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창조한국당
2008/07/29 조선일보 드디어 '이명박 재신임'을 요구하다!+위기의 MB정권 중간평가 대두
2008/07/29 25일 이것 때문에 딴나라당이 김대중 전대통령한테 압박주는건가
2008/07/27 몸이 피곤해서 내가 싫어하는 솔직하고 말많은 사람이 되어-좋아하는 건 솔직하고 뜻이 일치하고 몸이 부지런한 사람-_-; [2]
2008/07/25 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2008/07/18 교육감 선거
2008/07/16 30년에 0이 하나 빠졌나보다. 7년도 적구만 죽을 때 다 됐다고 봐줬더니. [2]
2008/07/13 난 왜 여기도 안 갔을까. 게으른게 죄지.
2008/07/11 촛불이 할 일-경찰한테 밟히고 맞은 사람들 피흘리는 현장은 괜찮은데 사진 무섭다
2008/07/11 아 맞다 삼성 특검법 시작한 게 창조한국당이었다.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9 프하 폰카 찍는 문국현
2008/07/09 [동영상]창조한국당, KBS 신태섭 이사 해임철회 촉구
2008/07/07 여고생 여중생들 모아놓고 [2]
2008/07/01 문국현 "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 [2]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6/30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6]
2008/06/29 우리는 슬퍼할 가치가 없는 자들을 위해 슬퍼했다.(기타)
2008/06/29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20 아 하루종일 가시딸기 땄어요
2008/06/19 내 세금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8 비노바 바베
2008/06/18 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
2008/06/15 수도민영화하려는 남원시장님 말씀 [2]
2008/06/12 “전력이나 가스 등 에너지사업도 민영화가 가능하다”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2008/06/11 [명박퇴진] 차기 대통령 후보 오세훈에게 전화해서 따져봅시다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6/10 촛불집회속 문국현대표,창조한국당. [4]
2008/06/09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2008/06/08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2008/06/08 문국현 대표 담화문
2008/06/06 이야 내가 언론에서 보고 문국현 좋아한다네. 진보신당 몇몇 애들 진짜 -_-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답답한 거 보고 리플
2008/05/30 촛불 소녀 티셔츠+명박 정부 비판 차량 깃발 공구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6 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4]
2008/05/25 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
2008/05/24 초점이 문국현님께 있지 다들 이회창은 안중에도 없네. [2]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 [4]
2008/05/24 창조한국당의 선택은
2008/05/24 운하 계획 폭로한 김이태 박사님 지키기 카페와 서명운동이 있군요.
2008/05/23 온 강을 버리겠다고 명박이가 또 징징거리는데-_-
2008/05/23 정책 연대는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거 아닌가? [8]
2008/05/23 정책 연대는 정당 성향보다 중요하다. [1]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5/22 진짜 명박이만 죽으면 최소한 운하는 사라진다니까
2008/05/21 아키히로-명박 오늘 또 대운하 강행 시사 -_-;
2008/05/21 ‘쇠고기 수입중단’ 보장 못받아
2008/05/21 딴나라 언론보고 '우리 동아 일보'처럼만 하래-_-;
2008/05/19 세금 쓰면서 민자래 [2]
2008/05/16 이건, 목숨을 구걸해야 하니.
2008/05/16 미 쇠고기 반대 현수막 확산조짐
2008/05/15 촛불문화제, 15일도 시청 앞입니다.
2008/05/14 아키히로 덕분에 문국현을 알고 정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2008/05/13 문국현,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재협상 요구
2008/05/10 “증세 심한 소는 살코기도 오염”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09 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
2008/05/09 9일 최대규모 촛불집회 열린다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8 창조한국당 “각 당 비례대표 정치자금 공개하라”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며칠 전에 김밥나라였나 김밥천국이었나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6 4일 시위 가기 전에 새로 옮긴 나무 위에, 빵집에 처음으로 가봤는데
2008/07/29 25일 이것 때문에 딴나라당이 김대중 전대통령한테 압박주는건가
2008/07/27 몸이 피곤해서 내가 싫어하는 솔직하고 말많은 사람이 되어-좋아하는 건 솔직하고 뜻이 일치하고 몸이 부지런한 사람-_-; [2]
2008/07/25 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2008/07/18 교육감 선거
2008/07/16 30년에 0이 하나 빠졌나보다. 7년도 적구만 죽을 때 다 됐다고 봐줬더니. [2]
2008/07/13 난 왜 여기도 안 갔을까. 게으른게 죄지.
2008/07/11 촛불이 할 일-경찰한테 밟히고 맞은 사람들 피흘리는 현장은 괜찮은데 사진 무섭다
2008/07/11 아 맞다 삼성 특검법 시작한 게 창조한국당이었다.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9 프하 폰카 찍는 문국현
2008/07/09 [동영상]창조한국당, KBS 신태섭 이사 해임철회 촉구
2008/07/07 여고생 여중생들 모아놓고 [2]
2008/07/01 문국현 "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 [2]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6/30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6]
2008/06/29 우리는 슬퍼할 가치가 없는 자들을 위해 슬퍼했다.(기타)
2008/06/29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20 아 하루종일 가시딸기 땄어요
2008/06/19 내 세금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8 비노바 바베
2008/06/18 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
2008/06/15 수도민영화하려는 남원시장님 말씀 [2]
2008/06/12 “전력이나 가스 등 에너지사업도 민영화가 가능하다”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2008/06/11 [명박퇴진] 차기 대통령 후보 오세훈에게 전화해서 따져봅시다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6/10 촛불집회속 문국현대표,창조한국당. [4]
2008/06/09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2008/06/08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2008/06/08 문국현 대표 담화문
2008/06/06 이야 내가 언론에서 보고 문국현 좋아한다네. 진보신당 몇몇 애들 진짜 -_-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답답한 거 보고 리플
2008/05/30 촛불 소녀 티셔츠+명박 정부 비판 차량 깃발 공구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6 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4]
2008/05/25 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
2008/05/24 초점이 문국현님께 있지 다들 이회창은 안중에도 없네. [2]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 [4]
2008/05/24 창조한국당의 선택은
2008/05/24 운하 계획 폭로한 김이태 박사님 지키기 카페와 서명운동이 있군요.
2008/05/23 온 강을 버리겠다고 명박이가 또 징징거리는데-_-
2008/05/23 정책 연대는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거 아닌가? [8]
2008/05/23 정책 연대는 정당 성향보다 중요하다. [1]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5/22 진짜 명박이만 죽으면 최소한 운하는 사라진다니까
2008/05/21 아키히로-명박 오늘 또 대운하 강행 시사 -_-;
2008/05/21 ‘쇠고기 수입중단’ 보장 못받아
2008/05/21 딴나라 언론보고 '우리 동아 일보'처럼만 하래-_-;
2008/05/19 세금 쓰면서 민자래 [2]
2008/05/16 이건, 목숨을 구걸해야 하니.
2008/05/16 미 쇠고기 반대 현수막 확산조짐
2008/05/15 촛불문화제, 15일도 시청 앞입니다.
2008/05/14 아키히로 덕분에 문국현을 알고 정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2008/05/13 문국현,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재협상 요구
2008/05/10 “증세 심한 소는 살코기도 오염”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09 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
2008/05/09 9일 최대규모 촛불집회 열린다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8 창조한국당 “각 당 비례대표 정치자금 공개하라”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며칠 전에 김밥나라였나 김밥천국이었나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6 4일 시위 가기 전에 새로 옮긴 나무 위에, 빵집에 처음으로 가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