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깃든 밥상

평화가 깃든 밥상
문성희/샨티
음식밸리나 요리 기사는 먹고 싶은게 진짜 몇백개 봐도 하나 있을까말까고 오히려 입맛 가시는데 쓰는데 이건 ㅠ ㅠ 아무데나 펼쳐도 맛있어 보인다. 한 상차림에 기본적으로 5색을 넣는다는데(전통적이다) 사진도 엄청 맛있게 나와서;;;;; 죽 ㅠ ㅠ 배추랑 두부무침 ㅠ ㅠ 근데 난 귀찮아서 못해 ㅠ ㅠ 두부전 정말 좋아하는데 제사음식 중에 배추전이랑 빈대떡 다음으로 먹고 싶은데... 두부된장국도 좋아하는데 그냥 두부에 천일염 뿌려서 밥에 묻었다가 따뜻해지면 먹는게 다다;;;;;;; 설겆이 하기 싫다 ㅠ ㅠ 씻어도 수돗물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깨끗해지는 거 같지 않아.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배추전 삼년전에 한번 해먹고 저번 주에 해먹었다... 그저께 또 배추 샀는데 못 하겠어 ㅠ ㅠ 먼가 공포가 ㅠ ㅠ 있어서 밀가루나 사먹는 음식으로 때우고. 그래도 이 책은 재료도 조리법도 간단하니 무청 들깨나물 해봐야지. 장김치 먹고 싶다 ㅠ ㅠ 난 빨간 김치가 싫어 ㅠㅠ 다섯살 생일때 다섯살 되면 김치 먹는다고 했잖아 운운하던 아버지가 상 엎었다기보다는 내쪽으로 밀치기도 했다... 보기도 싫고 맛도 없고 설겆이도 보기 싫고 양념 음식쓰레기 나오고 아귀 목구멍을 생각해서 깨끗히 먹는게 아니라 아예 안 쓰면 고추 농약치다가 쓰러져 반신불수 될일도 없잖아... 농약 친 거 먹으면 뭐 좋다고... 고추가 농약없이 짓기 참 힘들어서 유기농 고추가루보면 참 비싸다. 다른 야채는 유기농이라도 별 차이 없는 것도 있는데. (백화점 말고 생협에서) 무엇보다 맛없이 생마늘에 생생강을 먹어... 씹히면 짜증남. 빨간 양념 농사에 음식하는 사람에 손도 많이 가는 빨간 김치를 왜 그렇게 먹는 건지;; 백김치보다 오래간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없어도 겨울에도 먹을 거 많잖아. 휴.
견과류를 곱게 갈아서 마요네즈처럼 쓰는 사람도 있지만 여기서는 두유랑 올리브 식초 두부와 잣을 곱게 갈아서 채식 마요네즈를 만든다고 한다. 시중 파는 거 보다 더 고소하고 상큼하다는데... 마요네즈보다 난 일단 언젠가 두부전부터 ....... 근데 두부전 해먹을 시간에 다 먹고 치우기까지 할 수 있으니; 기름 설겆이도 싫고...
평화가 깃든 밥상 182쪽- ㅡ두해전 kbs 환경 스페셜에 보도된 내용을 보니 인도 목장에서 기르던 양과 염소들이 3년동안 수만 마리가 폐사했는데 조사 결과 유전자 조작 면화를 심었던 밭에서 방목한 양이라고 해요.ㅡ
죽은 염소나 양과 달리 사람은 이거 저거 먹으니까 티도 안 나고 발암률이 엄청 높아져도 뭐 먹고 그랬나 모르고... 고기 먹고 해로운 거 다른 야채나 과일 곡류 그런 거 먹고 정화되는 데 그것도 유전자 조작이나 농약이나 과다정제나 아예 안 먹거나;;;;;;;; 하면 이제 애들이 온갖 병으로........ 아 이런 거는 내가 아주아주 건강하면서 주장하는게 더 잘 먹히려나 아니다 원래 건강해서 그렇다고 안 먹힐 수 있군. 이제 밀가루를 끊고 건강해져서 증거로........ 해봤자 안 믿는 애들은 안 믿을 테니까 안 믿는거 무시하고 살아야겠다. 사실 안 무시하고 산 적이 없지; 미안. 그냥 신경이 안 쓰여서... 그쪽은 날 기억하고 리플 다는데 난 전에 달았던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게 미안해서 그냥 차단했어. 그리고 관심이 있다면 내 블로그보다 이런 저런 책 보는쪽이 낫다는 건 당연하니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수술하기 전에 손 씻으라고 처음 알렸던 사람이 의사 자격증 박탈당하고 살해위협까지 시달렸대나;;;;;;; 손씻는게 무슨 상관이냐고 난리 쳤다는 얘기보고 채식하라는 이야기는 마음을 비우고 하게 됐다... 원래 장수하는 문화권은 다 채식했어. 고기는 명절때나 먹었다고... 소는 사대문안에서 설날에 면제 받기 전에는 죽이지도 못하게 했는데 고기 좋아하는 걸로 유명한 세종대왕 온갖 욕창에 시달린거 모르나;
평화가 깃든 밥상
문성희/샨티
음식밸리나 요리 기사는 먹고 싶은게 진짜 몇백개 봐도 하나 있을까말까고 오히려 입맛 가시는데 쓰는데 이건 ㅠ ㅠ 아무데나 펼쳐도 맛있어 보인다. 한 상차림에 기본적으로 5색을 넣는다는데(전통적이다) 사진도 엄청 맛있게 나와서;;;;; 죽 ㅠ ㅠ 배추랑 두부무침 ㅠ ㅠ 근데 난 귀찮아서 못해 ㅠ ㅠ 두부전 정말 좋아하는데 제사음식 중에 배추전이랑 빈대떡 다음으로 먹고 싶은데... 두부된장국도 좋아하는데 그냥 두부에 천일염 뿌려서 밥에 묻었다가 따뜻해지면 먹는게 다다;;;;;;; 설겆이 하기 싫다 ㅠ ㅠ 씻어도 수돗물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깨끗해지는 거 같지 않아.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배추전 삼년전에 한번 해먹고 저번 주에 해먹었다... 그저께 또 배추 샀는데 못 하겠어 ㅠ ㅠ 먼가 공포가 ㅠ ㅠ 있어서 밀가루나 사먹는 음식으로 때우고. 그래도 이 책은 재료도 조리법도 간단하니 무청 들깨나물 해봐야지. 장김치 먹고 싶다 ㅠ ㅠ 난 빨간 김치가 싫어 ㅠㅠ 다섯살 생일때 다섯살 되면 김치 먹는다고 했잖아 운운하던 아버지가 상 엎었다기보다는 내쪽으로 밀치기도 했다... 보기도 싫고 맛도 없고 설겆이도 보기 싫고 양념 음식쓰레기 나오고 아귀 목구멍을 생각해서 깨끗히 먹는게 아니라 아예 안 쓰면 고추 농약치다가 쓰러져 반신불수 될일도 없잖아... 농약 친 거 먹으면 뭐 좋다고... 고추가 농약없이 짓기 참 힘들어서 유기농 고추가루보면 참 비싸다. 다른 야채는 유기농이라도 별 차이 없는 것도 있는데. (백화점 말고 생협에서) 무엇보다 맛없이 생마늘에 생생강을 먹어... 씹히면 짜증남. 빨간 양념 농사에 음식하는 사람에 손도 많이 가는 빨간 김치를 왜 그렇게 먹는 건지;; 백김치보다 오래간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없어도 겨울에도 먹을 거 많잖아. 휴.
견과류를 곱게 갈아서 마요네즈처럼 쓰는 사람도 있지만 여기서는 두유랑 올리브 식초 두부와 잣을 곱게 갈아서 채식 마요네즈를 만든다고 한다. 시중 파는 거 보다 더 고소하고 상큼하다는데... 마요네즈보다 난 일단 언젠가 두부전부터 ....... 근데 두부전 해먹을 시간에 다 먹고 치우기까지 할 수 있으니; 기름 설겆이도 싫고...
평화가 깃든 밥상 182쪽- ㅡ두해전 kbs 환경 스페셜에 보도된 내용을 보니 인도 목장에서 기르던 양과 염소들이 3년동안 수만 마리가 폐사했는데 조사 결과 유전자 조작 면화를 심었던 밭에서 방목한 양이라고 해요.ㅡ
죽은 염소나 양과 달리 사람은 이거 저거 먹으니까 티도 안 나고 발암률이 엄청 높아져도 뭐 먹고 그랬나 모르고... 고기 먹고 해로운 거 다른 야채나 과일 곡류 그런 거 먹고 정화되는 데 그것도 유전자 조작이나 농약이나 과다정제나 아예 안 먹거나;;;;;;;; 하면 이제 애들이 온갖 병으로........ 아 이런 거는 내가 아주아주 건강하면서 주장하는게 더 잘 먹히려나 아니다 원래 건강해서 그렇다고 안 먹힐 수 있군. 이제 밀가루를 끊고 건강해져서 증거로........ 해봤자 안 믿는 애들은 안 믿을 테니까 안 믿는거 무시하고 살아야겠다. 사실 안 무시하고 산 적이 없지; 미안. 그냥 신경이 안 쓰여서... 그쪽은 날 기억하고 리플 다는데 난 전에 달았던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게 미안해서 그냥 차단했어. 그리고 관심이 있다면 내 블로그보다 이런 저런 책 보는쪽이 낫다는 건 당연하니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수술하기 전에 손 씻으라고 처음 알렸던 사람이 의사 자격증 박탈당하고 살해위협까지 시달렸대나;;;;;;; 손씻는게 무슨 상관이냐고 난리 쳤다는 얘기보고 채식하라는 이야기는 마음을 비우고 하게 됐다... 원래 장수하는 문화권은 다 채식했어. 고기는 명절때나 먹었다고... 소는 사대문안에서 설날에 면제 받기 전에는 죽이지도 못하게 했는데 고기 좋아하는 걸로 유명한 세종대왕 온갖 욕창에 시달린거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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