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가 제일 황당했던 건 "나무 심는 게 제일 쉽죠. 이명박도 서울숲 했잖아요." 이 거였다.
서울숲은 문국현이 공무원들 찾아가서 설득하고 문국현 자비로 뉴욕 데려가서 낮에 설명해주고 도시숲의 필요성을 체감하도록 하기 위해 밤새 센트럴 파크 돌게 하고 어쩌고 해서 시작한 거고 이명박은 중간에 껴서 남들 나무 죽는다고 다 말리는 큰 나무 옮겨심겠다고 우기고 사진 찍은 게 단데. -_-;
문국현은 큰나무는 옮기면 숨 못 쉬어서 못 사니까 시민들이 직접 작은 나무 심게 해서 애정을 갖게해주고 나무도 살리자 했는데 이명박이 사슴 뛰노는 숲에서 사진 잘 나온다고 자기 맘대로 안 하면 허가 안 내고 무산시키겠다 해서 이명박이 옮겨온 나무는 다 죽고 문국현이랑 다른 전문가들 의견대로 심은 나무는 살았다. 그래도 서울숲 그게 이명박이 한 거냐고 이명박이 허가해준 것도 뚝섬에 지랑 지 일가친척이 사논 아파트 몇배 값부풀린 게 목적이었다고. 문국현이랑 이명박이 같으면 노을 골프장 없고 문국현님이 골프장 건설 막지 말라고 조폭한테 끌려가지도 않았겠고 하늘공원 난지공원들이 지금 골프장자리까지 더 컸겠네.
게다가 나무 심는게 쉬우면 사람들 다 심고 강은 다 1급수고 자연재해도 줄고 비료 안줘도 풍족하고 -_-; 공기도 맑고 애들 숨도 잘 쉬고 전세계는 온난화 사막화 안녕했겠네 -_-; 그런 세상이었으면 난 어릴때 꿈대로 열여덟때 임신한 십대 모자 채로 입양해서 벌써 손자가 열둘 조부모 노릇하고 있겠다. 십년뒤 이십년뒤가 하도 암담해보여서 식량난으로 애들 밥도 못 먹일까봐 포기한건데. 어릴 때 생각과 달리 우연히 주운 고양이로 충분히 행복하기도 했다. 고양이 잃어버리고 몇명 간접적으로 찾긴 했는데 담배를 피우거나 태교 개판 -_-;
대통령은 종신임기독재가 당연하다는 게 깔려있어서 자칭 좌파인 글 쓴 사람이 안 됐다. 갈수록 좌파가 뭐고 우파가 뭔지 모르겠어 -_-;
서태지가 불쌍하다
난 십년전에 종형제가 서태지 팬이라서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만 서태지 뮤비도 티비에 나온 것도 한번도 본 적 없다. 사이다 광고 사진이 신문에 나온 건 봤다. 움직이는 것도 본 적 없는 서태지 팬이라 쓰는게 아니라 절대 문국현 지지 철회한게 짜증났던 적이 있어서 쓰는 글이다. -_-; (아무리 도피라도 하필 이 내용을 왜 치고 있나 궁금했다.) 그거 아니었으면 기억 안 했지.
철회하면 철회했지 어떻게 성인하고 사기꾼처럼 다른 게 싸잡아 같니. 그게 매국 이명박한테 면죄부라는 걸 모르는 건가 -_-;
서울숲은 문국현이 공무원들 찾아가서 설득하고 문국현 자비로 뉴욕 데려가서 낮에 설명해주고 도시숲의 필요성을 체감하도록 하기 위해 밤새 센트럴 파크 돌게 하고 어쩌고 해서 시작한 거고 이명박은 중간에 껴서 남들 나무 죽는다고 다 말리는 큰 나무 옮겨심겠다고 우기고 사진 찍은 게 단데. -_-;
문국현은 큰나무는 옮기면 숨 못 쉬어서 못 사니까 시민들이 직접 작은 나무 심게 해서 애정을 갖게해주고 나무도 살리자 했는데 이명박이 사슴 뛰노는 숲에서 사진 잘 나온다고 자기 맘대로 안 하면 허가 안 내고 무산시키겠다 해서 이명박이 옮겨온 나무는 다 죽고 문국현이랑 다른 전문가들 의견대로 심은 나무는 살았다. 그래도 서울숲 그게 이명박이 한 거냐고 이명박이 허가해준 것도 뚝섬에 지랑 지 일가친척이 사논 아파트 몇배 값부풀린 게 목적이었다고. 문국현이랑 이명박이 같으면 노을 골프장 없고 문국현님이 골프장 건설 막지 말라고 조폭한테 끌려가지도 않았겠고 하늘공원 난지공원들이 지금 골프장자리까지 더 컸겠네.
게다가 나무 심는게 쉬우면 사람들 다 심고 강은 다 1급수고 자연재해도 줄고 비료 안줘도 풍족하고 -_-; 공기도 맑고 애들 숨도 잘 쉬고 전세계는 온난화 사막화 안녕했겠네 -_-; 그런 세상이었으면 난 어릴때 꿈대로 열여덟때 임신한 십대 모자 채로 입양해서 벌써 손자가 열둘 조부모 노릇하고 있겠다. 십년뒤 이십년뒤가 하도 암담해보여서 식량난으로 애들 밥도 못 먹일까봐 포기한건데. 어릴 때 생각과 달리 우연히 주운 고양이로 충분히 행복하기도 했다. 고양이 잃어버리고 몇명 간접적으로 찾긴 했는데 담배를 피우거나 태교 개판 -_-;
대통령은 종신임기독재가 당연하다는 게 깔려있어서 자칭 좌파인 글 쓴 사람이 안 됐다. 갈수록 좌파가 뭐고 우파가 뭔지 모르겠어 -_-;
서태지가 불쌍하다
난 십년전에 종형제가 서태지 팬이라서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만 서태지 뮤비도 티비에 나온 것도 한번도 본 적 없다. 사이다 광고 사진이 신문에 나온 건 봤다. 움직이는 것도 본 적 없는 서태지 팬이라 쓰는게 아니라 절대 문국현 지지 철회한게 짜증났던 적이 있어서 쓰는 글이다. -_-; (아무리 도피라도 하필 이 내용을 왜 치고 있나 궁금했다.) 그거 아니었으면 기억 안 했지.
철회하면 철회했지 어떻게 성인하고 사기꾼처럼 다른 게 싸잡아 같니. 그게 매국 이명박한테 면죄부라는 걸 모르는 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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