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창조한국 문국현

2008/07/29   25일 이것 때문에 딴나라당이 김대중 전대통령한테 압박주는건가
2008/07/27   몸이 피곤해서 내가 싫어하는 솔직하고 말많은 사람이 되어-좋아하는 건 솔직하고 뜻이 일치하고 몸이 부지런한 사람-_-; [2]
2008/07/25   지금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2008/07/13   난 왜 여기도 안 갔을까. 게으른게 죄지.
2008/07/09   프하 폰카 찍는 문국현
2008/07/09   [동영상]창조한국당, KBS 신태섭 이사 해임철회 촉구
2008/07/01   문국현 "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 [2]
2008/06/18   문국현 "李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 [2]
2008/06/11   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 [4]
2008/05/27   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2008/05/24   초점이 문국현님께 있지 다들 이회창은 안중에도 없네. [2]
2008/05/24   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
2008/05/24   창조한국당의 선택은
2008/05/23   정책 연대는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거 아닌가? [8]
2008/05/23   정책 연대는 정당 성향보다 중요하다. [1]
2008/05/23   23 mbn 문국현 인터뷰
2008/05/23   창조한국당 정책 연대-물량이 밀리면 밀리는데로 나름대로 방책을. [2]
2008/04/09   정치가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일이라 실천한 사람을 나는 달리 모른다.
2008/04/08   사람중심 진짜경제, 문국현과 창조한국당의 12가지 약속
2008/04/08   우리 나라의 노동자들이 선진국보다 30%정도 일을 더 많이 합니다. [2]
2008/04/08   창조한국당은 한국정치에 대한 혐오, 무관심으로 얼어붙은 국민 마음의 문을 열고자 했다
2008/04/07   창조한국당 교육 정책
2008/04/06   의료 민영화에 대한 창조한국당의 정책공약
2008/04/06   창조한국당이 의료 민영화 막는다!
2008/04/04   문국현을 보고 쓴 거 같은 글 ㅠㅠ
2008/04/03   운하를 사라지게 하려면 창조한국당.
2008/04/02   <후보 24시>-
2008/04/02   대한민국 사수~! 에이스컴뱃 패러디 버전
2008/03/30   창조한국당 문국현, 이재오 앞섰다
2008/03/26   운하 막으려면 창조한국당
2008/03/23   [대운하] 폐기하든지, 국민투표를 하든지
2008/03/18   여론조사] 문국현, 오차범위내 이재오 앞서. 靑-한나라 쇼크
2008/03/10   문국현 "새 정부, 코드인사의 극치...종교전쟁 일어날 수도"
2008/03/10   창조한국당, 운하저지 총선 공약
2008/03/08   오늘 방문했을텐데 기사가 없네.
2008/02/24   문국현 심층 인터뷰 [1]
2008/02/19   목소리 들어보니까 여전히 밝으시네요.
2008/02/15   이게 답이다
2008/02/06   문국현 대표가 직접 말하는 당내 상황과 총선 전략
2008/02/06   문국현 인터뷰
2008/02/05   문국현, 이명박 인수위의 교육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 [1]
2008/01/24   문국현 “국민이 행복할 때까지 정치하겠다”
2008/01/16   창조한국당, '생명과 문화의 강 살리기 특위' 발족키로
2008/01/15   태안에서 어민 장례식..1월 14일 천리포 자봉이일기
2008/01/11   정치와 정당의 본질은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서비스다
2008/01/11   창조한국당 문국현, 운하반대 특위 설치
2008/01/09   태안에서 방제업체가 세차만 하다 간댄다
2008/01/08   문국현이 걸어온 길
2008/01/08   문국현 “나는 한국의 '버락 오바마'”
2008/01/07   [문국현 솔루션] 10 외교 안보 균형잡기
2008/01/07   [문국현 솔루션] 9 농촌의 재창조
2008/01/07   [문국현 솔루션] 8 근로시간 단축
2008/01/07   창조한국당, 여의도 대신 태안 ‘기름바다’ 접수 [3]
2008/01/05   일자리 500만개 창출 가능하다.
2008/01/05   [문국현 솔루션] 6 기업과 사회의 책임
2008/01/05   [문국현 솔루션] 5 중소기업 살리기
2008/01/05   [문국현 솔루션]노동문제의 해법
2008/01/04   지식창조경제로
2008/01/04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바로 낙관적이라는 증거겠지요.
2008/01/04   문국현 솔루션 1 지속적인 혁신
2008/01/04   문국현 “대운하 잘될 방법이 없다”"걱정한다"
2008/01/03   창조한국당 문국현 새해인사
2007/12/31   태안에서
2007/12/31   문국현 “대운하는 잘 될 방법이 없다”
2007/12/20   찍을 후보가 없다면 6번 문국현 후보를 알아보세요. [6]
2007/12/18   대안이 있는 후보, 문국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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