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명박탄핵
2008/05/18 이명박 국민소환 서명 11만명(국민주권수호연대)
2008/05/16 이건, 목숨을 구걸해야 하니.
2008/05/16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2008/05/16 학교, 경찰 앞에 학생을 '대령'하다 [1]
2008/05/16 미 쇠고기 반대 현수막 확산조짐
2008/05/15 이글루 보면 짜증이 난다.
2008/05/15 현수막 집집마다 걸고, 리본달고, 피켓만들어 캠페인
2008/05/15 촛불문화제, 15일도 시청 앞입니다.
2008/05/14 아키히로 덕분에 문국현을 알고 정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2008/05/14 내가 안단테다. 이건 완전 독립운동 양상인데요.
2008/05/13 13일 오늘부터 연속으로 집회 있습니다. 광우병 국민 대책 회의
2008/05/11 일단 급한 불이 꺼진다면(대운하+무대책 미쇠고기+민영화=>탄핵)
2008/05/11 미국이 거부한 '가장 위험한 고기', 한국 온다
2008/05/11 아키히로 지지율 8%(30대) 전세대 평균 20%대
2008/05/11 <美, 갈비.꼬리.사골.내장 위주 한국 수출> [2]
2008/05/10 “증세 심한 소는 살코기도 오염”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10 그때그때 달라요
2008/05/10 더욱이 쇠고기는 냉동보관 허용기한이 2년인데
2008/05/09 촛불 시위 다녀왔습니다. [2]
2008/05/09 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
2008/05/09 정부 '광우병 10문10답'에 반박
2008/05/09 9일 최대규모 촛불집회 열린다
2008/05/08 이명박대통령 사임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3]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며칠 전에 김밥나라였나 김밥천국이었나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7 "광우병 쇠고기 반대하는 내 삶이 '정치'다" [2]
2008/05/07 "美 쇠고기 협상, 법적 효력 없다"
2008/05/07 희망 안긴 '소녀시대', 무례한 비난은 그만!
2008/05/06 끝까지 보세요. 웃겨서
2008/05/06 펌-학생들을 폄하하는 중앙일보를 바라보는 현직교사의 마음 [4]
2008/05/06 서명조작. 이명박 탄핵을 요구하는 120만명 이상의 사람
2008/05/04 번져가는 촛불…성난 민심 '수천에서 수만으로'
2008/05/04 "미 쇠고기 들어간 급식 먹고 죽으라고?"
2008/05/04 '쇠고기 재협상' 성난 민심에 여당도 '흔들'
2008/05/04 촛불시위 여학생들 목격 후기? [2]
2008/05/04 美쇠고기 수입업자 “나도 못먹겠다” [2]
2008/05/04 “인간 감염 없다” 정부의 사기극 [4]
2008/05/04 "중국시위대는 잡지 못하면서 국민 잡겠다고?"
2008/05/04 "너무 불안해" 심상찮은 민심…온·오프 '들썩'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4 "에이즈도 처음엔 3, 4명의 사망자로 시작됐다"
2008/05/04 이글루에도 한나라가 비싼 알바 풀어서 '공세적 홍보' 하고 있군요.
2008/05/04 중고생이 지킨다-광우병 반대 촛불 시위 후기 쓰기 전에
2008/05/03 이명박 탄핵 서명 78만명이었는데 77만명으로 감소 -_-
2008/05/03 [동영상]오늘 5시-9시, 이명박 탄핵 미국 소고기 반대 촛불 문화제
2008/05/03 오늘도 촛불 집회가 5시 종각, 7시 광화문역 청계천 소라광장에 있습니다.
2008/05/03 “이명박 대통령 탄핵 때까지 집회에 계속 나와야죠”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청와대 내각,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4/30 왜 과학과 사실을 '좌파들의 선동'이라고 몰아붙이나." [5]
2008/04/30 "급식에도, 짬밥에도 미국 쇠고기가 둥~둥"
2008/04/30 ⓧ광우병 항의 글로 이명박 싸이 폐쇄.
2008/04/30 예전에
2008/04/29 펌>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할 문제 광우병에 대하여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26 죽음의 향연, 얼굴없는 공포 광우병
2008/04/23 군인이 조류독감 양성판정 나왔다며 군인이 무슨 죄야 [4]
2008/05/16 이건, 목숨을 구걸해야 하니.
2008/05/16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2008/05/16 학교, 경찰 앞에 학생을 '대령'하다 [1]
2008/05/16 미 쇠고기 반대 현수막 확산조짐
2008/05/15 이글루 보면 짜증이 난다.
2008/05/15 현수막 집집마다 걸고, 리본달고, 피켓만들어 캠페인
2008/05/15 촛불문화제, 15일도 시청 앞입니다.
2008/05/14 아키히로 덕분에 문국현을 알고 정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2008/05/14 내가 안단테다. 이건 완전 독립운동 양상인데요.
2008/05/13 13일 오늘부터 연속으로 집회 있습니다. 광우병 국민 대책 회의
2008/05/11 일단 급한 불이 꺼진다면(대운하+무대책 미쇠고기+민영화=>탄핵)
2008/05/11 미국이 거부한 '가장 위험한 고기', 한국 온다
2008/05/11 아키히로 지지율 8%(30대) 전세대 평균 20%대
2008/05/11 <美, 갈비.꼬리.사골.내장 위주 한국 수출> [2]
2008/05/10 “증세 심한 소는 살코기도 오염”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10 그때그때 달라요
2008/05/10 더욱이 쇠고기는 냉동보관 허용기한이 2년인데
2008/05/09 촛불 시위 다녀왔습니다. [2]
2008/05/09 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
2008/05/09 정부 '광우병 10문10답'에 반박
2008/05/09 9일 최대규모 촛불집회 열린다
2008/05/08 이명박대통령 사임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3]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며칠 전에 김밥나라였나 김밥천국이었나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7 "광우병 쇠고기 반대하는 내 삶이 '정치'다" [2]
2008/05/07 "美 쇠고기 협상, 법적 효력 없다"
2008/05/07 희망 안긴 '소녀시대', 무례한 비난은 그만!
2008/05/06 끝까지 보세요. 웃겨서
2008/05/06 펌-학생들을 폄하하는 중앙일보를 바라보는 현직교사의 마음 [4]
2008/05/06 서명조작. 이명박 탄핵을 요구하는 120만명 이상의 사람
2008/05/04 번져가는 촛불…성난 민심 '수천에서 수만으로'
2008/05/04 "미 쇠고기 들어간 급식 먹고 죽으라고?"
2008/05/04 '쇠고기 재협상' 성난 민심에 여당도 '흔들'
2008/05/04 촛불시위 여학생들 목격 후기? [2]
2008/05/04 美쇠고기 수입업자 “나도 못먹겠다” [2]
2008/05/04 “인간 감염 없다” 정부의 사기극 [4]
2008/05/04 "중국시위대는 잡지 못하면서 국민 잡겠다고?"
2008/05/04 "너무 불안해" 심상찮은 민심…온·오프 '들썩'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4 "에이즈도 처음엔 3, 4명의 사망자로 시작됐다"
2008/05/04 이글루에도 한나라가 비싼 알바 풀어서 '공세적 홍보' 하고 있군요.
2008/05/04 중고생이 지킨다-광우병 반대 촛불 시위 후기 쓰기 전에
2008/05/03 이명박 탄핵 서명 78만명이었는데 77만명으로 감소 -_-
2008/05/03 [동영상]오늘 5시-9시, 이명박 탄핵 미국 소고기 반대 촛불 문화제
2008/05/03 오늘도 촛불 집회가 5시 종각, 7시 광화문역 청계천 소라광장에 있습니다.
2008/05/03 “이명박 대통령 탄핵 때까지 집회에 계속 나와야죠”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청와대 내각,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4/30 왜 과학과 사실을 '좌파들의 선동'이라고 몰아붙이나." [5]
2008/04/30 "급식에도, 짬밥에도 미국 쇠고기가 둥~둥"
2008/04/30 ⓧ광우병 항의 글로 이명박 싸이 폐쇄.
2008/04/30 예전에
2008/04/29 펌>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할 문제 광우병에 대하여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26 죽음의 향연, 얼굴없는 공포 광우병
2008/04/23 군인이 조류독감 양성판정 나왔다며 군인이 무슨 죄야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