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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이 밥 먹여준다.

송영 작가님 말씀 중에 도덕이 밥 먹여준다는 게 있었죠. 그런데 이건 정말 진실입니다. 태국의 탁신 보세요. 이명박을 훨씬 능가하는 엄청난 부를 축적한 경제인이었죠. 그래서 태국인들은 탁신에게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어요.허나 결과는 꽝이었습니다. 바로 도덕성 때문이죠. 탁신의 부패한 정권이 결국 나라 경제를 말아먹었습니다. ...

"우리정치 푸르게 푸르게"

"우리정치 푸르게 푸르게"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마지막 유세가 있었던 18일 오후 8시 서울 종로2가 종로타워 광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연신 이 구호를 외쳤다. 문 후보가 CEO를 지냈던 유한킴벌리의 사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패러디 한 것.기호 6번 문 후보는 이날 오후 8~10시까지 2시간 동안 종로타워 앞 광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깨끗...

대안이 있는 후보, 문국현

'대한민국에서는 2600만명이 할 일을 2000만명이 하면서 일자리가 없는 600만명도 불행하고 과로하고 있는 2000만명도 불행하다.'일자리 500만 공약은 아주 현실적인 겁니다. 개인당 근무 시간을 줄여서 능률을 올리고 과로를 없애고 산업재해를 줄이는 거지요. 십여년전부터 유한킴벌리에서 실행하고 있는 4조 2교대는 4일 일하고 4일 쉬되, 하루는 학...

진실이 승리한다는 걸 보여 주십시오.

이명박 후보가 BBK입니다. BBK는 이명박입니다. 이명박 후보와 BBK는 한 몸입니다. 이명박 후보가 뿌린 BBK 명함은 모두 진짜입니다. 오랜 친구인 이장춘 전 대사가 증언했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인터뷰한 기사들도 모두 사실입니다. 7년이 지난 지금도 인터뷰한 기자들이 그 사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 본인이 강연한 내용을 담은 동...

<펌>부패는 밥그릇을 빼앗고 도덕이 밥먹여줍니다.

태국의 탁신 보세요. 이명박을 훨씬 능가하는 엄청난 부를 축적한 경제인이었죠. 그래서 태국인들은 탁신에게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어요.허나 결과는 꽝이었습니다. 바로 도덕성 때문이죠. 탁신의 부패한 정권이 결국 나라 경제를 말아먹었습니다. 그 결과 탁신은 쿠데타로 인해 쫓겨나죠. 지금 멘체스터 시티 인수해서 여론 몰이하고 재기를 꿈꾸나 본데, 아니 될...

16일 오후 6시, MBC 집결

지지자들이 다시 한번 집결 합니다.  이번 토론회 장소는 MBC 입니다.일요일 저녁 8시부터 토론시작이니 적어도 일요일 6시까지 집결합시다.토론 시작전에 응원단 모습을 비쳐주니방송을 통해서  전국에 문국현 후보의 뜨거운 지지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되고, 다시 한번 사표...

[긴급제안]"17일,18일 넥타이 의병들의 대반란" 모이자!

대선을 앞두고 바바리맨 김태섭의 마지막 제안입니다. 이제 바야흐로 대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간, 문국현을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해외동포 의병동지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며칠도 정말 목숨만 빼고는 최선을 다합시다. 이번 주말까지는 각자가 가장 옳다고 생각하는 행사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문 후보님은 당신이 하실 수 있...

죽은 나무는 시대정신의 꽃을 피울 수 없다

후보단일화가 대선의 마지막 관심사가 되고 있다. 우리는 문국현의 가치가 이번 대선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보수언론은 문국현의 가치와 정책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정치세력간 단일화 문제에만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론을 조성해 왔다. 말로는 '정책선거 실종'이라 비판하면서, 행동으로는 스스로가 정책선거...

<펌>서해 기름유출 사건과 문국현후보의 관계

이번에 절대로 일어나선 안되는 대재앙이 우리고장에서 발생 했습니다. 정말  태안주민들에게는 뭐라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 빨리 복구 돼서 아름다운 우리 고장 서해안을 전국에 자랑할 때를 기다립니다. 지금 태안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합심해서 방제 작업하고 있습니다. 방제현장을 보면서 다시금 문국현님 을 생각합니다. 방제...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본 문국현

나는 꼭 30년 전 환경운동을 한평생 하겠다고 결심했고 지금까지 환경운동을 하고 있다. 문국현은 유한킴벌리에 입사해 20년 전부터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나무 심기 운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숲운동, 환경운동, 일자리 늘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 둘이 본격적으로 힘을 합친 계기는 1997년 말 IMF 위기 때였다.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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