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08/06 20:28
대운하예산 30조의 0.0003%면 노동자와 평택을 살릴 수 있다 전쟁과 같은 진압 현장(저희(창조한국)당의 유원일 의원도 부상을 입었고, 강준희팀장은 경찰에 붙들려갔습니다)을 뉴스로 보면서, 국민 누구도 편치 못한 며칠을 보냈다. 1% 부자외엔 국민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mb정부가 잘 훈련된 테러집단 같다는 생각을 하며 분노하는 것도 이제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