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광우병
2008/05/11 '30개월 소' 정부 근거 틀렸다…내용 확인도 안해
2008/05/11 <美, 갈비.꼬리.사골.내장 위주 한국 수출> [2]
2008/05/10 "인간광우병, 수혈.화장품으로도 감염 가능"
2008/05/10 “증세 심한 소는 살코기도 오염”
2008/05/10 혈액으로 감염되는 걸 모르다니 최선생들 포기했음
2008/05/10 상상력 풍부한 최선생들이 지들 입맛대로 괴담이래.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10 쇠고기 전면 재협상 98%, 현협상 유지 0%
2008/05/10 _미국의 한 간호사의 글_
2008/05/10 그때그때 달라요
2008/05/10 “협정이냐 조약이냐” 정운천 ‘당황’…주무장관 망신 [2]
2008/05/10 더욱이 쇠고기는 냉동보관 허용기한이 2년인데
2008/05/10 최씨 아저씨들의 확률론과 짜증나는 말투
2008/05/09 촛불 시위 다녀왔습니다. [2]
2008/05/09 최선생님이나 먹고 또 먹고 싶다는 아저씨들이나
2008/05/09 소라광장 7시 촛불 시위, 피켓이 안 된다는데
2008/05/09 정부, '광우병 파동' 와중에도 "대운하는 한다!" [3]
2008/05/09 롯데 불매
2008/05/09 정부 '광우병 10문10답'에 반박
2008/05/09 9일 최대규모 촛불집회 열린다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7 "에이즈도 처음엔 3, 4명의 사망자로 시작됐다"
2008/05/07 며칠 전에 김밥나라였나 김밥천국이었나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7 "광우병 쇠고기 반대하는 내 삶이 '정치'다" [2]
2008/05/07 "美 쇠고기 협상, 법적 효력 없다"
2008/05/07 희망 안긴 '소녀시대', 무례한 비난은 그만!
2008/05/06 끝까지 보세요. 웃겨서
2008/05/06 펌-학생들을 폄하하는 중앙일보를 바라보는 현직교사의 마음 [4]
2008/05/04 번져가는 촛불…성난 민심 '수천에서 수만으로'
2008/05/04 "미 쇠고기 들어간 급식 먹고 죽으라고?"
2008/05/04 '쇠고기 재협상' 성난 민심에 여당도 '흔들'
2008/05/04 촛불시위 여학생들 목격 후기? [2]
2008/05/04 美쇠고기 수입업자 “나도 못먹겠다” [2]
2008/05/04 “인간 감염 없다” 정부의 사기극 [4]
2008/05/04 "중국시위대는 잡지 못하면서 국민 잡겠다고?"
2008/05/04 "너무 불안해" 심상찮은 민심…온·오프 '들썩'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4 "에이즈도 처음엔 3, 4명의 사망자로 시작됐다"
2008/05/04 이글루에도 한나라가 비싼 알바 풀어서 '공세적 홍보' 하고 있군요.
2008/05/04 중고생이 지킨다-광우병 반대 촛불 시위 후기 쓰기 전에
2008/05/03 이명박 탄핵 서명 78만명이었는데 77만명으로 감소 -_-
2008/05/03 <이팝에 괴기>가 아니라 볼펜이나 콘돔이라면
2008/05/03 [동영상]오늘 5시-9시, 이명박 탄핵 미국 소고기 반대 촛불 문화제
2008/05/03 "껌을 아예 씹지 마세요, 그 생각은 안해봤어요?"
2008/05/03 오늘도 촛불 집회가 5시 종각, 7시 광화문역 청계천 소라광장에 있습니다.
2008/05/03 “이명박 대통령 탄핵 때까지 집회에 계속 나와야죠”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청와대 내각,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5/01 내일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문화제 갑시다.
2008/05/01 변형 프리온은 전염성도 무척 강해, 인간 광우병 환자의 혈액이 상처에 닿기만 해도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8/05/01 1997, 노벨상. 프리온 이론 -이단(異端)에서 정설(定說)이 되기까지-" [1]
2008/04/30 왜 과학과 사실을 '좌파들의 선동'이라고 몰아붙이나." [5]
2008/04/30 "급식에도, 짬밥에도 미국 쇠고기가 둥~둥"
2008/04/30 ⓧ광우병 항의 글로 이명박 싸이 폐쇄.
2008/04/30 예전에
2008/04/29 펌>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할 문제 광우병에 대하여
2008/04/29 펌/다른 나라에서 거부하는 미국산 쓰레기를 우리국민이 처리해주는군요
2008/04/28 동물성 지방과 마찬가지로 동물성 단백질도 사람 몸에 해롭다. [3]
2008/04/28 채식이 쉬워지게 하는 책들
2008/04/28 운하반대서명장 rokp.tistory.com
2008/04/28 입으로 하는 살해
2008/04/27 죽어도 깨끗이 죽고싶네요.
2008/04/27 서울을 하나님에게 바치겠다더니 이젠 대한민국의 국민을 바치려하는구나
2008/05/11 <美, 갈비.꼬리.사골.내장 위주 한국 수출> [2]
2008/05/10 "인간광우병, 수혈.화장품으로도 감염 가능"
2008/05/10 “증세 심한 소는 살코기도 오염”
2008/05/10 혈액으로 감염되는 걸 모르다니 최선생들 포기했음
2008/05/10 상상력 풍부한 최선생들이 지들 입맛대로 괴담이래.
2008/05/10 광우병 소고기, 운하, 의료민영화
2008/05/10 쇠고기 전면 재협상 98%, 현협상 유지 0%
2008/05/10 _미국의 한 간호사의 글_
2008/05/10 그때그때 달라요
2008/05/10 “협정이냐 조약이냐” 정운천 ‘당황’…주무장관 망신 [2]
2008/05/10 더욱이 쇠고기는 냉동보관 허용기한이 2년인데
2008/05/10 최씨 아저씨들의 확률론과 짜증나는 말투
2008/05/09 촛불 시위 다녀왔습니다. [2]
2008/05/09 최선생님이나 먹고 또 먹고 싶다는 아저씨들이나
2008/05/09 소라광장 7시 촛불 시위, 피켓이 안 된다는데
2008/05/09 정부, '광우병 파동' 와중에도 "대운하는 한다!" [3]
2008/05/09 롯데 불매
2008/05/09 정부 '광우병 10문10답'에 반박
2008/05/09 9일 최대규모 촛불집회 열린다
2008/05/08 나도밤나무_촛불시위
2008/05/07 "에이즈도 처음엔 3, 4명의 사망자로 시작됐다"
2008/05/07 며칠 전에 김밥나라였나 김밥천국이었나
2008/05/07 5월 17일 휴교시위. 또 중학생들이 나를 울린다. ㅜㅜ [4]
2008/05/07 "광우병 쇠고기 반대하는 내 삶이 '정치'다" [2]
2008/05/07 "美 쇠고기 협상, 법적 효력 없다"
2008/05/07 희망 안긴 '소녀시대', 무례한 비난은 그만!
2008/05/06 끝까지 보세요. 웃겨서
2008/05/06 펌-학생들을 폄하하는 중앙일보를 바라보는 현직교사의 마음 [4]
2008/05/04 번져가는 촛불…성난 민심 '수천에서 수만으로'
2008/05/04 "미 쇠고기 들어간 급식 먹고 죽으라고?"
2008/05/04 '쇠고기 재협상' 성난 민심에 여당도 '흔들'
2008/05/04 촛불시위 여학생들 목격 후기? [2]
2008/05/04 美쇠고기 수입업자 “나도 못먹겠다” [2]
2008/05/04 “인간 감염 없다” 정부의 사기극 [4]
2008/05/04 "중국시위대는 잡지 못하면서 국민 잡겠다고?"
2008/05/04 "너무 불안해" 심상찮은 민심…온·오프 '들썩'
2008/05/04 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
2008/05/04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모든 게 미친소 때문?"
2008/05/04 "에이즈도 처음엔 3, 4명의 사망자로 시작됐다"
2008/05/04 이글루에도 한나라가 비싼 알바 풀어서 '공세적 홍보' 하고 있군요.
2008/05/04 중고생이 지킨다-광우병 반대 촛불 시위 후기 쓰기 전에
2008/05/03 이명박 탄핵 서명 78만명이었는데 77만명으로 감소 -_-
2008/05/03 <이팝에 괴기>가 아니라 볼펜이나 콘돔이라면
2008/05/03 [동영상]오늘 5시-9시, 이명박 탄핵 미국 소고기 반대 촛불 문화제
2008/05/03 "껌을 아예 씹지 마세요, 그 생각은 안해봤어요?"
2008/05/03 오늘도 촛불 집회가 5시 종각, 7시 광화문역 청계천 소라광장에 있습니다.
2008/05/03 “이명박 대통령 탄핵 때까지 집회에 계속 나와야죠”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2 이명박 탄핵 집회알려드립니다.
2008/05/01 청와대 내각,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
2008/05/01 명박이 지지자는 이글루에서밖에 본 적 없어요. [3]
2008/05/01 내일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문화제 갑시다.
2008/05/01 변형 프리온은 전염성도 무척 강해, 인간 광우병 환자의 혈액이 상처에 닿기만 해도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8/05/01 1997, 노벨상. 프리온 이론 -이단(異端)에서 정설(定說)이 되기까지-" [1]
2008/04/30 왜 과학과 사실을 '좌파들의 선동'이라고 몰아붙이나." [5]
2008/04/30 "급식에도, 짬밥에도 미국 쇠고기가 둥~둥"
2008/04/30 ⓧ광우병 항의 글로 이명박 싸이 폐쇄.
2008/04/30 예전에
2008/04/29 펌>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할 문제 광우병에 대하여
2008/04/29 펌/다른 나라에서 거부하는 미국산 쓰레기를 우리국민이 처리해주는군요
2008/04/28 동물성 지방과 마찬가지로 동물성 단백질도 사람 몸에 해롭다. [3]
2008/04/28 채식이 쉬워지게 하는 책들
2008/04/28 운하반대서명장 rokp.tistory.com
2008/04/28 입으로 하는 살해
2008/04/27 죽어도 깨끗이 죽고싶네요.
2008/04/27 서울을 하나님에게 바치겠다더니 이젠 대한민국의 국민을 바치려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