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운하반대
2008/07/10 이건 독재 코미디; [4]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6/19 내 세금
2008/06/09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2008/06/08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5/30 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6 평화적 집회 시위에 폭력 진압은 금물이다
2008/05/26 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4]
2008/05/25 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 [4]
2008/05/24 창조한국당의 선택은
2008/05/24 운하 계획 폭로한 김이태 박사님 지키기 카페와 서명운동이 있군요.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5/22 진짜 명박이만 죽으면 최소한 운하는 사라진다니까
2008/05/21 아키히로-명박 오늘 또 대운하 강행 시사 -_-;
2008/05/19 세금 쓰면서 민자래 [2]
2008/05/15 촛불문화제, 15일도 시청 앞입니다.
2008/05/09 정부, '광우병 파동' 와중에도 "대운하는 한다!" [3]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6 박경리 선생님이 돌아가셨어요.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재오는 유학갔나 추부길 전 목사도 곧 가시겠음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4/29 운하 추진 추목사 부활
2008/04/28 운하반대서명장 rokp.tistory.com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24 좋은 소식인 것처럼 제목으로 낚더니 이게 뭐야 ㅠㅠ
2008/04/24 고등학생이 사양산업 운하에 대해 줄줄 읊게 하는 이명박 ㅠㅠ
2008/04/20 문국현, 삼성특검, 재수사 가능”
2008/04/14 대운하 계획 없다더니…정부 물밑서 ‘물류체계 대수술’ [6]
2008/04/13 펌>괴물 2 시나리오
2008/04/13 현대건설에 보내는 대운하사업 즉시중지 촉구 성명문
2008/04/08 모르면 다니 [2]
2008/04/08 창조한국당은 한국정치에 대한 혐오, 무관심으로 얼어붙은 국민 마음의 문을 열고자 했다
2008/04/03 진짜 웃었다. 한번씩 들어봅시다.
2008/04/03 서울대 교수모임 성명서: 대운하 건설에 관한 정부와 집권 여당의 이중적 행태를 개탄하며, 계획을 공개적으로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2008/04/03 을사오적이라...'궁지에 몰린 ‘대운하 5인방’
2008/04/03 "문국현대표, 금산분리완화는 재벌공화국 "
2008/04/02 “부실덩어리 대운하 건설은 제주에도 대재앙”
2008/03/30 창조한국당 문국현, 이재오 앞섰다
2008/03/30 운하반대 창조한국당
2008/03/29 대운하 국고 지원계획+내일 운하반대행진 나오세요.
2008/03/29 부산 분들 운하 반대 순례에 동참해주세요.
2008/03/29 운하반대행진, 30일 3시 서울역 광장
2008/03/29 <재앙의 물길, 한반도 대운하> 출간
2008/03/28 반대의견은 듣지 않겠다 총선만 끝나면 무조건 한나라당 이명박 운하
2008/04/08 사람중심 진짜경제, 문국현과 창조한국당의 12가지 약속
2008/03/26 운하 막으려면 창조한국당
2008/03/26 기대되는 이명박 경제 정책 없다. 94% 근 3000명 [1]
2008/03/25 운하 판다는게 다 오해면 그럼 얼마나 좋겠어요
2008/03/25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수몰시킬 운하 파는 거 환영한다네;;;
2008/03/24 물산업지원법안=하루 14만원 내고 물 써라
2008/03/23 명박, 대운하 얘기로 도배
2008/03/23 [대운하] 폐기하든지, 국민투표를 하든지
2008/03/21 22일 운하반대 걷기대회
2008/03/21 지역 주민 운하 반대_
2008/03/15 운하반대 총선공약 창조한국당밖에 없다는 게 참
2008/03/11 한반도 대운하의 법적 문제점
2008/07/01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2]
2008/06/19 내 세금
2008/06/09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2008/06/08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5/30 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6 평화적 집회 시위에 폭력 진압은 금물이다
2008/05/26 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4]
2008/05/25 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 [4]
2008/05/24 창조한국당의 선택은
2008/05/24 운하 계획 폭로한 김이태 박사님 지키기 카페와 서명운동이 있군요.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5/22 진짜 명박이만 죽으면 최소한 운하는 사라진다니까
2008/05/21 아키히로-명박 오늘 또 대운하 강행 시사 -_-;
2008/05/19 세금 쓰면서 민자래 [2]
2008/05/15 촛불문화제, 15일도 시청 앞입니다.
2008/05/09 정부, '광우병 파동' 와중에도 "대운하는 한다!" [3]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6 박경리 선생님이 돌아가셨어요.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재오는 유학갔나 추부길 전 목사도 곧 가시겠음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4/29 운하 추진 추목사 부활
2008/04/28 운하반대서명장 rokp.tistory.com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24 좋은 소식인 것처럼 제목으로 낚더니 이게 뭐야 ㅠㅠ
2008/04/24 고등학생이 사양산업 운하에 대해 줄줄 읊게 하는 이명박 ㅠㅠ
2008/04/20 문국현, 삼성특검, 재수사 가능”
2008/04/14 대운하 계획 없다더니…정부 물밑서 ‘물류체계 대수술’ [6]
2008/04/13 펌>괴물 2 시나리오
2008/04/13 현대건설에 보내는 대운하사업 즉시중지 촉구 성명문
2008/04/08 모르면 다니 [2]
2008/04/08 창조한국당은 한국정치에 대한 혐오, 무관심으로 얼어붙은 국민 마음의 문을 열고자 했다
2008/04/03 진짜 웃었다. 한번씩 들어봅시다.
2008/04/03 서울대 교수모임 성명서: 대운하 건설에 관한 정부와 집권 여당의 이중적 행태를 개탄하며, 계획을 공개적으로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2008/04/03 을사오적이라...'궁지에 몰린 ‘대운하 5인방’
2008/04/03 "문국현대표, 금산분리완화는 재벌공화국 "
2008/04/02 “부실덩어리 대운하 건설은 제주에도 대재앙”
2008/03/30 창조한국당 문국현, 이재오 앞섰다
2008/03/30 운하반대 창조한국당
2008/03/29 대운하 국고 지원계획+내일 운하반대행진 나오세요.
2008/03/29 부산 분들 운하 반대 순례에 동참해주세요.
2008/03/29 운하반대행진, 30일 3시 서울역 광장
2008/03/29 <재앙의 물길, 한반도 대운하> 출간
2008/03/28 반대의견은 듣지 않겠다 총선만 끝나면 무조건 한나라당 이명박 운하
2008/04/08 사람중심 진짜경제, 문국현과 창조한국당의 12가지 약속
2008/03/26 운하 막으려면 창조한국당
2008/03/26 기대되는 이명박 경제 정책 없다. 94% 근 3000명 [1]
2008/03/25 운하 판다는게 다 오해면 그럼 얼마나 좋겠어요
2008/03/25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수몰시킬 운하 파는 거 환영한다네;;;
2008/03/24 물산업지원법안=하루 14만원 내고 물 써라
2008/03/23 명박, 대운하 얘기로 도배
2008/03/23 [대운하] 폐기하든지, 국민투표를 하든지
2008/03/21 22일 운하반대 걷기대회
2008/03/21 지역 주민 운하 반대_
2008/03/15 운하반대 총선공약 창조한국당밖에 없다는 게 참
2008/03/11 한반도 대운하의 법적 문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