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인간광우병, 수혈.화장품으로도 감염 가능"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8일 개최한 '광우병과 쇠고기의 안전성' 원탁토론에서 우희종 서울대 수의대 교수는 "외국의 경우 혈액을 수혈받아 인간광우병에 감염된 사례가 있다"면서 "소 유래성분을 원료로한 화장품의 경우에도 아직 감염사례는 없지만 감염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수혈이라는 직접적인 방법을 통해 옮겨진 만큼 감염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와관련 미국에서는 소 혈액을 원료로한 대체혈액을 개발했지만 광우병 우려로 아직 허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우 교수는 "미국의 경우 전쟁상황 등 급박할때 사용하기 위해 소의 혈액을 이용한 대체혈약을 개발했다"며 "하지만 광우병 우려로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아직 허가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장품을 통한 감염 논란은 미국 식품의약국이 소 단백질이 사용된 화장품을 바를 경우 상처난 피부나 눈 등을 통해 단백질이 흡수될 수 있음이 실험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 교수는 "유럽의 경우 광우병 발생국이나 발생우려국가의 소 유래 화장품에 대해서는 수입을 금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복 건국대 수의대 교수는 "소에서 추출한 지방은 오래전부터 화장품의 기초재료로 사용해왔다"며 "국제규정에 따르면 이 지방속에 단백질의 포함여부가 낮으면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낮으면 문제가 없지만 높을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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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이라는 직접적인 방법을 통해 옮겨진 만큼 감염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와관련 미국에서는 소 혈액을 원료로한 대체혈액을 개발했지만 광우병 우려로 아직 허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우 교수는 "미국의 경우 전쟁상황 등 급박할때 사용하기 위해 소의 혈액을 이용한 대체혈약을 개발했다"며 "하지만 광우병 우려로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아직 허가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장품을 통한 감염 논란은 미국 식품의약국이 소 단백질이 사용된 화장품을 바를 경우 상처난 피부나 눈 등을 통해 단백질이 흡수될 수 있음이 실험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 교수는 "유럽의 경우 광우병 발생국이나 발생우려국가의 소 유래 화장품에 대해서는 수입을 금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복 건국대 수의대 교수는 "소에서 추출한 지방은 오래전부터 화장품의 기초재료로 사용해왔다"며 "국제규정에 따르면 이 지방속에 단백질의 포함여부가 낮으면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낮으면 문제가 없지만 높을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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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bada.co.kr/2mb_sig/sig_list.php 이명박 사임 촉구 서명 (서명 조작 걱정 마세요.)
광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다음 아고라 이명박 탄핵 서명 클릭하면 서명장으로 갑니다. (미친듯이 삭제되고 있네요. 1초에 10명넘게 심지어 천명단위로 삭제 되면서도 거의 130만명까지는 갔었는데.)
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http://www.gobada.co.kr/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서명 가능합니다.
http://www.ckp.kr/ 미국 쇠고기 반대, 운하 반대하는 창조한국당
http://gobada.co.kr/2mb_sig/sig.php
| 서명주제 : 이명박대통령 사임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
# by | 2008/05/10 22:22 | 탄핵될때까지촛불행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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