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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대통령선거

"우리정치 푸르게 푸르게"


"우리정치 푸르게 푸르게"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마지막 유세가 있었던 18일 오후 8시 서울 종로2가 종로타워 광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연신 이 구호를 외쳤다. 문 후보가 CEO를 지냈던 유한킴벌리의 사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패러디 한 것.

기호 6번 문 후보는 이날 오후 8~10시까지 2시간 동안 종로타워 앞 광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깨끗한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나라가 발전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승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이제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깨끗한 대통령이 새 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검은 돈, 검은 경제의 대명사 이명박 후보의 조작된 시간은 끝났다"며 "경제와 환경, 교육, 일자리 등 모든 분야에서 경험이 있는 기호 6번 문국현을 대통령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문 후보는 마지막 유세날에도 평소 경제정책으로 강조해 온 '중소기업론'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중소기업을 살려 나라 경제를 발전시키겠다"며 "2000만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희망찬 나라를 만들겠다"고 외쳤다.

또 현재 850만명을 넘는 비정규직을 절반가량으로 줄일 수 있는 사람도 자신 뿐 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07-12-18 22:50  정진우 기자["신당은 연정대상 아닌 극복대상"…단일화 일축]

 


by 다비 | 2007/12/19 00:49 | 정치 | 트랙백 | 덧글(1)

펌-욕하지 말고 찍으십시오.

난 화난다기 보다는 어린애들이 살 나라가 걱정스러워서 제대로 된 후보를 찍으려한다. 능력있고 분별있고 남을 위할 줄 아는, 다른 나라 대통령들에게도 이미 존경받고 있는 문 후보가 있는데 차선, 차악, 최악을 뽑을 리가 없잖아. 나라 흥하는 건 오래 걸려도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투표하자.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 불만이 많으십니까?
정치에 대해 너무나 실망이 크십니까?
정치인들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보기 싫으십니까?
우리 정치 현실에 대해 분노하십니까?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한 치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백만 청년실업자와 85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절규를 외면하는 정치
부동산 값만 폭등시켜 집 없는 저와 같은 서민을 한숨짓게 하는 정치
5%는 해외 기부입학이다, 골프 관광이다 희희낙락하는데 국민들의 95%는 매년 오르는 전세 값 걱정, 보육비 걱정, 학자금 걱정, 사교육비 걱정에 애 낳기도 두렵게 만드는 정치 및 정치인들에 대해 실망하고 분노하고 그 쓰린 가슴을 달래고자 오늘도 소주를 들이붓습니다.
정치 및 정치인만 생각하면 욕만 튀어나오고 더욱 가슴만 아프기에 애써 외면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욕하지 말고 찍어야 합니다.
정치에 더 이상 실망하지 않고 분노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포기하지 말고 행사해야 합니다.
뒤에서 욕만 하고 술자리에서 안주거리로 우리 정치를, 정치인을 씹는 것은 마음의 응어리는 조금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 정치 현실을 바꾸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각 후보의 정책과 살아온 삶의 과정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 정말로 기존 정치권을 완전히 물갈이할 후보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이번 대선에 출마한 후보 중에 일반인의 생각에서 보면 제 정신이 아닌 후보가 한 명 있습니다.

1년 연봉 10억이 넘는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및 킴벌리클라크의 아시아 회장, 이미 성공했고 앞으로도 편안한 노후가 보장된 그 자리를 박차고 거친 정치의 광야에 뛰어든 사람이 있습니다.
기존 정치인들 모두가 외면하는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다.”는 이백만 청년실업자의 절규와 그 부모님들의 피맺힌 한을 자신이 책임지고 해결해보겠다고 국민의 숲으로 걸어 나온 사람이 있습니다.
1년 중의 1/3을 외국에서 보내는 바쁜 생활 가운데서도 지난 수십 년간 시민/사회 운동가로서 그 어떤 정치인보다 더 우리 사회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한 ‘조용한 혁명가’로 살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 IMF 시절, 재벌 기업들조차 기업의 생존을 위해 구조조정이란 미명아래 직원들의 3-40%를 ‘씹다 버린 껌’처럼 해고할 때도 단 한명도 해고하지 않고서도 회사의 매출을 3배 이상, 기업의 순이익을 10배 이상 성장시킨 CEO가 있습니다.
수십 년 전, 전산실장 시절부터 "일개 전산실장 따위가 무슨 사회적 책임 운운하느냐?, 나라도 해결하지 못하는 일에 네가 뭐 잘 났다고 나서느냐?"고 임원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도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운동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사람이 있습니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십억, 수백억 원의 뇌물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정경유착이 만연하던 시절, 대표이사로 취임하자마자 ‘반부패 윤리경영’을 역설하며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영업부서의 접대비를 없애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수백 억, 수천억 원의 재벌 회장들이 상속세나 증여세가 아까워 온갖 탈법, 불법 상속을 통해 자식들에게 경영권 및 재산을 물려주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이 받는 소득의 60% 정도를 세금과 기부금으로 사회에 환원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기호 6번 문국현 후보입니다.
문국현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사람이 희망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그 어느 정치인도 함부로 주장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사회에서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국가지도층의 부정부패를 척결해야 한다. 산업화 이후 수십 년 동안 이어져 온 재벌중심-건설투자 위주의 경제패러다임을 중소기업 중심-사람 투자 위주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면 교체해야 한다. 고용 없는 성장은 5% 특권층만 행복한 가짜경제이고 고용을 동반한 성장만이 95% 대다수 국민이 행복한 진짜성장이다.”
이미 경제인 출신 중에 이명박 후보가 있습니다.
그러나, 두 후보는 경제인 출신이라는 공통점만 있을 뿐 주장하는 정책이나 국가비전은 정반대의 대척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의 ‘부패가 무능보다 낫다.’는 주장에 맞서 문국현 후보는 ‘무엇보다 먼저, 국가 지도층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것이 국가경쟁력 강화와 경제성장의 첫 걸음’임을 역설합니다.
땅 파고 물길을 거꾸로 돌리겠다는 ‘한반도 대운하’공약에 맞서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500만 개 평생일터 만들기’를 대표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외치며 재벌규제 완화를 주장할 때 문국현 후보는 그 동안 국가가 대기업을 특혜 지원했던 것처럼 이제는 부총리 급의 ‘중소기업부’를 신설하고 중소기업지원특별법을 제정하여 학습, 수출, 금융 고속도로를 통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두 배로 높이겠다고 말합니다.
이명박 후보의 재건축, 재개발 규제 완화를 통한 건설투자 확대 주장에 맞서 건설부패를 척결하여 여기에서 절약된 돈을 공교육 및 공보육에 투자하여 교육경쟁력 1위, 국가경쟁력 5위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재창조하자고 합니다.
정치를 진정으로 바꾸고 싶다면 욕하지 말고 찍어야 합니다.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대변할 후보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부릅뜬 두 눈으로 각 후보의 정책과 살아 온 삶의 이력을 꼼꼼히 확인하고 비교한 후 ‘실망과 분노의 정치’를 ‘희망과 감동의 정치’로 바꿀 후보에게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고 정치를 바꿉니다.
거짓말쟁이 이명박 후보와 500만 개 일자리를 바꿔서는 안 됩니다. 실패한 CEO, 이명박 후보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서는 안 됩니다. 1,500만의 생명과 희망이 여러분이 던지는 한 표, 한 표에 달려있습니다.
부패한 거짓말쟁이,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시죠?
무능하고 오만한 참여정부와 민주신당도 미우시죠?
부패한 거짓말쟁이 후보도 싫고 무능하고 오만한 현 정부도 싫으신 국민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문국현 후보 뿐입니다.
사람과 정책은 좋지만 세력이 없어 선뜻 투표하기 어려우시다구요?
국민 여러분께서 문국현 후보의 든든한 세력이자 힘이 되어 주십시오
세력을 가졌다는 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십시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염원을 대변해주고 있습니까?
정치인의 가장 든든한 세력은 바로 국민입니다. 정치인이 국민이 아닌 다른 어떤 세력을 가지게 되면 오히려 국민으로부터 멀어집니다.

12월 19일, 정치권의 전면적인 세대교체를 위해, 부패종식과 위대한 대한민국의 재창조를 위해, 진실이 거짓말을 이긴다는 평범한 진리를 증명하기 위해, 다시는 잘 못 뽑았다고 한탄하지 않기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정치를 진정으로 바꾸시고 싶다면 욕하지 말고 찍으십시요!”
 
대안이 있는 후보 문국현 

by 다비 | 2007/12/17 19:24 | 정치 | 트랙백 | 핑백(1)

대안이 있는 후보, 문국현

'대한민국에서는 2600만명이 할 일을 2000만명이 하면서 일자리가 없는 600만명도 불행하고 과로하고 있는 2000만명도 불행하다.'

일자리 500만 공약은 아주 현실적인 겁니다.
개인당 근무 시간을 줄여서 능률을 올리고 과로를 없애고 산업재해를 줄이는 거지요.
십여년전부터 유한킴벌리에서 실행하고 있는 4조 2교대는 4일 일하고 4일 쉬되, 하루는 학습을 하는 겁니다.

평사원으로 입사한 문국현 후보가 13년전 CEO로 취임하고 나서 IMF가 일어났지만 이 4조 2교대로 한명도 해고하지 않았고 오히려 생산성이 기적적으로 올라가 매출 2000억원의 작은 벤쳐였던 유한킴벌리가 순이익은 20배 늘어난 1000억, 매출 1조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우리 나라에서만 400개 이상의 회사에 도입되었고, 외국에 수출도 하는 유일한 산업모델이라 합니다.

세계 자산가치 1위인 기업 G&E CEO인 잭 웰치와의 토론에서 잭웰치가 구조조정을 해야한다는 자신의 주장이 틀린 것을 인정하며 문국현 후보를 극찬한 것은 유명합니다.
그때 문국현 후보가 잭웰치를 승복시킨 말입니다.
"CEO가 직원을 자르면 CEO는 주주들의 지지로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직원들도 자신이 해고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더 몸을 혹사해가며 일을하게 됩니다. 정리해고는 단기적인 경영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몸을 혹사당한 직원들은 열정과 창의성을 잃어가며 삶이 피폐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누구와 손을 잡고 혁신을 하실겁니까?
장기적으로 직원들이 피로한 상태를 유지하게되면 오래가지 못해 그들의 능력은 소진됩니다. 이런 직원들을 손쉬운 경영개선 효과를 위해 자른다면 조직의 부속품으로 전락당한 기분을 가진 직원들은 자신의 자리보전에만 관심을 가질 뿐 회사 발전을 위한 열정을 갖지 못합니다. 결국 회사의 생산성은 점차 하강곡선을 그리며 조직의 미래가 어려워지게 되겠죠.
직원의 미래가 없는 회사는 그 조직의 미래도 갉아먹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내가 이제까지 만나본 아시아 경영자중에서 가장 통찰력이 뛰어난 분이 문국현 사장이다."
"문국현 사람이 1000명만 있다면 세계경제에 필요한 충분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수의 인재를 다 키워낼 수 있을것이다."



사장 연봉이 고작 10억(그중 5억 기부, 3억 5천 세금 냄)인데 식당 아주머니도 정직원으로 연봉 5000만원 받는 유한킴벌리 내의 복지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6위'에 해당될 정도로 유명합니다만 문국현 후보의 공약인 '평생교육'에 해당하는 부분만 가져오겠습니다.

 

유한의 사내복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임직원들은 연간 300시간의 학습시간을 통해서 평생학습을 실현하고 있다. 이것도 그냥 토익 학원비나 지원하는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갖고 다방면에 걸친,심지어는 문화예술 방면의 살아있는 학습을 한다. 또 사원별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그 사원의 가족들 까지 같이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재직중 출산이 오히려 장려되는등 그야말로 사람중심의 모든 것이 구현되는 공간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35503&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

 

몇년전 킴벌리클라크의 북아시아 지부 회장이 된 후에도 황사의 원인이 되는 몽골의 사막에 나무를 심고 윤리경영, 투명경영으로 북아시아 지부 매출을 수백배 늘리며 급성장, 중국, 몽골, 러시아등에서는 귀빈으로 푸틴이 직접 귀빈으로 맞이할 정도로 존경받는 세계지도층입니다.

 수십년동안 정말 많은 시민운동을 하셨지만 쉽게 알 수 있는 것만 골라 나열해도 승용차 요일제도 문국현 후보의 아이디어였고, 골프장이 될뻔한 하늘공원을 지켜낸 것, 생명의 숲 운동으로 13만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준 것, 그리고 이번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던 태안반도의 천리포 수목원도 문국현 후보가 후원하고 있었죠. 방제작업에 사용된 흡착지도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나라 다른 대기업들은 생산하지 않는데 유한킴벌리만이 만들고 있구죠.

인본주의, 환경중심, 투명경영, 윤리경영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자신보다 남을 위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수십년간의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신 분입니다.   

문국현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보실 분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교육, 부동산, 복지, 육아, 경제 정책들은 정말 특히 뛰어나고 현실적입니다.
http://www.moon21.kr/solution/so01.asp

우리는 사람입국을 목표로 합니다.
사람 경쟁력과 삶의 질을 중시하여 우리 모두가 사람대접 받는,
사람중심의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직장과 가정이
병행발전하고, 경제, 사회, 환경이 상생하는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by 다비 | 2007/12/18 06:06 | 창조한국 문국현 | 트랙백 | 핑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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