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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광우병

원 기사는

미국 10대 소녀들이 25% 가량 생선들이 가짜라는 걸 밝혔다는 기사

한국이었다면 각층 반응들. [50] 국밥독립님 |08.08.23 |신고하기
청와대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야한다'

조중동 "식당과 식품점 업주들 고소할뜻 밝혀"

한나라당 "좌익용공세력의 음모"

뉴라이트 "일본만쉐~"

검찰 "샘플조사한 소녀들 소환영장 발부"

경찰 "전국식당과 식품점에 경찰병력 집중배치"

한기총 "그 소녀들은 예수를 믿지 않아.사탄의 자식들"

조용기먹사 "십일조를 내지 않아 예수가 내린 벌"

보수꼴통 지지자들 인터넷 여론 "소녀들 고향이 전부 봉하라며?"<여기저기 복사 붙이기>

성나라당 주성영의원 "사실 그 소녀들은 고등학생이 아니다.왜 거짓말 하나"

샘플조사한 소녀들 "우린 고등학교졸업했다.왜 낮술먹고 헛소리하나."

박근혜 "우린 복당했다"
미국생선 25% 가짜! 미국 쇠고기 100% 안전! [2] 선비부채님 |09:51 |신고하기

미국 생선이 25%가 가짜예요!
하지만,
맹박이가 미국 쇠고기 100% 안전하다니까 믿으세요.

난, ㅆ ㅣ ㅍ ㅏ ㄹ 믿어요! 맹박이 말을.

한국 한국 하는데... [2] 한방에그레이트님|08.08.23 |신고하기
정말 한국이었다면
여고생들의 이 같은 실험은

담임의 만류와 학교, 교육청의 쉬쉬
'한가한 여고생 둘, 어부지리 대학입학' 이라는 조중동 기사와 함께
경찰서에서 대질심문에 지쳐 끝내 '우리가 잘못 조사한것' 이라고 실토

학창시절 내내 오지랖으로 통하며 와따의 길을 걷게되는거다


독재국가인 한국에서는 꿈도 못꿀일 [2] 행복한인터넷님 |08.08.23 |
저러다 아버지까지 짤리고 빨갱이로 몰려 철창행
거기다 전라도 출신이면 완전 사형까지도 갈 수 도 있음 . 추천 43

미친쇠고기 |악마닮은천사님
광고하는 정부...
한우 광고해줘도 모자를 판에 미친소 광고하는 정부...

미치지않고는 있을수 없는 미친정부
|08.08.23 | 하하하 |Rubylin님
정말 쥐시키 한마리와 그 일당과 우매한 민중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뭐 같은 나라가 되어갑니다... 한국에서는 고등어를 참치라 우겨도 될 듯... |08.08.23 |
이 뉴스를 본 이명박의 반응 ~!!! II백수형아II님 |15:51 |신고하기
검찰과 경찰은 뭘하는 건가 ~

무슨 돈으로 학생들이 생선회를 사먹었는지 ~

즉시 밝혀라내라 ~

수사 촉구 파문 ~!! 답글쓰기
한국에서 저런거 밝혀내면 수구꼴통들이 또 이런다 OTL님 |15:10 |신고하기
좌빨에 국가전복기도를 하는 세력이라고 ㅋㅋㅋㅋ
한국이었으면 참 이상하게도 그 여학생들 [56] sushi님 |07:58 |신고하기
경찰에 소환되어 사상조사를 받을것이다. 그리고 조중동엔 "빨갱이 전교조의 사주를 받은 여고생들 음식점 주인들에게 협박하다 체포" 그다음엔~~속옷 홀라당~~ 답글쓰기

추천 250


' 먹고나서 조사해보니 미국소' 보단 낫지 [2] 만나면 좋은친구님 |07:45 |신고하기
싼 생선 속아서 비싸게 주고 먹은건 그래도 축복이지.

먹고보니 미국소 ..... 너무 황당할듯. 답글쓰기

추천 92

한국에서 저랬으면.. 시와님 |14:10 |신고하기
떡찰들 일식당에 직접 찾아다니면서 고소 고발 출장 접수 받고..

일식당 집단 고소하고...

수색, 체포 영장 발부되고..

집에 쳐들어가서 압수 수색하고...

증거라고 컴퓨터 압수하고..

짜바리들 바로 잡아 가고....

속옷 벗겨서 철창에 가두겠지...

대한민국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쟎어... 답글쓰기

한국이라면.혹시라도 이런 일이 안생긴다고.. [16] 나마왕님 |09:54 |신고하기
장담은 못할거같다..

명박이는 생선 샘플조사 비용를 누가 줬는지가 궁금할것이고...
조용기는..마귀들이 생선을 의심한다....할것이고..조갑제는 그들 배후는 좌파라.하면서

여학생들이 가짜 생선을 몰래 맛있게 먹는거 사진 찍어오면 현상금 준다할것이고..
조중동은 기자들시켜서 가짜 생선먹는 사진 조작하여 보도 할것이고...
정부는 가짜 생선이 훨 싸고 질좋다고 세금으로 조중동에 광고하고...
가짜 생선....풉 만나면 좋은친구님 |07:38 |신고하기
난 현재 한국이란 나라가 가짜같다.

아끼히로가 대통령이 된 후 나는 코메디영화나 애니매이션에 쥐가나오면 절대 웃음이 안나온다. 그냥 죽이고싶을뿐. 답글쓰기

진짜 운전을 배우던가 사격을 배우던가 ㅠㅠ 대신 해줄 사람 없나 ㅠㅠ 권총사격하는 애 하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걔는 중학생이다 -_-;

by 다비 | 2008/08/23 16:38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쿨게이들 좀 보거라. (나도 칼 세이건처럼 점성술 믿는 건 아니지만 판단보류. 점성가들이 이명박이 참수당한다는 건 믿고 싶어짐)

'근본적인 점은 점성술의 근원이 미신으로 덮여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점으로 따진다면 화학, 의학, 천문학, 세 분야의 경우만을 살펴보더라도 점성술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게는 점성술을 믿는 사람들의 심리적인 동기를 논의하는 것은 점성술의 효력이라는 문제에 비하면 매우 사소한 문제로 보입니다. 우리가 점성술에는 과학적인 메커니즘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점성술을 거부하는 문제와 관련은 있겠으나 설득력은 없다고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알프레드) 베그너가 대륙이동설을 제시했을 때도 그의 주장에는 어떤 메커니즘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베그너가 옳았으며, 그의 주장에 메커니즘이 없다는 이유로 반대했던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칼 세이건이 점성술이 효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서가 아니라 점성술 거부 성명서가 권위주의적이라고 느껴서 서명을 못하겠다고 밝히며 잡지 휴머니스트에 쓴 편지다. 칼 세이건은 점성술에도 저렇게 겸허하게 판단보류하는데 도대체 과학적으로 입증된 특정 유전 조작 작물들의 위험성(GMO 옥수수로 대표되는)이나 광우병이 전염병이라는 거나(그게 다 쿨게이 말대로 근거가 없으면 딴 나라들은 왜 수술 도구를 폐기하겠냐고 -_-; 아저씨 블러거 최선생 지들이 학자나 일선 의사보다 잘 알면 대학이랑 대학원은 왜 있고 왜 다니니?)를 낙농업자들이나 종자업자들 주장대로 미신으로 몰아부치는 걸 블로그에 대변하고 난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쏘쿨병?이야 하는데 업자들의 주장하고 사실을 구분 못하는 건 진짜 최선생님! 이라고 부르고 싶어진다. 한때 내 블로그 인기 검색어 1위가 며칠 내내 최선생이었지. 화학조미료가 유해하지 않다고 주장도 했었다니 이제 이글루 꼰대 쏘쿨병은 담배가 유해하지 않다고 주장하면 사실 콜렉션 완성하겠네요.  

by 다비 | 2008/06/27 17:58 | 음식 | 트랙백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아고라에 촛불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이 28일 토요일이라는 말머리를 답니다.; 1.알바생들이 집회를 비난해서 김빠지게 해라 1. 고시 게제할 28일까지 집회 안나오록 미루기라도 해라 두가지를 하달받았는데 엉켰나봅니다. ^^;
그럼 우리가 할 일은 간단합니다. 오늘 나가서 거리를 걷는 겁니다.
그들의 논리-오해입니다-와 사실-그들이 무능하고 자신의 재산을 위해 국익을 희생한다는 것, 앞으로의 우리의 삶을, 나라의 10년 뒤를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 그들에게 우리 삶과 나라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판단을 맡기면 우리는 아무 것도 보장받지 못하고 분명히 많은 것을 잃으며 다른 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의 평균을 낸 판단은 그들의 계획의 실현을 보태줄 뿐입니다. 우리가 얻었다고 하는 것도 사실 아키히로-명박의 무리들이 하고 싶어하는 그러나 결코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일 10가지 중에 2가지 정도만 겨우 막은 것 뿐입니다. 지금 선진화로 이름만 바꿔 산업은행, 한전 자회사등을 민영화=사유화 하겠다는 아키히로-명박을 내버려 뒀다가 운하도 내년에 다시 판다고 하면 막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방금 민영화 무조건 추진이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오해입니다-와
-그들이 무능하고 자신의 재산을 위해 국익을 희생한다는 것, 앞으로의 우리의 삶을, 나라의 10년 뒤를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 그들에게 우리 삶과 나라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판단을 맡기면 우리는 아무 것도 보장받지 못하고 분명히 많은 것을 잃으며 다른 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의 평균을 선택하지 마십시오.

이명박 퇴진, 경찰에게 무방비 시민에 대한 폭력을 행사하게 한 어청수 경찰청장의 형사 처벌만이 우리의 생존권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일입니다.

미래로 뻗어 있는 갈림길에 선 모든 진취적인 영혼은 그 길을 가로막는 숱한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어 있다. 부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래야만 그들이 전에 쌓아놓은 거창한 금자탑을 본의 아니게 보존해 주는 일이 없을터이니, 우리 중 가장 소심한 자라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란, 자연이 지금까지 끌고 온 어마어마한 짐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다.

최선의 진리는 언제나 온건함에 있다고, 적당한 평균에 있다고 우리 스스로를 속이지 말도록 하자. 오늘의 평균, 근사한 온건함에란 내일에 보면 가장 비인간적인 것이기 십상이다. 스페인 종교재판에서 건전한 양식과 건전한 균형을 갖춘 사람들의 의견은 이단자들을 너무 많이 태워 죽여서는 안 된다는 식이었다. 한편 그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상식 밖이라는 평을 받은 사람들의 의견은 사람을 태워죽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인간의 운명을 영원으로 싣고 가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배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한정된 대양을 떠다니는 우리의 배들처럼 이 배에도 돛과 밸러스트(중심을 잡기 위한 바닥짐)가 있다. 배가 정박지를 떠난 뒤 전후 좌우로 흔들릴 것이 겁나서 멀쩡한 돛들을 배 밑바닥의 짐칸에 채워 넣어 밸러스트를 늘릴 필요는 없다. 돛은 컴컴한 배 밑바닥의 짐칸에 처박혀 자갈돌 옆에서 썩으라고 만들어놓은 것이 아니다. 밸러스트는 어디서나 구할 수 있다. 어느 항구에 가도 있는 조약돌, 어느 해변에 있는 모래도 밸러스트로 쓸 수 있다. 하지만 돛은 드물고도 귀한 물건이다. 그것이 있어야 할 자리는 배 밑바닥의 컴컴한 창고 속이 아니라 탁 트인 바깥의 바닷 바람을 안을 수 있는 햇살 가득한 높다란 돛대 위다.
-메테를링크

한나라당 주민소환 전국 모임 카페 http://cafe.daum.net/sowhanje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수도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창조한국당 블로그)

by 다비 | 2008/06/23 18:26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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