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치적 독립을 내팽개치고, 한반도 대운하 부활과 대운하 전도사의 귀환을 위해 문국현 대표 죽이기 시나리오에 따라 쓰는 소설이라는 것이 명백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한정의 허위학력과 범죄사실에 기만당한 당이 이한정에 대한 당선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이한정이 문국현대표로부터 공천헌금을 요구받았다는 악의적인 진술을 한바 있다"며 "이를 근거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정작 우리 당 당직자와의 대질신문에서 이한정 본인이 진술내용을 스스로 부인한 바 있는 장면은 의도적으로 도외시하고 이재오 정계복귀를 위한 왜곡날조수사를 위해 언론플레이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문보기
◇ 민경중 / 진행
국회 일정상 지금 회기 기간이기 때문에, 체포 동의안에 제출될 것이 불가피 해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회의원들의 동의 절차가 있어야 할 텐데, 본인은 결백을 주장하고 계시고요?
◆ 문국현
저는 검찰이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사실상 소설을 쓰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봅니다. 계좌추적을 해서 단 한 건의 이상 자금 거래도 못 발견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증거는 하나도 대지 못 하고, 그냥 이한정이라는 분이 150일 씩 갇혀 있으면서 이런 증거도 한 게 있는데, 아니면 말고 식으로 라도 한 번 반박해봐라, 이런 식인데요. 그러면 안 되죠. 최소한의 이상 증거라도, 하나라도 국민들 앞에 제시를 해봐야 되겠죠.
우선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대한 개정에 대해서는 앞으로 쇠고기 수입할 때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수준, 또는 대만이 미국에서 수입하겠다고 협상되는 그 수준으로 저희도 재협상할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SRM이라고 위험물질들을 유럽 수준으로 명시해서 내장 같은 것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아직 논의 대상으로만 들어간 건 아쉬운 겁니다.
그리고 여야 협상 하는 걸 보니까, 요즘 너무 국회가 허약해지고, 한나라당 의원 수가 170명이 넘다 보니까, 오히려 국민을 대변하지 못 하고, 청와대가 그 위에 군림하는, 그래서 의회 민주주의가 퇴보되고, 여야 합의가 청와대에서 거부를 할 수 있는 상황도 되고, 그래서 3권분립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는 시대가 왔고, 또 사법부 독립마저도 위협받고 있으니까, 사실 나라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이한정의 허위학력과 범죄사실에 기만당한 당이 이한정에 대한 당선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이한정이 문국현대표로부터 공천헌금을 요구받았다는 악의적인 진술을 한바 있다"며 "이를 근거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정작 우리 당 당직자와의 대질신문에서 이한정 본인이 진술내용을 스스로 부인한 바 있는 장면은 의도적으로 도외시하고 이재오 정계복귀를 위한 왜곡날조수사를 위해 언론플레이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문보기
◇ 민경중 / 진행
국회 일정상 지금 회기 기간이기 때문에, 체포 동의안에 제출될 것이 불가피 해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회의원들의 동의 절차가 있어야 할 텐데, 본인은 결백을 주장하고 계시고요?
◆ 문국현
저는 검찰이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사실상 소설을 쓰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봅니다. 계좌추적을 해서 단 한 건의 이상 자금 거래도 못 발견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증거는 하나도 대지 못 하고, 그냥 이한정이라는 분이 150일 씩 갇혀 있으면서 이런 증거도 한 게 있는데, 아니면 말고 식으로 라도 한 번 반박해봐라, 이런 식인데요. 그러면 안 되죠. 최소한의 이상 증거라도, 하나라도 국민들 앞에 제시를 해봐야 되겠죠.
우선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대한 개정에 대해서는 앞으로 쇠고기 수입할 때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수준, 또는 대만이 미국에서 수입하겠다고 협상되는 그 수준으로 저희도 재협상할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SRM이라고 위험물질들을 유럽 수준으로 명시해서 내장 같은 것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아직 논의 대상으로만 들어간 건 아쉬운 겁니다.
그리고 여야 협상 하는 걸 보니까, 요즘 너무 국회가 허약해지고, 한나라당 의원 수가 170명이 넘다 보니까, 오히려 국민을 대변하지 못 하고, 청와대가 그 위에 군림하는, 그래서 의회 민주주의가 퇴보되고, 여야 합의가 청와대에서 거부를 할 수 있는 상황도 되고, 그래서 3권분립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는 시대가 왔고, 또 사법부 독립마저도 위협받고 있으니까, 사실 나라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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