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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공기업민영화

“전력이나 가스 등 에너지사업도 민영화가 가능하다”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공기업 민영화에 눈독을 들이는 곳은 대기업이다. 많은 공기업이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려왔기 때문에 만약 기업이 공기업 인수에 성공하면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어 ‘실탄’을 거머쥔 대기업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것이다.

우선 “전력이나 가스 등 에너지사업도 민영화가 가능하다”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의 말이 나오자 관련 산업의 물밑 인수전이 뜨겁다.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를 두고 LG와 SK, GS, 롯데그룹 등 에너지 기반 사업을 확보해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그룹들이 각축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의 민영화가 결정되면 인수전에 참여할 전망이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17768&pt=nv

진짜 싫다. 전기 안 쓰고 살 수 있는 사람이 1%나 되겠냐고 부르는게 값이지. 이명박이랑 이윤호 집이나 나한테 100원에 팔았으면 좋겠다.

주민소환추진국민모임 http://cafe.daum.net/sowhanje
가입해서 자신의 지역 구청장도 확인하고 한나라당이면 내리잠. 발의-주민10%가 서명-재투표-한나라당찍
왜 지방자치단체 애들을 내려야하냐면
http://retired.tistory.com/151

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창조한국당 블로그)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이명박 사임촉구 서명 가능합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

by 다비 | 2008/06/12 14:16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잡았다.

MB 낙하산 인사…서울시·현대건설 인맥까지 ㆍ공기업·금융권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지고 있는 공기업과 금융권 수장에 ‘고(려대)·소(망교회)·영(남)’ 및 ‘S라인(서울시 인맥)’이 대거 낙점되고 있다.

6일 국토해양부와 산하 공기업들에 따르면 코레일(옛 철도공사) 사장에 강경호 전 서울메트로 사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강 전 사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시절 서울지하철공사, 서울메트로 사장을 지냈다. 토지공사 사장에는 이종상 전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이 유력히 거론된다. 이 전 본부장은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 건설안전본부장 등을 역임한 ‘S라인’으로 꼽힌다. 주택공사 사장에는 영남 출신으로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던 최재덕 전 건설교통부 차관이 사실상 확정됐다.

건설사 출신들도 대거 등용되고 있다. 류철호 전 대우건설 부사장은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확정적이다.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에는 이지송 전 현대건설 사장의 이름이 힘있게 제기되고 있다. 이 대통령과 현대건설에서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는 이 전 사장은 청계천 복원공사 현장을 진두지휘했기 때문에 대운하 건설을 염두해 둔 포석이라는 평가가 나돈다.

금융권에서는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공모에 나섰다가 탈락한 뒤 우리금융지주에 안착한 이팔성 회장이 대표적이다. 이 회장은 이 대통령의 고려대 2년 후배로 40년 넘게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증권 고문에서 물러난 뒤 2005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자리에 앉게 된 것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의 배려 때문이다.

지난 4월 취임한 이대우 수출입은행 감사는 이 대통령과 고려대 동문으로 우리은행 출신이다. 지난달 금융감독원 부원장에 유임된 이우철 부원장은 이 대통령이 다니는 소망교회에 나가고 있다.

현충일 촛불집회 6월6일~7일 새벽 상황: 2부


방송통신 언론계 “마치 계엄령 선포 양상” 몸살
언론계에서도 이명박 후보 특보 출신의 낙하산 인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방송계에 계엄령이 선포된 양상”(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이라는 논평까지 나올 정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나라당의 재·보선 참패 다음날인 지난 5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사장에 정국록 전 진주MBC 사장을 임명했다. 정씨는 지난 대선때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특보를 지냈다.

또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는 ‘청와대 내정설’이 나돌던 양휘부 전 MB 언론특보단장의 임명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를 위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오는 12일 회의를 열어 양씨가 포함된 후보군 3명 가운데 2명을 추천, 문화부 장관에게 임명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보도채널인 YTN과 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사장 자리도 각각 MB 캠프 특보였던 구본홍·이몽룡씨로 채워졌다. KBS 사장에는 MB 캠프 방송전략실장을 지낸 김인규씨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구관서 사장도 교체설에 시달리고 있다. EBS에 따르면 EBS 사장 임명권을 가진 방송통신위원회와 여권 등에서는 임기가 내년 8월까지인 구 사장의 거취를 언급하며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동시에 후임 사장 후보로 18대 총선에서 낙선한 이재웅 전 한나라당 선대위 정책기획위원회 제2본부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EBS 송대갑 노조위원장은 “현재 ‘이재웅 사장설’이 파다한 가운데 현 사장을 압박하는 정황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BS 구 사장은 ‘사퇴 권유나 외압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특히 언론계 ‘MB 특보 낙하산 군단’이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에 집중돼 있다. 이몽룡·구본홍·양휘부씨는 대통령과 학맥(고려대)이 같고, 정국록·구본홍·양휘부씨는 모두 부산 경남고 출신이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그분들은 체육 분야에서 일한 것도 아니고, 모두 언론에서 일하시던 분들”이라며 “그게 무슨 문제가 되나”라고 말했다.

<김정섭·김정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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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시키고 발뻗고 잡시다. ㅠㅠ 이명박을 알고 반년이 5년 정도의 길이다. 이글루에서 본 건데 건물 옥상에서 찍은 행진 행렬이 28분 이상이었단다. 아래 사진도 이글루에서 본건데 직접 걸어서 시위대 확인한 영역만이라길래 와 하고 저장은 해놓고 출처를 잊었다. (grad님이 http://qwef.egloos.com/440011 라고 알려주셨다. )


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서명 가능합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

by 다비 | 2008/06/07 17:57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 덧글(4)

공기업 팔아먹기 전 MB맨이 점령 -_-;

공공기관 점령군식 물갈이 뒤편 ‘낙하산’ 암투
[뉴스+α 공공기관 물갈이]
한겨레 박병수 기자
이명박 정부가 무리하게 추진하는 ‘공공기관 물갈이’가 최근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다. 집권하자마자 일사불란하게 밀어붙이는 새 정부의 물갈이 시도는 여러 모로 기록적이다.

우선 그 폭이 역대 정권과 견주기 어려울 만큼 광범위하다.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은 물론이고, 정파적 이해관계와 무관한 국책연구기관, 예술·문화 단체 등까지 망라돼 있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다. 언론을 통한 압박에서 선·후배를 동원한 읍소, 자체 감사, 감사원과 검찰을 동원한 압박 등 다양하다. 이러니 잡음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한 예술단체 기관장은 외국 여러 나라 손님까지 참석한 국제행사를 주관하던 도중 사표가 수리돼 물러나는 촌극이 벌어졌다. 드물지만 몇몇 인사는 “엄연히 임기제가 있는데 사퇴 요구는 부당하다”고 강력히 저항하고 있다.

이렇게 솎아낸 자리를 두고는 암투가 치열하다. 대통령 선거에 공이 있다고 주장하는 인사들은 한 자리를 차지하려 권력핵심에 줄을 대느라 부산하다. 정권교체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자리다툼의 양상과 문제점을 들여다 본다. 박병수 기자 suh@hani.co.kr

[한겨레 관련기사]




▶‘MB 낙하산’ 철도·도로·금융계 투하 개시
▶공공기관 점령군식 물갈이 뒤편 ‘낙하산’ 암투
▶정세현 민화협 의장 “MB가 다 갖겠다는데 누가 말려”
▶엄포·읍소 실패하면 꼬투리 잡아 ‘협박’
▶과기 연구기관…사단법인… 지원 받는 단체 ‘사표 압력’

'촛불' 틈타 투입되는 'MB 낙하산'

기사입력 2008-06-05 15:40 |최종수정2008-06-05 15:46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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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토지공사·우리금융…'MB맨' 연이어 낙점

 [프레시안 송호균/기자]

   '쇠고기 파동'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각종 공기업의 기관장 자리를 연이어 '이명박의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촛불정국'의 어수선함을 틈타 대규모의 '낙하산 부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서울시 인맥…대선 특보…인수위원…
  
  이러한 '낙하산 인사'는 이미 새 정부 출범시기부터 여권이 각종 공기업 기관장들에 대한 사퇴압력을 제기하면서 예고됐던 일이다.
  
  5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코레일(옛 철도공사) 사장에는 강경호 전 서울지하철공사 사장이 내정됐다. 토지공사 사장에는 이종상 전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시절을 함께 했던 'MB맨'이다.
  
  우리금융그룹 회장으로 낙점된 이팔성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전 대표도 마찬가지다. 그는 이 대통령의 고려대 2년 후배일 뿐만 아니라 2005년부터는 서울시향 대표를 맡으면서 이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쌓았다. 지난 대선에서 방송특보로 활동했던 구본홍 전 MBC 보도본부장 역시 YTN 사장에 내정됐다.
  
  이밖에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투입'을 기다리고 있는 낙하산 인사들도 수두룩하다. 주택공사 사장으로 유력한 최재덕 전 건교부 차관은 지난 인수위에서 경제2분과 인수위원을 지냈다.
  
  수자원공사 사장으로 낙점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이지송 전 현대건설 사장의 경우에는 청계천 복원공사를 진두지휘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또 한국전력 사장에는 대선캠프 경제살리기 특위 위원 출신인 정동락 전 한수원 사장이 오르내리고 있고, 캠프 방송특보단장을 맡았던 양휘부 전 방송위 상임위원은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에 공모를 신청해 놓은 상태로, 유력한 후보로 분류되고 있다.
  
  '대어급' 외에도 각 지방의 공기업에서도 '낙하산 인사'는 두드러진다는 지적이다. 일부 공기업에선 전문성을 무시하고 "내가 대통령의 측근이다", "사실상 내가 내정됐다"고 호언을 하고 다니는 인사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 차지하겠다는데 누가 말리겠나"
  
  '사퇴압력'→'조기 퇴진'→'자기사람 심기'로 이어지는 이러한 인사행태는 반드시 정부산하 공기업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최근에는 정부로부터 사퇴압박을 받았단 정세현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도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낸 데다, 최근까지도 새 정부의 대북정책을 강한 어조로 비판해 왔다.
  
  사단법인 형태의 민화협은 통일부 산하기관이 아니고, 상임의장 역시 대의원대회를 통해 선출된다. 그러나 민화협은 매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3억5000만 원에 기업의 협찬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
  
  정세현 대표 상임의장은 이날 보도된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은 집권세력한테서 유무형의 반대급부를 기대하고 민화협에 돈을 내는데, 내가 현 정부 입장과 다르다는 걸 아는데 돈을 쉽게 내겠는가"라면서 "올해 들어 기업 협찬이 여의치 않아 두 달째 민화협 직원들의 월급도 제대로 못 주고 있다"고 말했다.
  
  정 상임의장은 "이런 상황에서 내가 더 자리에 버티고 있기가 어렵다"며 "민화협이라는 조직을 위해 사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집권세력이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차지하겠다'는 데 누가 말리겠느냐"고 덧붙였다.

송호균/기자 (uknow@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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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공공기관 물갈이] 공기업 줄대기 실태

‘조만간 자리날 것 느긋’…박근혜계 비빌 언덕도 없어

대대적인 ‘공공기관 물갈이’를 앞두고 한나라당 안팎에선 은근한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당내 경선 때 이명박 대통령 쪽에 줄 섰던 사람들은 조만간 자리가 날 거라는 희망에 차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의 보좌관 ㄱ씨는 얼마 전 청와대에 이력서를 내놓은 뒤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다리느라 목이 빠질 지경이다. 그는 “현직 공기업 기관장들이 나가야 감사 자리라도 생기지 않겠느냐. 대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한다”며 “나처럼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은 대선 기여도 같은 기준에 따라 자리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른바 ‘배지급’들은 굳이 먼저 나서지 않는다. 이명박계 소장파로 분류되는 낙선 의원 ㄴ씨는 최근 선배 의원으로부터 ‘명단’을 받았다. 공기업 이름과 함께 ‘앞으로 갈 수 있는’ 자리가 쫙 적혀 있다. 명단을 받은 의원은 곧 선배 의원과 면담에 들어갔지만, 자리를 덥석 받지는 않겠다는 생각이다. 자칫하다 ‘1호 낙하산’으로 찍혀 희생양이 될 수도 있는 탓에 부자 몸조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리를 받고 싶지만 끈이 없는 사람들은 ‘보채기’로 나서고 있다. 청와대에서 일하는 지인들에게 계속 전화를 걸고, 의원들을 통해 청와대와 당 쪽에 청탁을 넣고 있다. 한나라당의 고위 당직자 ㄹ의원은 요즘 수많은 청탁 때문에 골머리가 아플 지경이라고 했다. 그는 “얼굴을 알거나 같이 고생한 사람이라면 이력서나 받아 놓고 좀 신경 써 달라고 말할 텐데, 지금은 전혀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와서 갑자기 공기업에 넣어 달라고 한다”며 푸념을 했다.

자리를 놓고 양극화 현상도 빚어진다. 이명박계 쪽은 청탁 창구가 곳곳에 있지만, 박근혜계는 비빌 언덕이 없다. 박근혜계의 한 당직자는 “나는 전화를 걸 데도 없다. 친박 인사들이 복당해 힘이 커지길 바랄 뿐”이라고 푸념을 했다. 한나라당의 보좌관 ㅁ씨는 “공기업 인사들을 추천하는 공적인 통로가 있지만, 청와대에서 낙점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실세에게 줄대기를 하지 않으면 ‘국물’도 없기 때문에 실세로 꼽히는 사람에게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광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서명 가능합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

by 다비 | 2008/06/05 16:56 | 정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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