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정치
2008/07/16 30년에 0이 하나 빠졌나보다. 7년도 적구만 죽을 때 다 됐다고 봐줬더니. [2]
2008/06/13 의료민영화 입법예고했답니다. [15]
2008/06/12 :: 당선무효 Must Be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모금 요청 메일 보냅니다.
2008/06/12 산업은행 사유화는 계속, 공기업 사유화도 8월 -_-;
2008/06/11 의료 민영화하자는 아키히로, 다음 메인
2008/06/08 문국현 대표 담화문
2008/06/06 이야 내가 언론에서 보고 문국현 좋아한다네. 진보신당 몇몇 애들 진짜 -_-
2008/06/05 공기업 팔아먹기 전 MB맨이 점령 -_-;
2008/05/22 담화문 내용 급요약(캡쳐)에 감동
2008/05/04 "미 쇠고기 들어간 급식 먹고 죽으라고?"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1 청와대 내각,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
2008/05/01 내일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문화제 갑시다.
2008/04/30 "급식에도, 짬밥에도 미국 쇠고기가 둥~둥"
2008/04/29 펌/다른 나라에서 거부하는 미국산 쓰레기를 우리국민이 처리해주는군요
2008/04/27 죽어도 깨끗이 죽고싶네요.
2008/04/27 검역주권은 어떻게 양도되었는가? [3]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18 수정+펌>노숙자 800명을 동원해 벽돌로 사람때리는 서울시 [15]
2008/04/08 창조한국당 운하 반대 서명 http://rokp.tistory.com/
2008/04/05 지난해 8월부터 한달새 민주당과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의원 발의로 국회에 발의됐고
2008/04/04 창조한국당 문국현 협박당했다
2008/04/03 을사오적이라...'궁지에 몰린 ‘대운하 5인방’
2008/04/03 "문국현대표, 금산분리완화는 재벌공화국 "
2008/03/26 기대되는 이명박 경제 정책 없다. 94% 근 3000명 [1]
2008/03/26 “뉴라이트, 이승만 대량학살 감추려는 천박한 역사인식”
2008/03/23 무능한 이명박. 무법 무뇌.
2008/03/12 한나라당 공천은 계파공천에, 전과자공천, 철새공천
2008/02/24 당신이 침묵했기 때문에.
2008/02/16 600년 숭례문이 이명박이 개방한지 몇년만에 타버렸다
2008/02/14 “이명박, 시장때 중구청의 숭례문 지원요청 거부” [3]
2008/02/14 피의자 이명박 소환해라
2008/02/13 같은 경상도라니. 오사카가 언제부터 경상도야.;
2008/02/11 AIG 의혹은 이당선인이 직접 챙긴 사업이었다.
2008/01/17 이명박의 능력
2008/01/10 언론을 통해 본 피의자 이명박의 범죄 기록 및 의혹들
2008/01/10 각하되었어야할 헌법소원이 부분적으로 받아들여졌다
2008/01/10 청구 자체가 개그
2008/01/07 이명박, 한국 역사에서 일제강점기 삭제 추진
2008/01/04 예견해보는 ‘대선 재앙’
2008/01/01 <복지교육 예산 떼내 총선용 지역사업 투입>
2007/12/31 펌>이명박 당선무효
2007/12/31 무조건 경제만 살린다는 명박님과 그 일당들의 작품입니다. 눈뜨시고 잘보세요 [53]
2007/12/21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 이상.
2007/12/19 도덕이 밥 먹여준다. [15]
2007/12/19 펌-지지자별 유세 방식
2007/12/19 "우리정치 푸르게 푸르게" [1]
2007/12/18 문이 열린다.
2007/12/17 펌-욕하지 말고 찍으십시오.
2007/12/17 진실이 승리한다는 걸 보여 주십시오.
2007/12/17 <펌>부패는 밥그릇을 빼앗고 도덕이 밥먹여줍니다.
2007/12/16 16일 오후 6시, MBC 집결
2007/12/16 [긴급제안]"17일,18일 넥타이 의병들의 대반란" 모이자!
2007/12/16 죽은 나무는 시대정신의 꽃을 피울 수 없다
2007/12/16 <펌>서해 기름유출 사건과 문국현후보의 관계 [2]
2007/12/15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본 문국현
2007/12/15 파이낸셜 타임스 [1]
2007/12/14 '대학로 대반전' 실황중계중 [2]
2007/12/14 문국현이 대통령이래- 대학로 오늘 8시
2007/12/14 문국현은 왜 자정에 대리기사를 불렀나? [2]
2007/12/13 '추적 60분' 공약 조사-제발 정책보고 뽑자 [22]
2007/12/12 문국현 “내가 李 대항마” 鄭 안방 공략…전주서 鄭사퇴 촉구
2007/12/12 인터넷 여론 1위, 문국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1]
2007/12/12 정동영이 리더쉽, 책임감, 정책 비전 없어서 안된다는 부분은 빼고
2007/12/12 문국현을 투표해야 하는 이유들 [2]
2007/12/11 TV토론회 중이다
2007/12/11 핵심공약인 일자리 관련 정책들
2008/06/13 의료민영화 입법예고했답니다. [15]
2008/06/12 :: 당선무효 Must Be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모금 요청 메일 보냅니다.
2008/06/12 산업은행 사유화는 계속, 공기업 사유화도 8월 -_-;
2008/06/11 의료 민영화하자는 아키히로, 다음 메인
2008/06/08 문국현 대표 담화문
2008/06/06 이야 내가 언론에서 보고 문국현 좋아한다네. 진보신당 몇몇 애들 진짜 -_-
2008/06/05 공기업 팔아먹기 전 MB맨이 점령 -_-;
2008/05/22 담화문 내용 급요약(캡쳐)에 감동
2008/05/04 "미 쇠고기 들어간 급식 먹고 죽으라고?"
2008/05/02 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2008/05/02 [창조한국당] <논평>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2008/05/02 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
2008/05/02 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2008/05/02 오오 탄핵송 오늘 촛불문화제 갑세다
2008/05/01 청와대 내각,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
2008/05/01 내일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문화제 갑시다.
2008/04/30 "급식에도, 짬밥에도 미국 쇠고기가 둥~둥"
2008/04/29 펌/다른 나라에서 거부하는 미국산 쓰레기를 우리국민이 처리해주는군요
2008/04/27 죽어도 깨끗이 죽고싶네요.
2008/04/27 검역주권은 어떻게 양도되었는가? [3]
2008/04/26 이명박 탄핵 서명 55796명 서명 [11]
2008/04/18 수정+펌>노숙자 800명을 동원해 벽돌로 사람때리는 서울시 [15]
2008/04/08 창조한국당 운하 반대 서명 http://rokp.tistory.com/
2008/04/05 지난해 8월부터 한달새 민주당과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의원 발의로 국회에 발의됐고
2008/04/04 창조한국당 문국현 협박당했다
2008/04/03 을사오적이라...'궁지에 몰린 ‘대운하 5인방’
2008/04/03 "문국현대표, 금산분리완화는 재벌공화국 "
2008/03/26 기대되는 이명박 경제 정책 없다. 94% 근 3000명 [1]
2008/03/26 “뉴라이트, 이승만 대량학살 감추려는 천박한 역사인식”
2008/03/23 무능한 이명박. 무법 무뇌.
2008/03/12 한나라당 공천은 계파공천에, 전과자공천, 철새공천
2008/02/24 당신이 침묵했기 때문에.
2008/02/16 600년 숭례문이 이명박이 개방한지 몇년만에 타버렸다
2008/02/14 “이명박, 시장때 중구청의 숭례문 지원요청 거부” [3]
2008/02/14 피의자 이명박 소환해라
2008/02/13 같은 경상도라니. 오사카가 언제부터 경상도야.;
2008/02/11 AIG 의혹은 이당선인이 직접 챙긴 사업이었다.
2008/01/17 이명박의 능력
2008/01/10 언론을 통해 본 피의자 이명박의 범죄 기록 및 의혹들
2008/01/10 각하되었어야할 헌법소원이 부분적으로 받아들여졌다
2008/01/10 청구 자체가 개그
2008/01/07 이명박, 한국 역사에서 일제강점기 삭제 추진
2008/01/04 예견해보는 ‘대선 재앙’
2008/01/01 <복지교육 예산 떼내 총선용 지역사업 투입>
2007/12/31 펌>이명박 당선무효
2007/12/31 무조건 경제만 살린다는 명박님과 그 일당들의 작품입니다. 눈뜨시고 잘보세요 [53]
2007/12/21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 이상.
2007/12/19 도덕이 밥 먹여준다. [15]
2007/12/19 펌-지지자별 유세 방식
2007/12/19 "우리정치 푸르게 푸르게" [1]
2007/12/18 문이 열린다.
2007/12/17 펌-욕하지 말고 찍으십시오.
2007/12/17 진실이 승리한다는 걸 보여 주십시오.
2007/12/17 <펌>부패는 밥그릇을 빼앗고 도덕이 밥먹여줍니다.
2007/12/16 16일 오후 6시, MBC 집결
2007/12/16 [긴급제안]"17일,18일 넥타이 의병들의 대반란" 모이자!
2007/12/16 죽은 나무는 시대정신의 꽃을 피울 수 없다
2007/12/16 <펌>서해 기름유출 사건과 문국현후보의 관계 [2]
2007/12/15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본 문국현
2007/12/15 파이낸셜 타임스 [1]
2007/12/14 '대학로 대반전' 실황중계중 [2]
2007/12/14 문국현이 대통령이래- 대학로 오늘 8시
2007/12/14 문국현은 왜 자정에 대리기사를 불렀나? [2]
2007/12/13 '추적 60분' 공약 조사-제발 정책보고 뽑자 [22]
2007/12/12 문국현 “내가 李 대항마” 鄭 안방 공략…전주서 鄭사퇴 촉구
2007/12/12 인터넷 여론 1위, 문국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1]
2007/12/12 정동영이 리더쉽, 책임감, 정책 비전 없어서 안된다는 부분은 빼고
2007/12/12 문국현을 투표해야 하는 이유들 [2]
2007/12/11 TV토론회 중이다
2007/12/11 핵심공약인 일자리 관련 정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