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테러 하면 요인은 멀쩡하고 주위 경호원들만 몸으로 막고 죽어나가고 (이명박 뭐 이쁘다고 실제상황에서도 그럴까? 경호원은 본능이 없나? 아키히로를 없애려는 애국심도 없을까?)
장애인이 "장애인 생존권을 보장하라!" 한마디 하면 막 두들겨 패는듯 -_-; 장애인 역이 두들겨 맞는 걸 그걸 꼭 전 언론에 보여주고 싶어서 공개 연습에 넣었나봅니다. 왜 사시미로 찌르지 -_-;
시민 6명과 이야기 하다가 그중 사진으로 미리 확인했는지 딱 세명을 골라 긴 칼로 세명의 목뒤를 난도질 하고 한명의 이마에 칼을 꽂은 채 도주. 그 많은 경찰은 범행을 막기는 고사하고 도망가는 것 조차 방관. 시민들이 잡음 -_- 조계사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건 스님들을 위협하려고 한 거로 밖에 안 보인다. 의병 조직 얘기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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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과정 바로 코 앞에 사복조가 있었는데..
수수방관했다 합니다.. 칼을 맞고 잇는 그 순간에요..
칼을 맞은 꽂힌 상태로 범인을 시민이 쫓아가다 쓰러졌답니다..
의식을 잃은거죠.. 범인이 300m까지 달아나도록 경찰은 방관했답니다.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하자.. 연행하라고 지시한 경사..
현재 사복경찰 전경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전 6시즈음부터.. 이후..
현재 경찰들 비양심과 부도덕한 일부 경찰들..
일반 사건으로 처리하려 합니다..
태도는 실실 웃음 쪼개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폴리스라인 치워서 시민들이 나일론 끈으로 재라인을 치자..
경찰들 끈 치우라고 합니다..
급히 현장에 나간 시민들을 향해 연행하라고 지시하던 경사..
사건 이후.. 조계사 상주하는 경찰들은 웃으면서 현장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 정말 수상합니다..
시민들..
지금 백 여명 정도의 시민들이 최대한 현장을 보존하려 노력 중..
조계사나 병원에서.. 양 쪽에서..
증거 인멸을 최대한 줄이려 시민들이 응대하고 있습니다.
조계사 중심으로 백여명 정도 모인 시민들.. 연좌하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가능하신 분들.. 조계사로 모여주십시요..
기자분들.. 현장이 하나이지만 그 속에서 다각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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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계사..
사건 발생후부터 계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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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정육점 운영자라 하는데.. 좀 앞 뒤가 맞지 않습니다..
현장에 있던 분의 말씀에 의하면..
5명중 3명을 겨냥했군요.. 정확히 겨냥했는데 음주상태도 아니고..
가해자가 도망갈 때 무척 민첩했답니다..
정신병자가 음주상태로 민첩하게 달아날 수 있나요??
여러가지로..
정신질환자로 은폐하려하는 태도가 보입니다..
이들이.. 정신병자로 한다면.. 이건 사건이 아니라 사고로 그칩니다..
생명이 위태로운 사람이 있는데 어디서 일반 사건을 운운하죠??
준비된 사건인 듯 합니다.. 계획된.. 듯.. 겨냥한 .. 듯.. 5인 중
명동에서 홍보하시던 분들만.. 겨냥..
칼이 식칼이 아니라 회칼이랍니다..
식칼은 좀 넓죠??
오늘 쓰인 증거품은.. 가늘고 길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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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춘에서 가해자를 정신병자로 보도했다는데요..
마봉춘인지 엠비엔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보도 내용이 지금 허술하다는 겁니다.. 경찰 조사도 그렇고요..
현장에 있던 분 말씀.. 그 사람은 정신 병자라고 할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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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대화를 했던 목격자와 뒷머리에 칼을 맞은 "매국노저격수"님의 증언으로는
뉴스에 보도된 것 처럼 술에 만취한 상태가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이 흉악한 놈은 자리에 함께하여 대화를 나눴던 6명 중에 안티이명박 명동홍보전에 참여한 3명만을
노렸습니다. 수법 또한 세분 피해자의 머리만을 칼로 내리치고 정확하게 이마에 칼을 꽂았습니다.
이는 3명의 목숨을 노리고 치밀하게 계획한 범행으로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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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전에 경찰이 증거품들을 회수했습니다.. 두 시간후에 돌려준다
했지만.. 어이없는 것은.. 증거품을 가져갔다는거죠..
피해자들이 치료 받고 있는데.. 그 와중에 말이죠..
종로서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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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이후.. 조계사 현재 소강상태.. 남아 잇는 시민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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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경찰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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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이후.. 경찰의 말.. 이미 자백햇다..
수사 발표가 내용이 참 답답합니다.. 우발성?? 정신병자?? 만취상태??
그런데.. 지금.. 묻지마식으로 대응하고 있는 경찰..
진실을 밝히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함께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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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개잡듯 잡고 채증에 뭐든 다 하는 견찰넘들...특히 사복견찰들...
지들 앞을 칼을 들고 지나가는 범인 넘을 못 봤다네요.....
거기다 증거물 훼손과..범행 현장 정리 까지....일사천리로 진행을 해 버리고...
목격자가 보니 3~4명의 경찰들이 이 모든 상황을 보고만 있었다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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