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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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구운 빵입니다. 거의 1년 전에 두 번 구운 적이 있었는데, 그 기억을 되살려 다시 구워봤습니다. 넘 맛있습니다^^ 속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달콤하지만 들큰한 뒷맛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단맛에 끌려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빵이 빵을 먹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빵을 케잌대용으로 쓸 생각입니다. 보트같이 생긴빵 위쪽, 아몬드사이에 아무렇게나 초를 꽂고 불을 붙이고... 그런 후 잘라서 한 조각씩 먹는거죠ㅋㅋ.
동그랗게 말린 아몬드크림이 보이시나요??
가격은 10,800원(6,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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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bib.egloos.com/ 에 가게 설명이 있어요.
# by 다비 | 2008/05/22 15:10 |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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