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서 100권 중에 딱 이 부분이 펼쳐졌다.

이명박이 매국 외교를 하는 건 독재 정치를 해서 자기와 친인척 재산 불리는 동안 외국의 개입을 막으려는 거고 이명박 목적대로 추진하는 거지 무능이나 실수가 아니다.

아래는 <100권의 금서>중
시위하고, 감옥에 갇히고, 통행허가가 필요하고, 총에 맞고, 야간 통행이 금지된 흑인들의 고통일 뿐 로사가 실제로 겪은 고통은 아니다. 대신 부모님이 투옥되면서 경찰이 기습수색을 벌이고 (..) 캐시 버거와 다른 사람들은 특정 직업을 가질 수 없고, 특정 인물과 만날 수 없으며, 나라 안을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없고 자택에 연금되기도 했다.

동물도 고통을 피하려는 본능이 있고 도망가려는 지각이 있다. 인간이 되어 제대로 된 삶을 누릴 수 없다면 이는 건강하지 못한 것이다.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려는 마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부부끼리 아끼는 마음 등이 정당하지 않다는 말인가. 평범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이러한 조건들을 무시하는 것 특히 다른 사람의 고통을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로사 버거

100권의 금서 중 버거의 딸이라는 책 소개에 흑백차별 심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인 인권 운동하는 사람들이 탄압받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금 촛불 든 한국 시민들이 당하는 짓이다. -_-;

인도에 서 있든 차도에 있든 끽해야 벌금인데 법적 근거 없이 초등학생까지 군인들 손에 들려 호송차에 넣어지고 여중생 여고생들이 유치장에서 밤을 지새고 투니버스를 찾는 등 1000여명 구금되고 자기 동네에서 전단지 뿌렸다고 구속영장 나오고 장비 착용하고 헬멧 쓴 유단자 군인과 경찰이 스패너, 망치, 자물쇠, 유리병을 맨손의 시민들에게 집어던지고 시민은 밟히고 맞고 팔다리 부러지고 찢어지고 머리 깨지고 대낮 안국 쪽 길에서 유모차에 경찰이 소화기를 분사하고 외국에서 맞아 죽은 사람도 많은 물대포를 법적 근거 없이 노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에게 직사하고 기절하고 최루탄과 형광도료로 안개가 자욱하고. 인터넷 카페 사무실을 기습 수색하고 게시판에 글올린 사람 출국 금지하고 20년만에 시민단체 사람들이 날조된 명목으로 구속, 공개 수배되고 운동가 한명당 수십명이 넘는 경찰들이 달라붙어 추적하고 -_-;     

아래는 오늘 처음 본 왜때려요송.



이명박이 매국 외교를 하는 건 독재 정치를 해서 자기와 친인척 재산 불리는 동안 외국의 개입을 막으려는 거고 이명박 목적대로 추진하는 거지 무능이나 실수가 아니다.

by 다비 | 2008/07/15 20:59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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