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대운하
2008/10/06 뭐 할 말이
2008/09/08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 8, 32)
2008/09/08 강만수랑 정종환 얘들은 운하 반대하는 국민들한테 사재로 피해보상 해줘야돼. [2]
2008/09/06 새만금 사업비 2배로..환경 문제도
2008/09/05 문국현 "검찰은 ´대운하 저지 영웅´을 훼손하려는 야욕"
2008/09/05 그냥 교육 대안.
2008/09/05 공안정국 [2]
2008/08/26 문국현 “대운하·이재오 살리기 음모 중단하라”
2008/08/24 [현대 불매]대운하, 추진 모락모락…대운하재단 설립
2008/08/23 창조한국당 죽이기+문국현 이어 강기갑도 출석 요구 [6]
2008/08/20 문국현 "검찰, 증거 하나라도 내놔라"
2008/07/11 아 맞다 삼성 특검법 시작한 게 창조한국당이었다.
2008/07/09 이 정부 또 세금으로 운하만큼 미친짓 추진하려고 -_-; [2]
2008/06/29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09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2008/06/08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사실 경사인지 총경인지 지휘관 칠 뻔 [4]
2008/05/30 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6 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4]
2008/05/25 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 [4]
2008/05/24 운하 계획 폭로한 김이태 박사님 지키기 카페와 서명운동이 있군요.
2008/05/23 온 강을 버리겠다고 명박이가 또 징징거리는데-_-
2008/05/23 정책 연대는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거 아닌가? [8]
2008/05/23 정책 연대는 정당 성향보다 중요하다. [1]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5/22 진짜 명박이만 죽으면 최소한 운하는 사라진다니까
2008/05/21 아키히로-명박 오늘 또 대운하 강행 시사 -_-;
2008/05/19 세금 쓰면서 민자래 [2]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09 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재오는 유학갔나 추부길 전 목사도 곧 가시겠음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5/01 내일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문화제 갑시다.
2008/04/29 운하 추진 추목사 부활
2008/04/28 운하반대서명장 rokp.tistory.com
2008/04/27 추 목사 끝까지 ㅜㅜ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24 좋은 소식인 것처럼 제목으로 낚더니 이게 뭐야 ㅠㅠ
2008/04/24 고등학생이 사양산업 운하에 대해 줄줄 읊게 하는 이명박 ㅠㅠ
2008/04/22 하루 먼저 만들어 보내면 운송시간이 단축된다는 박석순 같은 놈들이라고 했어야했는데
2008/04/18 수정+펌>노숙자 800명을 동원해 벽돌로 사람때리는 서울시 [15]
2008/04/14 대운하 계획 없다더니…정부 물밑서 ‘물류체계 대수술’ [6]
2008/04/13 펌>괴물 2 시나리오
2008/04/13 현대건설에 보내는 대운하사업 즉시중지 촉구 성명문
2008/04/12 그놈이 그놈이다설
2008/04/12 청와대, 직속기구로 대운하 특위 이달중 설치
2008/04/09 그게 그렇게 이상한가? 20대 편들기
2008/04/08 모르면 다니 [2]
2008/04/08 요새 국토해양부가 주위 토지권리도 기업에 준다더만
2008/04/08 창조한국당 운하 반대 서명 http://rokp.tistory.com/
2008/04/08 창조한국당은 한국정치에 대한 혐오, 무관심으로 얼어붙은 국민 마음의 문을 열고자 했다
2008/09/08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 8, 32)
2008/09/08 강만수랑 정종환 얘들은 운하 반대하는 국민들한테 사재로 피해보상 해줘야돼. [2]
2008/09/06 새만금 사업비 2배로..환경 문제도
2008/09/05 문국현 "검찰은 ´대운하 저지 영웅´을 훼손하려는 야욕"
2008/09/05 그냥 교육 대안.
2008/09/05 공안정국 [2]
2008/08/26 문국현 “대운하·이재오 살리기 음모 중단하라”
2008/08/24 [현대 불매]대운하, 추진 모락모락…대운하재단 설립
2008/08/23 창조한국당 죽이기+문국현 이어 강기갑도 출석 요구 [6]
2008/08/20 문국현 "검찰, 증거 하나라도 내놔라"
2008/07/11 아 맞다 삼성 특검법 시작한 게 창조한국당이었다.
2008/07/09 이 정부 또 세금으로 운하만큼 미친짓 추진하려고 -_-; [2]
2008/06/29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08/06/26 어떤 88만원 세대들
2008/06/23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2]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09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2008/06/08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2008/06/04 “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
2008/06/04 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
2008/06/03 사실 경사인지 총경인지 지휘관 칠 뻔 [4]
2008/05/30 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6 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4]
2008/05/25 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 [4]
2008/05/24 운하 계획 폭로한 김이태 박사님 지키기 카페와 서명운동이 있군요.
2008/05/23 온 강을 버리겠다고 명박이가 또 징징거리는데-_-
2008/05/23 정책 연대는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거 아닌가? [8]
2008/05/23 정책 연대는 정당 성향보다 중요하다. [1]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5/22 진짜 명박이만 죽으면 최소한 운하는 사라진다니까
2008/05/21 아키히로-명박 오늘 또 대운하 강행 시사 -_-;
2008/05/19 세금 쓰면서 민자래 [2]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09 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7 엇갈리는 대화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재오는 유학갔나 추부길 전 목사도 곧 가시겠음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5/01 내일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문화제 갑시다.
2008/04/29 운하 추진 추목사 부활
2008/04/28 운하반대서명장 rokp.tistory.com
2008/04/27 추 목사 끝까지 ㅜㅜ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24 좋은 소식인 것처럼 제목으로 낚더니 이게 뭐야 ㅠㅠ
2008/04/24 고등학생이 사양산업 운하에 대해 줄줄 읊게 하는 이명박 ㅠㅠ
2008/04/22 하루 먼저 만들어 보내면 운송시간이 단축된다는 박석순 같은 놈들이라고 했어야했는데
2008/04/18 수정+펌>노숙자 800명을 동원해 벽돌로 사람때리는 서울시 [15]
2008/04/14 대운하 계획 없다더니…정부 물밑서 ‘물류체계 대수술’ [6]
2008/04/13 펌>괴물 2 시나리오
2008/04/13 현대건설에 보내는 대운하사업 즉시중지 촉구 성명문
2008/04/12 그놈이 그놈이다설
2008/04/12 청와대, 직속기구로 대운하 특위 이달중 설치
2008/04/09 그게 그렇게 이상한가? 20대 편들기
2008/04/08 모르면 다니 [2]
2008/04/08 요새 국토해양부가 주위 토지권리도 기업에 준다더만
2008/04/08 창조한국당 운하 반대 서명 http://rokp.tistory.com/
2008/04/08 창조한국당은 한국정치에 대한 혐오, 무관심으로 얼어붙은 국민 마음의 문을 열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