/03/28   창조한국당 문국현 "한반도대운하 건설, 반드시 저지"
2008/03/27   건설사들은 비밀리에 내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2008/03/26   운하 막으려면 창조한국당
2008/03/26   기대되는 이명박 경제 정책 없다. 94% 근 3000명 [1]
2008/03/23   명박, 대운하 얘기로 도배
2008/03/23   [대운하] 폐기하든지, 국민투표를 하든지
2008/03/21   22일 운하반대 걷기대회
2008/03/21   지역 주민 운하 반대_
2008/03/21   한나라당이 운하 파려고 법뜯어 고쳐서 올해내에 불도저 민다는게 이거였구나 [2]
2008/03/18   여론조사] 문국현, 오차범위내 이재오 앞서. 靑-한나라 쇼크
2008/03/16   "운하 만들면 철새는 어떡하나요?"
2008/03/15   운하반대 총선공약 창조한국당밖에 없다는 게 참
2008/03/12   한나라당 공천은 계파공천에, 전과자공천, 철새공천
2008/03/12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출사표 던진 "은평구 을과 대운하 절대로 무관하지 않다!!"
2008/03/12   문국현 "이재오는 오만의 상징...맞대결 자신있다"
2008/03/10   문국현 "새 정부, 코드인사의 극치...종교전쟁 일어날 수도"
2008/03/10   창조한국당, 운하저지 총선 공약
2008/03/02   문국현, "대운하 저지 위해 서울 은평 출마"
2008/02/24   문국현 심층 인터뷰 [1]
2008/02/19   목소리 들어보니까 여전히 밝으시네요.
2008/02/17   이명박 "추진하다 보면 이해", 비판여론 증가에 '대운하' 강행 천명
2008/02/15   운하가 사라지게 하려면
2008/02/15   이게 답이다
2008/02/06   문국현 대표가 직접 말하는 당내 상황과 총선 전략
2008/02/06   문국현 인터뷰
2008/02/05   “세계는 물 살리려는데 신 정부는 경부운하로 역주행” [1]
2008/02/05   문국현, 이명박 인수위의 교육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 [1]
2008/01/24   문국현 “국민이 행복할 때까지 정치하겠다”
2008/01/11   정치와 정당의 본질은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서비스다
2008/01/11   창조한국당 문국현, 운하반대 특위 설치
2008/01/11   운하를 막으려면
2008/01/09   태안에서 방제업체가 세차만 하다 간댄다
2008/01/08   문국현이 걸어온 길
2008/01/08   문국현 “나는 한국의 '버락 오바마'”
2008/01/07   [문국현 솔루션] 10 외교 안보 균형잡기
2008/01/07   [문국현 솔루션] 9 농촌의 재창조
2008/01/07   창조한국당, 여의도 대신 태안 ‘기름바다’ 접수 [3]
2008/01/03   창조한국당 문국현 새해인사
2007/12/31   태안에서
2007/12/31   문국현 “대운하는 잘 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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