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설정이었구나

dabia.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태그 : 구국미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파티 힐?

미사 중에 인상 깊었던 건 신부님이 "이명박이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뭘까요?" 라고 하시자 내 오른쪽에 앉아있던 6살 여자아이가 "때리는 거!" 라고 말했던 거다. 정답 같다; 신부님은 장마라고 말씀하셨는데"이명박이 싫어하는 게 있습니다."내 앞 왼쪽 아저씨 "하느님!"정답은 방학과 ? 하느님에 웃느라 잊었다.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결의?-촛불 미사-...

안전하다는 걸 알리자. 어제는 촛불 시위에 나가지 않았다.

오늘은 안전하다고 설득해서 한두번 촛불시위 간적 있지만 경찰에게 맞을까 무섭기 때문에 안 나갔다는 어제 처음 만난 10대 초중반 어린애들 다섯 명을 오늘 저녁 가도록 했다. 한명은 같이 가기로 했는데 낮부터 놀다가자고 해서;; 좀 있다 만나자고 담배 피우고 오라고 했다. 난 담배 자판기다. -_-; "담배 뚫을 수 있어요?"&...

어제 평화로웠던 건

경찰은 불법 원천 봉쇄를 하려했으나 단지 시위 참가 인원수가 많았기에 탄압 못한 거라는 기사를 아침에 보았다. 경찰 말이 1만명을 넘으면 원천 봉쇄가 불가능하다. 2000명 이하로 모이면 원천봉쇄 강제해산시키고 이상이면 말기로 방침을 정했다. 찾으려니 안 나오는데 뭐 그런 기사였다. 찾으신 분 알려주세요. -_-; 눈 없고 사람 없으면 또 팬다...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어제 청와대로 행진하는게 아니라 명박이 고집과 예산 책정 때문에 폐허가 된 숭례문으로 행진방향을 잡은 건 멋졌다. (그러나 난 함께 걸었는데도 못 본 거 같다. 처음부터 전경들한테 막혀서 힘들게 한걸음씩 걸어서 그런지 행진 거리도 짧았던 거 같고;) 청와대뿐 아니라 서울 시청앞 광장도 버리고 새로운 장소에서 모여서 독재 타도를 외쳤으면 좋겠다. 어제 미...

이거 정리된거 편집도 어렵군요. 정확히 며칠 일인지 기억 안나는게 많아서; 빠진거 채우지 못하고 있어요. 컴이나 빠르면 검색이나 하지. 좀 쉬다가 해야겠어요. 수정중

촛불문화제 관련 6월 사건&사고 정리 2008.6.01 - 전국 촛불집회, 전경들이 경복궁 기왓장을 떼어내서 방어구도 없는 시위대에게 던진 사건, 전경 실신, 버스 시민 구타, 살수차에 맞은 여성 고막 파열, 한나라당 홈페이지 해킹, 진중권 연행, 촛불을 든 시민을 두들겨 패서 해산시키기 위해 유단자로 구성된 특공대 출동, 여고생 실명파문, 전경...

다비가 저 중 1명이었는데 그냥 훈방이였졈.

경찰, 지금까지 촛불집회에서 968명 연행이로써 경찰은 오늘까지 촛불집회 참가자 가운데 968명을 연행해 9명을 구속하고 694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56명을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 YTN, 경찰, 어제부터 오늘까지 131명 연행오죽하면 경찰 아저씨 분들이 (_) 대통령 욕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다비가 공문 빼돌려 보는 거까지 모르셨겠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