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
또 ‘최근 촛불집회 목적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에서 교육자율화와 공공부문 민영화 반대, 공영방송 사수 등 다른 목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견해에 공감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공감한다’가 66.9%로,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 28.4%를 앞질렀다.
국민 53.8% ‘경찰이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
이번 <조선일보> 여론조사에서는 또한 국민의 절반 이상이 경찰의 시위 진압에 대해 ‘과잉진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촛불시위 중 발생하고 있는 도로점거나 폭력행위에 대한 경찰의 대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53.8%가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지금처럼 대처하면 된다’는 의견은 26.9%였고, ‘불법시위를 방치하고 있다’며 보다 강경한 진압을 해야 한다는 응답은 16.2%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20~30대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20대의 경우 76.7%, 30대는 69.8%가 ‘경찰이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 20.7%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이 역시 20.7%로 여전히 바닥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요즘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란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0.7%에 그쳤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68.6%, ‘보통이다’ 5.7%, ‘모름·무응답’이 5.0% 등이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특히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 대한 인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이번에 수입될 미국산 쇠고기로 인해 우리나라에 ‘광우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대통령 지지율은 8.3%에 그친 반면, ‘광우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응답자의 대통령 지지율은 39.7%였다.
연령별로는 20대 17.8%, 30대 12.2%, 40대 19.6% 등 20%대 미만이었고, 50대 이상 지지율도 29.0%에 그쳤다. 지역별로도 영남권(24.3%), 수도권(22.4%), 충청권(20.3%), 강원도(21.7%) 등에서 20%대였고 호남권에서는 4.1%였다.
이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았다(39.6%)’, ‘쇠고기 수입 문제(21.7%)’, ‘경제를 살리지 못했다(8.2%)’ 등을 꼽았다.
저 위의 링크를 따라가면 전화로 "조선일보에서 조사..."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조중동 싫어하는 대다수 분들은 딱 끊어버렸을 거기 때문에 아래 기사의 내용보다 실제로는 더 이명박 지지율이 처참할 것이다. 정책 반대 폭력진압 반대도 더 비율이 높을 것이다. 라는 재미있는 해석을 볼 수 있다. 서울 수도권 이명박 정책 지지율 3%라는 건 다 아는 일이지 않는가. 키키키
또 ‘최근 촛불집회 목적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에서 교육자율화와 공공부문 민영화 반대, 공영방송 사수 등 다른 목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견해에 공감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공감한다’가 66.9%로,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 28.4%를 앞질렀다.
국민 53.8% ‘경찰이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
이번 <조선일보> 여론조사에서는 또한 국민의 절반 이상이 경찰의 시위 진압에 대해 ‘과잉진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촛불시위 중 발생하고 있는 도로점거나 폭력행위에 대한 경찰의 대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53.8%가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지금처럼 대처하면 된다’는 의견은 26.9%였고, ‘불법시위를 방치하고 있다’며 보다 강경한 진압을 해야 한다는 응답은 16.2%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20~30대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20대의 경우 76.7%, 30대는 69.8%가 ‘경찰이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 20.7%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이 역시 20.7%로 여전히 바닥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요즘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란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0.7%에 그쳤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68.6%, ‘보통이다’ 5.7%, ‘모름·무응답’이 5.0% 등이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특히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 대한 인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이번에 수입될 미국산 쇠고기로 인해 우리나라에 ‘광우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대통령 지지율은 8.3%에 그친 반면, ‘광우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응답자의 대통령 지지율은 39.7%였다.
연령별로는 20대 17.8%, 30대 12.2%, 40대 19.6% 등 20%대 미만이었고, 50대 이상 지지율도 29.0%에 그쳤다. 지역별로도 영남권(24.3%), 수도권(22.4%), 충청권(20.3%), 강원도(21.7%) 등에서 20%대였고 호남권에서는 4.1%였다.
이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았다(39.6%)’, ‘쇠고기 수입 문제(21.7%)’, ‘경제를 살리지 못했다(8.2%)’ 등을 꼽았다.
저 위의 링크를 따라가면 전화로 "조선일보에서 조사..."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조중동 싫어하는 대다수 분들은 딱 끊어버렸을 거기 때문에 아래 기사의 내용보다 실제로는 더 이명박 지지율이 처참할 것이다. 정책 반대 폭력진압 반대도 더 비율이 높을 것이다. 라는 재미있는 해석을 볼 수 있다. 서울 수도권 이명박 정책 지지율 3%라는 건 다 아는 일이지 않는가. 키키키
# by | 2008/07/02 15:00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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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명박지지율 4.8% 일수도 (조선일보의 여론조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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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일보, 이번엔 정말 끝장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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