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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동물들이 중요한 이유


Animals and Why They Matter by Maxwell G.Lee (Maxwell G.Lee)

IVU Newsletter - October 1995

특히 어떤 종교단체에서는 그들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동물들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땅에 놓여졌다고 종종 주장됩니다. 이 관점은 사람의 동물계에 대한 학대의 범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동물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마음가짐은 사람들에 의해 동물을 더욱 적은 가치로 생각하는 방향으로 채택된 마음가짐과 다소 비슷합니다.

같은 시대의 사회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동물에 대해 채택된 마음가짐과 비슷한 마음가짐을 노예제도는 나타냅니다. 노예제도는 오래 인간사회에서 다른 사람들을 취급하는 확립하고 받아들인 방법입니다. 생명에 대한 존중은 오늘날 종종 인용되는 표어이고,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야채 형태로 된 모든 생명체에 대한 존중을 생각나게 하여 사람들은 생명 존중과 생명 존중의 필요성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여야만 합니다.

모든 것은 세상에서 그들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먹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음식으로써 될 수 있는 대로 매우 낮은 부분의 먹이 사슬을 먹어야 한다고 제안됩니다. 채식인은 채색 방법의 일부분과 완전 채식인(Vegan)과 과일상식인[과일常食人; Fruitarian; 주로 과일만 먹는 채식인]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3가지 접근방법은 생명에 대한 존중과 동물이 인간에 의해 더 좋게 취급되어야 한다는 관점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It is often claimed, especially by certain religious groups, that animals were put on Earth for people to use as they think fit. This point of view helps explain the extent of human misuse of the animal kingdom. The attitude to animals among many people is rather similar to that adopted by beings towards those considered of lesser value. Slavery, for long an established and accepted way of treating others in human societies, reflects an attitude which is similar to that adopted to animals by many people in contemporary society. Respect for life is a slogan often quoted today and one should reflect on it and its import!ance in suggesting respect not only for other humans but also for all life forms whether animal or vegetable. All have their place in the world. We need to live on something and it is often suggested we should go as far down the food chain as possible for our food. Vegetarians have gone part of the way and vegans and fruitarians even further. All three approaches are based on respect for life and the view that animals should be treated much better by humans.

Cruelty is virtually endemic in human society and one can but wonder what it is that makes so many humans to seek and enjoy cruelty in their lives. The cruelties in so called sports are worthy of considerable attention in their own right. However, this article is mainly concerned with the vegetarian approach. Some do not consider it cruel to eat animals and suggest that they are well treated whilst they are alive. Of course, this has become patently untrue with the growth of factory farming methods and the lack of any consideration for natural behaviour! in animals. Whether it is putting calves into boxes which deny them access to their mothers, the open air and the green fields which are their natural habitat, or keeping chickens in intensive systems which deny them the ability to spread their wings and carry out their natural habits; these and many other practices are all based on a lack of concern and care for the animals.

학대는 인간사회에서 사실상 지역적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활에서 학대할 것을 찾고 학대를 즐기게 만드는 것에 사람들은 단지 궁금해 할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로 불리는 학대에서는 그들의 자신의 권리에 상당히 주의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귀절은 주로 채식 접근과 관계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동물을 먹는 것을 잔인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동물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들을 잘 대우해 주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물론, 공장식 농장 운영방법에 성장하고 동물들의 자연적인 행동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므로 이것(동물을 먹으면서, 동물들이 잘 대우해 주어야 한다고 한 제안)은 명백히 진실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송아지들이 어미소와 송아지의 서식지인 탁 트인 하늘과 녹색색 들판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상자 안에 송아지들을 집어 넣든 아니든, 또는 닭들의 날개를 펴고 습성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지 않는 집약적인 시스템에 닭을 감금하던 아니든, 이러한 운영방식[즉, 공장식 농장의 운영방식을 말함]과 다른 많은 운영방식은 동물에 대한 고려와 보살핌의 결여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The arguments in their favour are economic although those who practice such cruelties usually suggest the animals prefer such treatment. If such practices are not cruel, what are they? Suggesting, as some do, that animals do not choose to come out of sheds and similar conditions even if the doors are left open is more the result of conditioning than choice. One thing is sure, the animals are not given that choice! Modern Western society has much to answer for in encouraging a meat/animal based diet. Unfortunately, some in the developing world see such an approach as Western and this means attractive! They give scant regard to the treatment of the animals and the effects of meat eating an health and the environment. Population pressure in many developing countries is argument enough for cutting down and abandoning a meat based diet.

이렇게 동물 학대를 하는 사람들이 동물들이 그런 대우를 좋아한다고 말을 꺼낼지라도, 그들 편[농장 운영자 등]에서의 주장은 경제입니다. 그러한 운영방식이 잔인하지 않다면, 그 운영방식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이 한 것처럼 동물들이 헛간과 비슷한 환경에서 나올 것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제시한 것은, 비록 문이 열어 놓더라도, 선택보다도 적응시킨 결과입니다. 한가지는 확신합니다. 그 동물들은 그 선택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현대 서구사회는 고기/동물을 근간으로 한 음식을 장려한 대가를 치를 것이 많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개발 세계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서양과 같은 접근방식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을 끄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동물 대우와 육식이 건강과 환경에 주는 영향에 주의가 부족합니다. 많은 개발도상국에 있는 인구 팽창에 따른 곤경은 고기 위주의 음식을 중단하고 포기하여야 하는 충분한 논쟁 대상입니다.

Animal production in intensive systems concentrates the animal waste products rather than spreading them over the fields as manure for the future. What was once seen as desirable now becomes a nuisance and an economic problem. Disposal of the waste is costly and the problem is closely related to the increase in meat consumption. Farmers like to pump the waste into water courses, streams and rivers to pollute and destroy the eco systems which have existed for so long. In addition, the intensive nature of factory farming means disease is much more likely to spread so animals are treated with large amounts of antibiotics. growth enhancers and similar products. Of course, these concentrate in the meat and lead to illnesses and disease in humans. Additionally, some of them find their way into the water system and are taken up further along the water course where the impure water is once again pumped out for human use and purification does not remove all these residues.

미래를 위하여 배설물을 거름으로 들에 흩어 놓는 것과는 다르게 집약적인 시스템에서의 동물 생산은 동물의 배설물을 집중시킵니다. 바람직한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들이 지금에는 성가신 경제적 문제가 됩니다. 이 배설물 처분은 비용이 많이 들고, 이 문제는 고기 소비로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오염시키고 매우 오랫동안 존재한 경제시스템이 파괴되도록 농부는 이들 배설물을 수로와 개울과 강에 퍼 버리기를 좋아합니다.

또한, 공장식 농장의 집약시키는 특징은 질병이 더욱 퍼트려지기 때문에 동물을 엄청난 양의 항생물질와 성장촉진제와 유사 제품으로 치료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이것(항생물질와 성장촉진제와 유사 제품)들이 고기에서 집중되어 있고 인간에게 병과 질병을 일으킵니다. 더불어, 몇몇 배설물은 관수시스템 안으로 흐르는 길을 찾아 이 생기게 되고, 수로를 따라 실려 갑니다. 사람이 사용하기 위해 더러운 물이 다시 한번 밖에 펌프로 이 수로에 올려지고, 정화로 모든 이 잔류물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The rise of cancer, heart disease, kidney and liver disease as well as diabetes and a variety of other health conditions, relates closely to the increase in meat consumption. Medical research provides ample evidence that a vegetarian diet is better for health and that the incidence of many unpleasant diseases is much less common among vegetarians. It is good to do something for moral reasons but even better when one discovers that it is good for one's health as well!

당뇨병 뿐만 아니라 암, 심장병, 신장과 간장 질환, 당뇨병들의 발병 증가와 다양한 건강 조건들은 고기 소비 증가와 밀접히 관계가 있습니다. 채식이 건강에 좋고 채식인의 많은 좋지 않은 질병의 발생률이 일반적으로 훨씬 더 적다는 충분한 증거를 의학 연구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덕의 이유 때문에 채식을 위해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좋으나, 자신의 건강이 또한 좋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채식을 위해 어떤 것을 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The growth of vegetarianism in the Western world is testament to the increasing desire among many people to live a more humane, healthy and environmentally friendly way of life. In North America, South America, Europe and Australasia, there is a marked and continuing growth of vegetarianism. In Eastern Europe and Middle Europe, since the political changes, there has been an upsurge in interest in vegetarianism. Vegetarian and animal movements have been developed and are winning increasing support. In Asia, governmental encouragement to meat consumption is being resisted by vegetarian groups. In a country like India, with a long history of Ahimsa, respect for life and so vegetarianism, the battle for vegetarianism is being waged by religious and moral groups as well as environmentalists and doctors who appreciate the benefits of the vegetarian approach. In Britain the surge to vegetarianism has been very marked in the last twenty years so that now vegetarians are no longer seen as strange or odd but part of the mainstream. Vegetarian meals are available in all parts of the country and young people are moving towards vegetarianism. Supermarkets display a good range of vegetarian products, making shopping much easier, and drawing the attention of meat eaters to the wide variety of good healthy and humane feeds which vegetarians eat. Linda McCartney, wife of the famous Beatle, Paul McCartney (both of whom recently became Patrons of The Vegetarian Society of the United Kingdom), has produced a range of imitation meat products including pies and sausages which are attracting many people who do not consider themselves vegetarian. Such developments are increasingly being mirrored in other countries.

서양 세계에서의 채식의 증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 더욱 인도적이고 더욱 건강에 좋으며 환경 친화적인 생활 방식으로 살려는 욕구가 증가한다는 증거입니다. 북미, 남미, 유럽과 오스트랄라시아[Australasia; 호주, 뉴질랜드와 그 부근의 남양 제도]에서는 채식의 현저한 증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유럽과 중앙 유럽에서는, 정책적인 변화 때문에 채식주의에 관심이 급증되고 있습니다. 채식 운동과 동물보호 운동은 발전하고 있으며, 지지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정부의 고기 소비 장려가 채식인 그룹에게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와 같이 (힌두교 불교 등의) 불살생(不殺生) 주의와 생명주의 그리고 또한 채식주의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가에서는, 채식주의를 위한 싸움은 환경론자와 채식에 의한 이익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의사 뿐만 아니라 종교이고 도덕인 단체에 의해 수행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채식주의의 증대는 지난 20 년 동안 매우 눈에 뜁니다. 그래서 현재는 채식인이 주류는 아니지만 이상하거나 기묘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채식인 식사는 국가의 모든 분야에서 할 수 있으며, 젊은 사람들이 채식주의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슈퍼마켓은 광범위한 채식 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쉽게 쇼핑을 할 수 있게 되고, 채식인들이 먹는 건강에 좋고 인도적인 광범위하고 다양한 음식들에 육식인이 주의를 돌리고 있습니다.

비틀즈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의 부인인 린다 매카트니(Linda McCartney)와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두사람은 영국에 있는 “The Vegetarian Society of the United Kingdom(영국 채식인 단체)”의 후원자가 되었음]는 파이와 소시지를 포함한 인조 고기제품을 생산했습니다. 이 제품에 채식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인조고기 개발은 다른 국가에서 점점 더 반영되고 있습니다.

Modern technology has a great deal to answer for in relation to human treatment of animals. Recently, the rise in biotechnology and genetic engineering has led to new ways of using animals for human purposes, and morality seems to be little considered when thinking of the ways in which species can be engineered to enable humans to more fully exploit them. If humans have rights over animals, it can equally be argued they have responsibilities. This means they need to consider the animal, its welfare and its good. Unfortunately, the present situation suggests these issues are given little, if any, attention by the vast majority of people. The only issues which concern them is maximising the economic return from the animals.

동물에 대한 사람의 대우와 관련된 상당한 대답을 현대 기술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생물공학과 유전 공학 분야의 상승은 인간 목적을 위해 동물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종(種, species)을 더 많이 완전히 개발할 수 있도록 종(種, species)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때, 도덕성은 적게 고려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인간이 동물을 지배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면, 인간이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똑같게 입증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동물과 동물 복지와 동물의 미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행하게도, 현재 상황은, 혹시 관심이 있더라도, 많은 대다수 사람들이 이들 논점에 관심을 거의 주지 않고 있습니다. 동물과 관계되는 유일한 논점은 동물으로부터 최대한 경제적인 보답을 받는 것입니다.

Often it is argued that because animals are different species from humans, the way in which we treat them is not import!ant. Of course, people who express such views might equally not be too concerned about how other human societies are treated. Many of us can see a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People who treat other humans with respect are more likely to show respect to other species. More than once one has heard the suggestion that concern for animals should be replaced by concern for humans. People interested in animal rights are normally just as concerned about human suffering.

동물이 인간과 다른 종(種, species)이기 때문에, 우리가 동물을 취급하는 방법은 중요하지 않다고 논의됩니다. 물론, 관점을 표현하는 사람은 다른 인간사회가 어떻게 취급되는가에 대해 마찬가지로 역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대다수는 두 가지 사이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인간을 존중하여 취급하는 사람들은 더욱 다른 종(種, species)에게 존중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동물에 관심을 갖는 위한 발상은 인간에 대한 관심으로 대체된다는 말을 사람들은 한번 이상 들었습니다. 동물의 권리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인간이 겪는 것에 대해 보통 관심을 갖습니다.

We know that animals feel pain and suffer and show distress. We cannot fully understand their thought processes but there is ample evidence that animals have their societies and their way of life. Who is to say that in the fullness of time their rights should be any less than those expected and sought by humans? Many animals are less intelligent than humans but there is considerable variation in intelligence among humans. If one argues that the lower intelligence of many animals gives us the right to treat them as we will, without real concern, then one might equally argue that less intelligent humans might be similarly treated. Indeed, certain political philosphies, although very much discredited, have put forward such arguments.

동물이 아픔과 고통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보여준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동물의 생각하는 과정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동물이 그들의 사회와 그들의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충분한 증거가 있습니다. 때가 차서 동물의 권리는 인간이 기대했고 추구했던 권리 이하이라고 누가 말하였습니까?

많은 동물이 인간보다 지능이 낮지만, 인간의 지능에 상당한 변화가 있습니다. 진정한 고려 없이, 많은 동물의 낮은 지능이 우리에게 동물을 취급할 권리를 준다고 사람은 주장한다면, 더 덜 지능적인 인간을 마찬가지로 취급될 수도 있다고 주장할 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매우 많이 의심되지만 확실한 정책적인 철학이 그러한 논쟁에 내세워졌습니다.

We are on this planet for a finite time and how we interact and use the planet will affect future generations, possibly until the end of the world as we know it. One can claim that it is in our interest to minimise suffering and malpractice that animals and humans suffer, and to move to a more humane world at peace with itself. Assuming that this is a goal that the vast majority of people see as see as desirable, then we need to improve our treatment of both humans and animals. People generally wish to live a healthy life and the vegetarian approach is one that leads in that direction whilst also minimising the suffering of other animal species. The whole meat eating approach is based on hypocrisy. People use some animals as pets and treat them in a special way. Other animals are often seen as pests or food so they do not warrant the care and protection that pets receive. It is worth remembering that, in many countries, if one were to treat one's pet animals in the way in which farm animals are treated then one would be liable to prosecution in the courts. Many wild animals receive no legal protection at all so are there for hunters and anyone else to seek them out and to treat them as they wish.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의 종말까지, 우리는 한정된 시간동안 지구상 있고, 어떻게 우리가 지구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지구를 이용하는 가가 미래 세대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들의 관심은 동물과 인간에게 겪게 하는 고통과 과오를 최소화하고 더 인도적인 세상으로 평화롭게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상당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바람직하다고 알고 있는 목적이라고 가정하면서, 우리는 인간과 동물에 대한 우리들의 대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 것을 일반적으로 원하고, 채식을 하려고 하는 것이 이 방향(즉, 건강하게 삶)으로 선도하는 것이고 동시에 또한 다른 종(種, species) 동물의 고통을 최소로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고기를 먹으려고 하는 것은 위선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동물들을 애완동물로 다루고 특별한 방법으로 이 동물들을 대우합니다. 다른 동물은 해를 끼치는 동물이나 음식으로서 종종 여기고 있어 애완동물들이 받는 배려와 보호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동물을 동물농장에서의 취급 방법으로 자신의 애완동물 동물을 대우한다면 법정에 기소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가치가 있습니다. 많은 야생 동물이 결국 어떤 법적인 보호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야생 동물을 찾아 마음대로 야생 동물을 취급하려는 사냥꾼과 이외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It is my contention that the future of the world is very much related to how we treat our weaker fellow creatures. Cruelty and evil should play no part in a civilised society. Although we often claim that we are civilsed, I would contend that this is far from the case. These days we look upon slavery with horror and find it hard to understand how such practices have lasted for so long, and even now exist in some parts of the world. As we move away from human slavery, we need to look to the next step, and move away from animal slavery. Both for moral and selfish reasons a vegetarian world lacking exploitation and cruelty to humans and other animals needs to be our goal. If we do not bother now, the future of all creatures will continue to be black.

내 주장은 세계의 미래는 어떻게 우리가 우리들의 약한 동료인 창조물을 대우하는 가와 매우 관련 있다는 것입니다. 문명화된 사회에서는 학대와 악한 짓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문명화 되었다고 것을 종종 주장하더라도, 이 경우에서는 문명화가 아직 멀었다고 나는 주장합니다.

요즈음, 우리는 공포로 노예제도를 지켜 보고 있고, 어떻게 노예제도가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며 심지어 지금까지 세계의 몇몇 지역들에서 존재하는 가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람의 노예제도를 없앨 때, 우리는 다음의 단계에게 주시하고 동물 노예제도를 없앨 필요가 있습니다.

도덕적인 이유 그리고 자기본위의 이유 모두 때문에, 인간과 다른 동물에 대한 착취와 학대가 없는 채식인의 세계가 우리들의 목표로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다면, 모든 창조물의 미래는 계속 어두워질 것입니다.

 

출처:한채연

불경에서는 고기를 자기 아이의 시체로 보라.

창세기에서 곡물과 잎을 너희의 먹을 것으로 준다, 피를 가진 것에 생명이 있으니 먹지 말아라,

다니엘 서에서 고기와 포도주로 몸을 더럽히지 않으려한다. 구약, 신약에서 식물이라고 쓰고 곧 음식이다.


창세기 1장.

  1. 하느님께서 다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에서 낟알을 내는 풀과 가 든 과일 나무를 준다. 너희는 이것을 양식으로 삼아라.
  2. 모든 들짐승과 공중의 모든 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도 온갖 푸른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http://www.holybible.or.kr/B_COGNEW/cgi/bibleftxt.php?VR=COGNEW&VL=1&CN=1&CV=99&FR=

덧글

  • 슈르 2008/10/16 15:06 #

    구약, 신약의 식물이란 植物이 아니라 食物입니다만.....^^;
  • 다비 2008/10/16 15:26 #

    아 그렇군요. 한자랑 같이 표기 안 되어 있어서 몰랐어요. 그래도 다니엘서는 맥락상 맞겠죠.
  • 다비 2008/10/16 15:28 #

    # 하느님께서 다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에서 낟알을 내는 풀과 씨가 든 과일 나무를 준다. 너희는 이것을 양식으로 삼아라.
    # 모든 들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도 온갖 푸른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 leinon 2008/10/16 16:30 #

    더해서 다니엘 서 부분은 이교도의 제물로 썼던 고기와 포도주이기 때문에 몸을 더럽힐 수 있다는 것으로 당시 유태인들도 정결한 고기와 포도주를 먹었습니다.
  • leinon 2008/10/16 16:35 #

    마지막으로 창세기 9장 3절을 읽어보시면 살아움직이는 모든 것(번역에 따라 살아있는 동물이라고 표현한 경우도 있습니다.)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가져오는 것은 해당 종교의 신자에게 매우 기분나쁜 일이 될 것입니다.
    추가로, 석가모니 당시의 불교는 고기를 금지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동남아, 서아시아의 불교도들에겐 고기가 허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중,일의 불교도에게도 수도하는 스님과 비구 이외에는 정결한 고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육식을 금지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힌두교에서도 고위 카스트가 아닐 경우 채식은 의무가 아닙니다.
  • 다비 2008/10/16 16:49 #

    필요하니까 필요한 부분을 가져오는거 아니겠어요?
    석가모니 당시의 불교가 고기를 금지하지 않았다는 건 고기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설일 뿐입니다.
    차츰차츰 순차적으로 금하는 방편을 써서 절대로 먹지 말라고 했다고 불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자비와 살생금지도 불교가 아니라고 하겠군요.
    하긴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살생유택도 불교라고 하고 싶으시겠군요.
  • 슈르 2008/10/16 17:28 #

    출애굽기만 보셔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열심히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메추라기'를 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더불어 기독교에서는 필요한 부분'만' 달랑 가져와 주장하는 행위를 '이단'이라고 하죠.

    '고기를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에서 '고기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만 가져오면 내용이 정 반대가 되어 버리죠? 지금 다비님 하시는 게 딱 그런 행동이에요..
  • 무경선생 2008/10/16 23:58 #

    음, '필요하니까 필요한 부분을 가져온다'는 답글 내용이 좀 걸려서 염치 불구하고 아래에 다시 답글 답니다.

    글에서 '필요하니까 필요한 부분을 가져올' 경우, 그 문장이 본래의 글 속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진짜 의미가 자칫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봅니다. 가령, 반어적인 표현으로 쓴 문장만을 뚝 떼어서 인용할 경우, 그 문장이 제대로 된 의미를 전달하고 있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가령, '선불교에서는 자비와 살생금지는 불교가 아니라고 합니다.'라고 말할 경우, 이 문장만으로는 단어 이상의 정보를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선불교에서는 자비와 살생금지와 같은 세세한 것에 집착해서는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에...'라는 문장이 그 앞에 있었을 경우, 위 문장의 의미는 다른 의미를 가질 겁니다.

    '필요하니까 필요한 부분만을 가져오는' 태도는, 지금까지 정치권과 기득 언론에서 행해온 태도라고 봅니다. 그들을 반대하고,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우리들부터 그러한 태도를 버려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주제넘게 글을 써 보았습니다. 꾸벅.
  • 다비 2008/10/17 05:01 #

    무결/그렇다고 성경 다 가져올 수도 없지 않습니까?
    필요한 부분 가져오는게 당연한거지 해당 종교자가 필요한 부분만 가져오면 안 된다고 한다고 성경 다 갖고 올수도 없고 성경 사이트 링크 걸어놨잖아요.
  • 다비 2008/10/17 05:06 #

    슈르/ 어차피 종교단체들에 의해 편집 된 것 중에서 구약은 창세기와 시편, 신약은 요한계시록을 제외한 전부만 유익하다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뭐라 그러던 간에 목사들도 성경 내용과 정 반대되는 말들 하죠. 범죄 전과자들도 많고. 그리고 전 성경 안 가져와도 불교 신자라 이단입니다.
  • 다비 2008/10/17 05:04 #

    구약에서는 동물을 수시로 먹었습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많은 가축을 키웠고 잡아먹었습니다. 신은 '이런 동물은 먹고 저런 동물은 먹지 말라'고 규칙까지 알려줬죠.///
    이거 다신 분에게~ 구약에 보면 살인도 여러번 나오죠. 전쟁도 나오고요.
    전 눈 두번 가는 것도 싫은 리플들 중에서 절반은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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