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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

'대운하' 포기해도 '뱃길잇기'는 그대로?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영산강 프로젝트 계속 추진"
안상수 인천 시장 ‘경인운하 촉구’ 논란
경향신문 사회 | 2008.06.27 (금) 오전 1:48

이에 대해 인천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은 정부가 한반도 대운하를 포기한 마당에 경인운하 추진 주장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해경 정책국장은 “한강에서 인천해안까지 18㎞를 가기 위해 엄청난 예산을 들여 경인운하를 건설하는 것은 경제적 가치가 없으며 수질오염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정책국장은 또 “경인운하는 환경영향평가조차 진행되지 않는 등 사실상 시작되지 않은 사업인데 시장이 굴포천 방수로 공사를 경인운하 공사로 착각하는 행정착오를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3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운하백지화 국민행동인천본부’도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방수로를 만드는 것인데 운하를 위해 방수로에 물을 채운다면 홍수피해시 물이 범람해 인천 서북부지역의 홍수재앙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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