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 김미경 | 의료보험민영화 절대 반대입니다. 어떻게 국민의 건강을 사기업의 이익과 바꿀 수 있습니까? |
| 이선화 | 의사분들 말씀 들어보니 현재 의료보험 수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해서 의료보험료만 어느 정도 인상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던데... 굳이 민영화의 길을 왜 택하는건지.. |
| 유리아 | 정말 밑의 분 얘기처럼 광우병 걸려 놓게 해놓고는, 병원비도 우리가 순전히 내라는 소리네요. 시장의 논리를 기본으로 해야 할 게 있고, 안 해야 할 게 있습니다. 순수한 자유주의에 입각된 자본주의체제가 문제가 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당연한 지금 이 신자유주의시대에 대체 어떤 논리로 민영화를 논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현장에 많이 있으셨던 그래서 실용을 따지신다는 대통령님이 대체 어떻게 이런 정책안을 내놓으셨는지....이 안도 잠결에 계획하셨나요? 한미 FTA 체결처럼요? |
| 김나영 |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입니다. 지금도 병원비로 일년에 백만원 정도 나가는데 민영화되면 그냥 병을 키우란 소리인지-0- |
| 김영찬 | 감기걸리면 몇만원씩 나가는 의보민영화 반대 |
| 이현정 | 의료보험 민영화가 왠 말입니까. 절대 반대! |
| 최세희 | 미국에서 공부하고있는 유학생입니다. 여기는 민영화된 의료보험때문에 문제가 많은데..한국이 그 잘못된 전철을 밟으려고 하네요.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 미국 요 몇일전 왔다가셨죠? 그럼 아실거 같은데.. 미국조차도 민영화된 의료보험제도를 바꾸려고 한다는 사실을...이해가 안가요... 이렇게 좋은 예가 있는데.. |
| 김수진 | 미혼일때는 왜 병원 몇번 가지도 않는데 이렇게 보험료를 많이 내는지 싫었습니다.격세지감 결혼후 아이를 키우다보니 병원을 자주다니네요.만약 자식이 아픈데 돈도 없고 보험처리도 안되어서 병원도 못가 아픈 아이얼굴 바라보고있다면 부모심정이 어쩔까요?언젠가 우리도 늙어갈텐데 안아프고 잘 살 자신있는사람들 나와보세요~ 이명박씨가 보험료를 14천원만 내니 적자였어욧!! 왜요?이명박씨 라고하니기분나쁘세요?안창호씨는 어떤가요? |
| 양지혜 | 아픈거도서러운데ㅜ치료는좀맘편하게받자 !ㅐ |
| 김혜영 |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합니다. 자꾸 거꾸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왠 민영화랍니까? 어떻게 대체 이나라가 어찌 되려구요. |
| 정상인 | 돈많은 놈들 돈불리기 수작 부리지마라.. |
| 김현미 | 가뜩이나 잔병많아서 병원자주 가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
| 김동민 | 병걸리면 그냥 죽으라는거군요.... 왜 실패한 정책을 따라하실려는건지????? 의료민영화땜에 골머리썩구있는게 미국입니다... 다시 되돌리려해두 막강해진 보험사땜에 돌아올수없는길을 걷구있는 미국이구요....대통령님은 돈많으시니까 민영화해도 별 걱정 없으시죠.....뭐 어딜가나 vip일테니...... |
| 류효정 | 미친소먹고 광우병걸려서 병원도 못가보고 죽기는 싫습니다. 머리가 있다면 생각을 좀 해보시죠. 아님 벌써 인간광우병에 걸렸나??? |
| 류주연 | 이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결사반대입니다. |
의료보험 민영화 저지를 위한 온라인서명
# by 다비 | 2008/04/28 14:4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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