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아키히로 덕분에 문국현을 알고 정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노빠가 있지만
이명박은 알바가 있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 홈페이지는 격려글이 쏟아졌고
이명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이래서 노무현님은 존경할 수밖에 없나 봅니다.
ⓒ babo철이
댓글 업데이트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to be continue …………
댓글 업데이트 - 2차
나는 노무현을 찍었지만
나는 이명박을 찍지 않았'읍'니다.
노무현은 원칙과 소신으로 일하지만
이명박은 무원칙과 변명으로 일한다.
노무현은 헌법을 머릿속에 넣고 다니며 지켰지만
이명박은 헌법을 엉덩이로 깔아뭉개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노무현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이명박을 생각하면 욕이 튀어나온다.
노무현의 천적은 국민이지만
이명박의 천적은 조중동이다.
노무현은 자기를 욕하는 국민까지도 사랑했지만
이명박은 자기를 욕 안 하는 국민까지도 욕하게 한다.
to be continue …………
댓글 업데이트 - 3차
노무현은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냐"고 말로만 했고
이명박은 "이쯤 되면 구속시키라"고 행동으로 한다.
노무현은 미래를 보여줬고
이명박은 과거를 리플레이 하고 있다.
노무현은 끝까지 레임덕이 없었고
이명박은 시작부터 레임덕이다.
노무현에게 있어서 국민은 국가의 주인인 주주이고
이명박에게 있어서 국민은 탄압해야 할 노조이다.
노무현은 토론의 달인이고
이명박은 횡설수설의 달인이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머리를 숙였고
이명박은 미국에 머리를 숙였다.
노무현은 국민 앞에서 고개를 숙이지만
이명박은 천황 앞에서 고개를 숙인다.
노무현은 위대한 大통령
이명박은 위험한 代통령.
국민은 노무현이 빨리 돌아오기(還)를 바라지만
국민은 이명박이 빨리 돌아가기(死)를 바란다.
to be continue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95022







광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서명 가능합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
이계진 좋아하는 원주 택시기사- 폭력적인 치매 환자로 죽고 싶진 않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광우병 발병하면 전염병이라 간호사도 없이 의사 하나랑 환자 아들이랑 둘이 수술했대요. 환자 아들이 돈도 많은데도. 이계진도 몇달 전까지 반대하다가 손바닥 뒤집듯 바꾼 거예요. 택시비 깎아주셨다. 사실 난 올해까지 국회의원 이름은 고사하고 대통령들 얼굴 사진도 제대로 안 봤는데 아. 아키히로 얘가 사람 진짜.
'광우병 유탄'을 맞은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내일신문>과 한길리서치가 지난 11~12일 실시한 5월 정례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도는 22.6%까지 곤두박질쳤다. "그저 그렇다(보통)"는 답변을 포함시킨 5점 척도 조사에서는 이보다 더 떨어진 17.6%였다. 한 달만에 반토막이 난 것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1월 같은 여론조사에서 64.8%로 정점을 찍은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61.4%(2월)-50.9%(3월)-50.0%(4월)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다가 '광우병 파동'이 터진 5월 들어 절반으로 급락했다. 취임 3개월만에 20대 초반대 지지율이라는 점에서 여권의 위기감이 더욱 크다.
한나라당의 지지율도 지난 2월 53.5%에서 하락세를 보이다 5월엔 37%까지 떨어졌지만, 대통령보다는 높은 수치를 유지했다. '광우병 파동'이 여당보단 이 대통령의 실정 때문이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 당의 한 관계자는 "한나라당 지지율에 박근혜 지지율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 대통령 지지율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바닥을 치면서 당의 지지율을 갉아먹을 경우 '당청결별론'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성급한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취임 후 8개월만에 측근인 최도술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비리로 31.6%(5점 척도 16.5%)까지 지지율이 급락하자, 여당 일각에서 '대통령 탈당론'이 공공연하게 제기됐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을 곤두박질 시킨 쇠고기 협상에 대한 국민적 여론은 거의 '민란' 수준이다. 무려 84.2%가 이번 쇠고기 협상에 대해 '잘못된 협상'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쇠고기는 광우병과 관련해 안전하다'는 정부의 주장에 대해서는 75.2%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특히 "국민 건강에 위협을 가하는 일이 있다면 즉각 우선적으로 수입을 중지할 것"이라는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도 67.3%가 불신감을 드러냈다. 광우병 파동과 관련 이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불신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70% "'촛불시위 좌파세력 조종' 정부 주장 동의 안해"
'한미 쇠고기 협정 반대 촛불시위는 유언비어와 좌파세력의 조종에 따른 것'이라는 정부관계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69.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여기엔 한나라당 지지층(53.9%), 이념적 보수층(57.9%), 심지어 지난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찍었던 지지자들(57.2%)까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결국 국민들의 요구는 '재협상이 필요하다'(84.5%)는 것으로 집약됐고, 당장 '15일로 예정된 장관 고시부터 연기해야 한다'(81.2%)는 목소리가 대세를 이뤘다.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은 "정부의 미국관보 오역 등이 드러난 조사 이틀째 날 부정적 응답이 크게 늘었다"면서 "이명박-박근혜 회동, 번역실수, 전국으로 퍼진 AI파문 등이 모두 반영됐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결국 광우병 파동과 함께 국정운영 전반에 걸친 총체적 불만이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다.
# by | 2008/05/14 23:50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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