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공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우리 나라의 노동자들이 선진국보다 30%정도 일을 더 많이 합니다. (2)2008.04.08
- 대안이 있는 후보, 문국현(2)2007.12.18
- '추적 60분' 공약 조사-제발 정책보고 뽑자(22)2007.12.13
- 핵심공약인 일자리 관련 정책들(0)2007.12.11
- 경실련에서 진짜 경제와 가짜 경제를 가렸다(2)2007.12.11
- 교육 공략 일부(0)2007.12.10
- 육아 정책(0)2007.12.10
- 문국현 후보, 각종 정책평가 연이어 1위(0)2007.12.09
- 경제정책 공약 총괄 평가(1)2007.12.09
- 로컬 푸드(0)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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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한국 문국현
- 2008/04/08 19:52
그러면서 직장 내 사고가 세계 최고 수준이고 국가적으로는 연 15조원이나 되는 경제적 부담을 안게 되는 것입니다 직장 내 사고로 개인이 불행해지고, 자녀들이 불행해지고, 배우자가 불행해지고, 그러면서 가난이 세습됩니다. 또한 선진국보다 30%나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은 우리 경쟁력의 적입니다. 과로는 가정과 인권을 지키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일 뿐 아니...
- 창조한국 문국현
- 2007/12/18 06:06
'대한민국에서는 2600만명이 할 일을 2000만명이 하면서 일자리가 없는 600만명도 불행하고 과로하고 있는 2000만명도 불행하다.'일자리 500만 공약은 아주 현실적인 겁니다. 개인당 근무 시간을 줄여서 능률을 올리고 과로를 없애고 산업재해를 줄이는 거지요. 십여년전부터 유한킴벌리에서 실행하고 있는 4조 2교대는 4일 일하고 4일 쉬되, 하루는 학...
- 정치
- 2007/12/13 02:19
후보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공약만으로 호감도와 실현가능성을 조사했다.사실 문국현 후보 공약이 다 그렇다. 현실적이고 1000명 있으면 999.9명한테 도움 되는 거. 단지 0.001명의 대기업 경영자들 나눠 먹을 게 없지.저기 명박 꼴찌는 100분 토론때 부동산 투기 근절에 아무 계획없고 그냥 제가 건설회사 사장이었습니다. 허허. 구체적으로 어떻게.....
- 정치
- 2007/12/11 20:16
'대한민국에서는 2600만명이 할 일을 2000만명이 하면서 일자리가 없는 600만명도 불행하고 과로하고 있는 2000만명도 불행하다.'
일자리 500만 공약은 아주 현실적인 겁니다.
개인당 근무 시간을 줄여서 능률을 올리고 과로를 없애고 산업재해를 줄이는 거지요.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묻는 거, 합법적인 투명경영, 환경 중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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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2007/12/11 16:27
유행중인 공약적성검사사이트 옆 메뉴를 보면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후보들 공약 정리가 잘 되어있다. 부동산 정책은 1등과 꼴찌 점수가 1등 22점, 꼴등 명박 DDDD로 11점이다. 저런 공약을 낸 사람이 후보로 남아있다는 자체가 머리가 아프다. http:...
홈페이지 공약란 좀 불편하다. 표어별로 나뉜 다음 다시 항목별로 나뉘어 있어서 한페이지로 못 보고 클릭해야한다.찬찬히 읽으면 상식적이면서 제대로 된, 그러나 쓸데없는 토목공사처럼 중간에 떡고물 떨어질 건덕지가 없어서 기존 정권은 실행할 리 없는 공약들이란 걸 알 수 있긴 하니 괜찮다. 중간에 콩세르...
토론회의 처음부분에서 어떤 여성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어린아이의 정서적 기초는 5세이하에서 어머니와의 유대에 달려있다.
이때 형성된 정서적 안정감은 일생에 있어서 가장 큰 지지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인 여성정책은 보육원확대에 그쳐 있는 차선책일뿐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5세이하 유아의 어머니와의...
- 정치
- 2007/12/09 21:01
4위 이명박 후보와 대비돼문국현 후보에 대한 검증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각종 정책평가에서 1위 후보로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경향신문과 '교육대통령을 위한 국민의 선택'이 공동으로 '2007 대선 교육공약 평가'를 실시한 결과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9개단체 평균66점을 얻어 1위를 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9점으로 4위. 지난 8일 전국민주...
- 정치
- 2007/12/09 00:34
몇조 예산을 분수만드는데 쓰고 해마다 보수관리비만 100억대, 서울시 적자는 무시무시하게 만들어놓고 친인척땅이 여의도 크기에 개발지역으로 만든 이명박이 서울시장이었을 때 <예산부족>을 이유로 저소득층 자녀 17000명 급식지원 하던 걸 없앴다. 극빈층에게는 밥도 아까운 이명박이 어지간히 위하겠다. 서울시 먹튀로 모자라 대한민국 먹튀하...
● 패스트푸드 시대가 아니라 슬로우 푸드 시대에 대비 ● 식량자급률 목표수준을 법제화하고 이를 각종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있어 정책 지침으로 활용하도록 제도화 - 식량자급율 목표치 설정 및 자급률 제고 - 식품안전기본법 제정과 국가적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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