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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는 유학갔나 추부길 전 목사도 곧 가시겠음

靑 "대운하, 어떤 형태로든 추진 추 비서관은 "(의견 수렴 단계를) 5월 중순부터는 시작하고 두세 달 정도 뒤 의견 수렴이 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의견 수렴 방식은) 현재 홍보기획비서관실에서 검토하고 있고 어떤 기구가 발족하거나 출범하면 그 기구에서 그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흘러나왔던 청와대 직속 한반도 대운하 태스크포스(TF) 등 여론 수렴 기구와 관련해서는 "청와대가 만드는 게 아니다"라며 "민간단체일 수도 있고 대통령 직속이나 총리 직속 위원회일 수도 있는데 네다섯 가지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다른기사. 슬슬 지피는 한반도 대운하 불씨
지난 4·9 총선을 전후해 한동안 잠잠했던 한반도 대운하 논의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발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청와대 추부길 홍보기획비서관은 29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대운하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5월 중순부터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면서 "의견수렴은 최소한 2, 3개월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추 비서관은 "의견 수렴 기간이 길어지면 착공이 늦어지는 것이고 여론 수렴이 충분히 됐다고 판단되면 빨라질 수 있는 것"이라면서 "우리가 꼭 운하로만 생각하지 않는다. 치수 문제라든지, 수질 문제라든지 그런 면에서 접근할 수 있고, 강에 대해 뭔가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반도대운하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한나라당 박승환 의원도 이날 "반대 여론이 높게 나온다고 이 사업을 추진하지 못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지지 여론이 높은 지역부터 점진적으로 추진한다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대운하의 민간 주도 방침에 대해서도 "환경이나 식수와 관련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민간에게 사업 추진의 전부를 맡길 수는 없다"면서 "추진 주체는 민간이라 하더라도 당연히 정부가 감시·감독·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지난 28일 국회 건설교통위에 출석해 "민간의 사업계획서가 제출되면 전문가 및 국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기사. 이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대운하에 대한 청와대의 공식입장은 충분한 여론수렴을 통해 추진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조만간 기구를 만들어 5월 중순부터는 여론 수렴단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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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okp.tistory.com/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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