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성스러운 것이라면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성스러운 것입니다. (ㅜㅜ 자학 운운 해서 죄송합니다.)
"평화와 공존 찾아 오체투지 떠납니다" '순례단', 촛불·고공·단식 농성단 아픔 안고 출발
늑대는 양의 탈을 쓰고 문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정치적 프로그램의 진실과 식별이 중요합니다. 모든 이기적 책략은 대중의 찬성을 얻기위한 치밀하고 흠없는 일정 뒤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전쟁으로 이르는 문을 열어젖히는 것은 평화주의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파멸을 가져오는 해석에 근거를 제공하는 부정에 이성을 사용합니다.
궤변의 바탕에는 가짜 평등주의, 그리고 맥락을 무시함으로써 수준들을 뒤섞고 개념을 잘못 적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의 역사를 예를 들자면
2차 대전 전야 영국 유화정책자였던 네빌 챔들린은 히틀러(아키히로 명박)에게 유화책을 사용합니다. 히틀러의 진짜 의도를 모르던 순진한 이(꼴통보수 쿨게이)들은 무장해제, 불가침 조약(국법 헌법 세법)에 의지했지만 히틀러(명박)는 지킬 의도가 없었습니다. 윈스턴 처칠(불교계?)은 당시 주전론자로써 널리 비난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처칠은 순진한 외교협상의 기만에 속아 넘어가지 않았으니까요. 히틀러가 노골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하자(삽질하기 시작하자 매국하기 시작하자) 영국은 이상주의자들이 초래한 재앙을 구해달라고 현실적인 처칠에게 매달렸습니다. 이러한 이상주의 오류의 총비용은 최소 7천만명의 사망과 유럽의 파괴였습니다. 그래서 전쟁 발발 전의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이상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은 양의 탈을 쓴채 인류가 경계해야할 것을 불러옵니다.
(중략)
합리적 사고의 곤란한 점은 그것이 인간성의 어두운 면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합리적 사고는 국가 지도자가 자기 나라와 국민을 파괴할 정도로 비합리적이지 않을 거라 추측합니다. 이는 에고가 최악의 상태가 되면 자기 가족과 자국민의 생명을 포함하는 인간 생명에 대해 전혀 존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겁니다. 병적으로 자만심 강한 지도자들이 무대에 등장하면 적보다 자국민을 많이 살해합니다.
히틀러는 독일 국민들을 경멸했습니다. 스탈린과 마오쩌둥은 수백만명을 살해했습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양식있는'(쿨게이) 자들의 문제는 그들이 순진할 뿐더러 자기 가치관을 타인에게 투사하고 적을 과소평가한다는 것입니다. 국가와 군사 지도자들에게 가장 악명높고 위험한 함정은 바로 적을 과소평가하는 것입니다.
호모 스피리투스. 데이비드 호킨스. 정신세계원
3천부가 바로 판매됐는데 증쇄나 할것이지 민음사에서 다시 낸단다. -_- 그렇다 조선일보에 주구장창 광고 싣고 독자가 전화하면 코웃음치고 조선일보 대세 운운하며 전화 끊는 그 민음사. 안 살거야 ㅠㅠ
KTX·새마을호 비정규직 투쟁 현장을 찾은 오체투지 기도 순례단이 농성단에게 오체투지 큰 절을 올렸다
"평화와 공존 찾아 오체투지 떠납니다" '순례단', 촛불·고공·단식 농성단 아픔 안고 출발
늑대는 양의 탈을 쓰고 문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정치적 프로그램의 진실과 식별이 중요합니다. 모든 이기적 책략은 대중의 찬성을 얻기위한 치밀하고 흠없는 일정 뒤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전쟁으로 이르는 문을 열어젖히는 것은 평화주의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파멸을 가져오는 해석에 근거를 제공하는 부정에 이성을 사용합니다.
궤변의 바탕에는 가짜 평등주의, 그리고 맥락을 무시함으로써 수준들을 뒤섞고 개념을 잘못 적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의 역사를 예를 들자면
2차 대전 전야 영국 유화정책자였던 네빌 챔들린은 히틀러(아키히로 명박)에게 유화책을 사용합니다. 히틀러의 진짜 의도를 모르던 순진한 이(꼴통보수 쿨게이)들은 무장해제, 불가침 조약(국법 헌법 세법)에 의지했지만 히틀러(명박)는 지킬 의도가 없었습니다. 윈스턴 처칠(불교계?)은 당시 주전론자로써 널리 비난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처칠은 순진한 외교협상의 기만에 속아 넘어가지 않았으니까요. 히틀러가 노골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하자(삽질하기 시작하자 매국하기 시작하자) 영국은 이상주의자들이 초래한 재앙을 구해달라고 현실적인 처칠에게 매달렸습니다. 이러한 이상주의 오류의 총비용은 최소 7천만명의 사망과 유럽의 파괴였습니다. 그래서 전쟁 발발 전의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이상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은 양의 탈을 쓴채 인류가 경계해야할 것을 불러옵니다.
(중략)
합리적 사고의 곤란한 점은 그것이 인간성의 어두운 면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합리적 사고는 국가 지도자가 자기 나라와 국민을 파괴할 정도로 비합리적이지 않을 거라 추측합니다. 이는 에고가 최악의 상태가 되면 자기 가족과 자국민의 생명을 포함하는 인간 생명에 대해 전혀 존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겁니다. 병적으로 자만심 강한 지도자들이 무대에 등장하면 적보다 자국민을 많이 살해합니다.
히틀러는 독일 국민들을 경멸했습니다. 스탈린과 마오쩌둥은 수백만명을 살해했습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양식있는'(쿨게이) 자들의 문제는 그들이 순진할 뿐더러 자기 가치관을 타인에게 투사하고 적을 과소평가한다는 것입니다. 국가와 군사 지도자들에게 가장 악명높고 위험한 함정은 바로 적을 과소평가하는 것입니다.
호모 스피리투스. 데이비드 호킨스. 정신세계원
3천부가 바로 판매됐는데 증쇄나 할것이지 민음사에서 다시 낸단다. -_- 그렇다 조선일보에 주구장창 광고 싣고 독자가 전화하면 코웃음치고 조선일보 대세 운운하며 전화 끊는 그 민음사. 안 살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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