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4일
“과거식 통치” 공무원들 저항
| 은행 가서 기다리면서 할아버지가 은행 경호원인거 같긴 한데 양복입은 매우 서비스업 같은 표정이 붙은 아저씨한테 넋두리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아저씨 주도로 이명박 까는 대화+숭례문 얘기가 되어가며 정도전까지 나왔다. ㅋㅋ 직원이 저래도 될 정도면 정말. 내가 받으면서 창구 직원도 아주 조금 얘기 흘렸을 뿐인데 "사람들 멀쩡하게 다니는 거 같고 위기감 없어보여도 여기서는, 와서 우는 고객님들 많아요. IMF보다." 공장도 있고 가게도 있는 할아버지도 "공장들 무섭게 부도 나고 있다" 식당에서 밥먹는 아가씨도 "이메가 때문에 일본 못 가게 됐어. ~~~환율." 이게 1박 2일. 어제 공무원들이랑 술마시면서 이메가만 험담했다는 들은 말은 카더라니까 포함 안했다. 내가 블로그에 아무 것도 안 올리고 안까도 이메가가 사고 안 치는 기적이 일어나거나 하는 일은 없구나. 조금씩 나오지 말고 공무원 파업해요. 경인운하에 1조 이상 넣겠다는 것도 봤는데 -_- | |||
| 입력: 2008년 10월 24일 02:39:11 | |||
| ㆍ위계 엄격한 軍·감사원 등 잇따라 내부 반발 ㆍ공직사회 동요 심각…李정부 권위·신뢰 흔들 이명박 정부의 과거회귀식 통치에 대한 공직사회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군법무관 7명은 지난 22일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등 23권의 도서를 불온서적으로 규정하고이를 소지하지 못하게 한 군인사법과 군인복무규율 등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우리 헌법에서 정하고 있는 사전검열금지원칙에 반하는 위헌적 법령”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국방부는 23일 이들에 대한 복무규율 위반 조사와 조치 방침을 밝혔다. |관련기사 3면 감사원 직원 400여명으로 구성된 ‘실무자협의회’는 지난 20일 내부 전산망에 올린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르렀는가’라는 글에서“국민만을 바라봐야 할 감사원이 권력에 휘둘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표적감사 시비를 받고 있는 KBS 감사, 공기업 감사 등을거론하면서다. 지난 7월 국방부의 불온서적 지정 당시 제기된 “시대착오적 행태”라는 비판이나, 감사원 문제와 관련한 “권력이 사용할 수 있는또 하나의 사정기관이란 의식과 결별해야 한다”(한나라당 원희룡 의원)는 충고처럼 모두 과거 권위주의 시대를 연상시키는 현 정부의국정운영이 도화선이다. 실제 공무원 사회 내부의 불만과 동요는 상당하다. ‘ABR(anything but Roh,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무조건반대)’로 표현되는 정치·경제·사회 전 부문의 과도한 ‘정책 뒤집기’와 보수적 국정운영에 심리적 혼돈을 겪는 상황이다. 기획재정부의 한 직원은 최근 전국민주공무원노조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우리의 작업량은 따로 없다. 당과 수령이 정하면 그것이목표”라고 토로했다. 북한의 천리마운동에 빗대 강만수 장관의 일방통행식 정책 추진에 불만을 표시한 것이다. 현 정부 들어 ‘개점휴업’ 상태인 통일부의 경우도 “지금 정부가 남북관계를 위해 하는 게 없다. 이명박이란 이름 대신 김영삼이나 전두환을 넣으면 그 때와 같다”는 실망감이 팽배한 상황이다. 앞서 쇠고기 협상과 한반도 대운하 문제에 대한 개별적 차원의 ‘양심선언’도 이런 공직사회의 기류와 무관치 않다. 농림수산식품부 이진 주무관과 정수경 사무관은 지난 5월 말 성명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은 한마디로 졸속적이고 굴욕적인협상”이라며 ‘쇠고기 재협상’과 ‘고시 연기’를 주장했다. 같은 시기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연구원 김이태 책임연구원은“4대강 정비계획의 실체는 운하 계획”이라며 ‘대운하 양심선언’을 했다. 고려대 임혁백 교수(정치학)는 “법 집행기관들이 과거 권위주의 시대에서 민주화 이후에는 국민의 자유를 보호·보장하는 기관으로변화해 왔다”면서 “그런데 이제 앞장서 자유를 위축시키는 법 집행을 해야 하다보니 내부적 저항이랄까 항의의 표시가 아닌가싶다”고 진단했다. 그 점에서 이명박 정부가 과거회귀식 통치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공직사회의 내부 반발과 동요는 이어질 것이라는지적도 제기된다. <김광호·오관철기자> | |||
# by | 2008/11/04 21:11 | 트랙백
2008년 08월 24일
[현대 불매]대운하, 추진 모락모락…대운하재단 설립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광복절에서 발표한 '녹색성장' 비전이 대운하를 추진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대운하 재단’이 설립돼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재단 산하에는 온라인매체인 '한반도 대운하 신문‘과 ’한반도 대운하인터넷 방송국‘ ’한반도 대운하 출판사‘등이 설립돼 대운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 진짜 현대 불매 운동을 해야 정신차릴 듯.
지난 4월에서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한반도 대운하재단의 사무실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S빌딩이며 한반도대운하 관련 출판, 언론, 홍보등 전반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사장은 K모씨이며 일부에서는 미국에 체류중 인 K모 전 의원 라인쪽 이라는 설과 함께 6.3동지회쪽이라는 말도 나돌고 있다.
이런 것도 다 따지고 보면 세금.
한반대운하재단은 한반도대운하 전국 조직화한 데 이어 어 감을 밝혔다. 전국 조직은 광역시도, 시군구, 읍면동까지 전국 조직화했으며 한반도대운하 대선 공약 실천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니들이 그래봤자 백만 할 수 있냐 =_=; 이명박 주위 놈들 특기인 서명하지도 않은 사람들 이름 갖다 쓰기 또 나오겠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에 체류중인 이재오 전의원이 한반도 대운하의 재추진하는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총선 선거법 관련, 지난 총선에서 이 전의원을 낙선시키고 당선된 문국현 의원이 검찰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될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는 마당에서 문 의원이 구속될 경우 이 전의원은 보궐선거에 출마, 금배지를 달고 본격적으로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총대를 멜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한나라당내 한 초선의원은 한 언론사와 통화에서 사견을 전제로 "녹색성장에 무엇을 채울지가 고민"이라며 "에너지 IT, BT 등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국토이용면에서 그런(대운하 같은) 아이템도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대운하 고려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일단 떠들고 봤다는 거잖아 -_-; 어유 그놈의 운하 -_-
한편 민주당은 지난 16일 이재오 전 한나라당 의원이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지난 총선에서 이 전 의원 등 대운하 전도사 3인방이 낙마한 것은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 끝난 것이라며 미련을 버리고 좀 더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비난했다.
노은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누누이 강조하건데, 지난 총선에서 대운하 전도사 3인방인 이재오 전 의원, 박승환 전 의원, 윤건영 전 의원의 낙선으로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은 끝난 것"이라며 "이재오 전 의원은 대운하에 대한 어리석은 미련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노 부대변인은 "이 전 의원의 눈에는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책과 인사로 민심과 멀어진 이명박 정부의 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이냐. 이 전 의원 역시 한나라당 공천문제에 대한 책임론과 독선적인 정치행보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갖기 위해 미국행을 택한 것이 아니었느냐"며 "이재오 전 의원에게는 좀 더 길고 통렬한 자숙의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전 의원은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오늘은 건국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명박 정부는 국토를 재창조하고 전국에 물길을 살리고 하천 지천을 살아 있는 강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현대판 치산치수를 해야 한다. 나는 그 이름이 운하든 무엇이든 좋다고 생각하며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고 국운융성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대운하 재추진 입장을 밝혀 야권으로부터 논란이 일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48703
결론은 현대 불매 -_-; 재오야 너 오면 내가 트럭으로 밀어버린다 -_-; 세상에 잃을 게 없는 사람보다 무서운 거 별로 없다.
서명이 의미가 있긴 있나 쟤들도 서명 운동 한다 그러니 왠지 또 간만에 링크 걸어야할 듯.
창조한국당 블로그 http://rokp.tistory.com/
전 운하 반대 시민 연합. 국민 주권 수호 시민 연대 http://gobada.co.kr/
아 진짜 현대 불매 운동을 해야 정신차릴 듯.
지난 4월에서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한반도 대운하재단의 사무실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S빌딩이며 한반도대운하 관련 출판, 언론, 홍보등 전반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사장은 K모씨이며 일부에서는 미국에 체류중 인 K모 전 의원 라인쪽 이라는 설과 함께 6.3동지회쪽이라는 말도 나돌고 있다.
이런 것도 다 따지고 보면 세금.
한반대운하재단은 한반도대운하 전국 조직화한 데 이어 어 감을 밝혔다. 전국 조직은 광역시도, 시군구, 읍면동까지 전국 조직화했으며 한반도대운하 대선 공약 실천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니들이 그래봤자 백만 할 수 있냐 =_=; 이명박 주위 놈들 특기인 서명하지도 않은 사람들 이름 갖다 쓰기 또 나오겠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에 체류중인 이재오 전의원이 한반도 대운하의 재추진하는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총선 선거법 관련, 지난 총선에서 이 전의원을 낙선시키고 당선된 문국현 의원이 검찰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될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는 마당에서 문 의원이 구속될 경우 이 전의원은 보궐선거에 출마, 금배지를 달고 본격적으로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총대를 멜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한나라당내 한 초선의원은 한 언론사와 통화에서 사견을 전제로 "녹색성장에 무엇을 채울지가 고민"이라며 "에너지 IT, BT 등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국토이용면에서 그런(대운하 같은) 아이템도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대운하 고려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일단 떠들고 봤다는 거잖아 -_-; 어유 그놈의 운하 -_-
한편 민주당은 지난 16일 이재오 전 한나라당 의원이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지난 총선에서 이 전 의원 등 대운하 전도사 3인방이 낙마한 것은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 끝난 것이라며 미련을 버리고 좀 더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비난했다.
노은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누누이 강조하건데, 지난 총선에서 대운하 전도사 3인방인 이재오 전 의원, 박승환 전 의원, 윤건영 전 의원의 낙선으로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은 끝난 것"이라며 "이재오 전 의원은 대운하에 대한 어리석은 미련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노 부대변인은 "이 전 의원의 눈에는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책과 인사로 민심과 멀어진 이명박 정부의 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이냐. 이 전 의원 역시 한나라당 공천문제에 대한 책임론과 독선적인 정치행보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갖기 위해 미국행을 택한 것이 아니었느냐"며 "이재오 전 의원에게는 좀 더 길고 통렬한 자숙의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전 의원은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오늘은 건국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명박 정부는 국토를 재창조하고 전국에 물길을 살리고 하천 지천을 살아 있는 강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현대판 치산치수를 해야 한다. 나는 그 이름이 운하든 무엇이든 좋다고 생각하며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고 국운융성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대운하 재추진 입장을 밝혀 야권으로부터 논란이 일고 있다.

결론은 현대 불매 -_-; 재오야 너 오면 내가 트럭으로 밀어버린다 -_-; 세상에 잃을 게 없는 사람보다 무서운 거 별로 없다.
서명이 의미가 있긴 있나 쟤들도 서명 운동 한다 그러니 왠지 또 간만에 링크 걸어야할 듯.
창조한국당 블로그 http://rokp.tistory.com/
전 운하 반대 시민 연합. 국민 주권 수호 시민 연대 http://gobada.co.kr/
# by | 2008/08/24 04:50 | 운하반대 | 트랙백
2008년 07월 07일
여고생 여중생들 모아놓고
운하랑 명박이랑 전경들이 시민 패는 이야기를 어쩌다 했는데(합정역 '기분좋은 가게'에서 산 토끼인지 멧돼지인지가 반토막나서 울고 있고 운하 반대라고 쓰여진 노란 뱃지를 달고 있었는데 한명이 대운하가 뭐냐고 물어봤다.) 운하는 구불구불 흘러야하는 강을 직선으로 높은 벽을 쌓아서 물을 썩게 한다고 하니 세탁 못한다는데서 흥분 ^^; 해선이는 "내가 이명박 죽이고 나도 죽을까요?" ;;; 다비랑 생각하는 게 같구나;;; 다비 "이명박이 죽는 건 좋은데 뒷부분 니가 죽는게 싫다." 해선이 "근데 이명박 죽이면 저도 바로" 다비 "경호원들이 쏘겠지;;" 해선이 동생 "경호원들이 이명박 쏘면 되는 거야!" 정말 도피하기 위해 많이 했던 생각이다. 그 뒤로도 리무진이 어쩌고 저쩌고 ;;; 해선이 동생이 이틀 동안 종교 같다는 소리 들어가며 싸이 1촌과 선생님들에게 창조한국당 블로그에서 반대 서명과 창조한국당 당원 가입을 촉구했다고 한다;; 다음날 다른 아이들도 제가 이명박 죽일까요? 그러는데 진짜 무섭다. ㅠㅠ 하긴 예전 소라광장에서 본 애도 교회 주일 선생님인데 자기 학생인 어린애가 "선생님. 제가 이명박 죽일테니까 선생님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했다지. 이명박이 한다 안 한다 한다 안 한다 수로다 안한다 치수다 어쩌고 한 이야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그 이야기까지 했으면 다비가 그랬듯 길거리에서 서명이라도 받을지 모르겠다. 지금 한나라당은 박근혜파까지도 다 호남운하는 파겠다니 뭐라니 기사 난지 며칠 됐다. -_-; 세금 대구만 수십억 세금낭비하고 지금 수백억쯤 쓰이고 있을테다.
한나라당 지자체장 끌어내리는 재투표를 위한 주민소환 전국 모임 카페 http://cafe.daum.net/sowhanje 가입 부탁드립니다.
http://www.ckp.kr/ 창조한국당 홈페이지
운하 반대, 수도 의료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서명장 창조한국당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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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7 15:43 | 운하반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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