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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할 말이

김 의원은 또 경부운하 및 호남·충청운하 추진과 관련해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사업자(SPC) 중심으로 추진하고 법령 제정 및 예산지원이 필요한 경우 병행 조치한다는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며 "당초 민자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운하 건설과 관련한 연구용역으로 인해 5억9000만 원의 세금을 축냈다는 점도 지...

이 정부 또 세금으로 운하만큼 미친짓 추진하려고 -_-;

통일교 문선명이 하자 그런 해저터널을 <한국><매국> 정부측에서 추진한단다 -_-; 지금 예언자들이(점쟁이라 그러면 싫대서;) 난리 났음; 나라 망할 짓이고 당선 되기 전부터 이씨 되면 이민가야된다고 망할 놈이고 독재고 암살이고 하더만; 진짜 중학생한테 헬멧 쓴 전경이 유리병이랑 소화기 던지고 학교로 경찰이 사진들고 찾아와서 애들 ...

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

어제 청와대로 행진하는게 아니라 명박이 고집과 예산 책정 때문에 폐허가 된 숭례문으로 행진방향을 잡은 건 멋졌다. (그러나 난 함께 걸었는데도 못 본 거 같다. 처음부터 전경들한테 막혀서 힘들게 한걸음씩 걸어서 그런지 행진 거리도 짧았던 거 같고;) 청와대뿐 아니라 서울 시청앞 광장도 버리고 새로운 장소에서 모여서 독재 타도를 외쳤으면 좋겠다. 어제 미...

어떤 88만원 세대들

<몇시간 전에 애들이 드라마 보길래 캡쳐했다>내가 3일 정도 있었던 민박집에 엇갈려서 두명의 알바생이 왔다. 중국인이고 어리고 귀엽고 전주 대학생이고 한달에 90만원에 휴일도 근무시간도 정한 것 없이 식당에서 마늘을 까고 밥그릇을 치우고 두배쯤 나이차이나는 사장과 사장 친구들들을 보는 사람도 곤란할 정도로 싹싹하고 사람들을 어렵게 대...

"불법연행 141명, 폭력피해 100명"

25일 오후부터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강행에 반발하는 촛불시위에서 연행자는 141명, 시위대측 폭력 피해자는 100여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26일 오전 10시경 이날 새벽까지 이어진 49번째 촛불집회 중 경찰에 의한 연행자와 폭력 피해자를 최종 집계해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대책회의에 따르면, 불법연행...

[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

아고라에 촛불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이 28일 토요일이라는 말머리를 답니다.; 1.알바생들이 집회를 비난해서 김빠지게 해라 1. 고시 게제할 28일까지 집회 안나오록 미루기라도 해라 두가지를 하달받았는데 엉켰나봅니다. ^^;그럼 우리가 할 일은 간단합니다. 오늘 나가서 거리를 걷는 겁니다.그들의 논리-오해입니다-와 사실-그들이 무능하고 자...

내 세금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아직까지 청와대로부터 지침을 받지 못했다며 말을 삼가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그 동안 국책연구기관에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대운하준비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민간에서 사업제안이 올 경우에 대비해 준비를 해 왔다. 니들 멋대로 나라망신 금치산자 계획에 갖다 쓴 세금 어쩔 거야. 대구만 수십억 썼다며. 이명박 사재 다 기부해서 ...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그런데 우리당 문국현 대표가 버시바우 미대사를 만나 확인한 결과, 재협상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한국정부가 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재협상을 피하기 위해 납득할 수 없는 꼼수들을 내놓았고, 이제는 한미 수출입업자들의 양심에 국민건강을 맡기자는 자율규제타령을 늘어놓고 있다.   지금은 거듭된 미봉책으로 국민분...

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

<머니투데이 | 기사입력 2008.06.09 09:02 황국상기자][지난해 2월 굴포천 방수로 확장공사 시작 이후 세번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시범사업 차 추진되는 경인운하 건설사업 현장에서 이달 초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물고기 대량 폐사는 인천 계양동 굴포천 방수로에서만 지난해 5월, 8월에 이어 올해 6월까지 3...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사진=MBC>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청와대 내부에서조차 사람에 따라 말이 달라 국민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지난 2일 주요 언론들의 보도내용을 종합한 것에 의하면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일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논의는 당분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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