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08/24 20:35
뜯었을 때 제법 고소한 냄새가 난다. 티백이 종이가 아니다. 물도 없고 돈도 없고 해서 차 안 먹은지 꽤 됐는데 맛있고 편하네... 난 차나무를 자른다 밭을 엎는다 과일나무를 자른다 이런 거 보면 오소소 무서워져서; 돈 되는 대로 지르는 편이다; 특히 공돈 있으면 ^_^; http://www.farmmate.com/shop/home_shopview.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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