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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삼성특검, 재수사 가능”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18일 삼성특검 수사결과와 관련해 “거의 진행할 것 같았던 대운하사업을 이번에 40일~50일의 노력으로 중단시켰듯이 국민의 뜻에 의해서 삼성특검도 재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 대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포함한 전현직 삼성 주요 임원 9명이 불구속 기소 처분됐다는 수사 결과에 대해 “법과 정의 위에 재벌이 군림하고 있음을 특검이 인정한 꼴”이라며 법질서 확립을 위해 재수사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사회에 법과 정의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국민들 앞에 보여주어야 한다”며 당의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수사와 관련해 엄격한 재수사를 제시했으며 “친재벌 정책을 표명한 이명박 정부가 검찰의 재수사에 그 어떤 영향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고 정부의 개입을 차단했다.

또한 삼성과 정계와 관계, 언론 등 사회 지도층에 쓰였던 비자금의 용처와 그 명단의 공개를 촉구하며 투명한 수사를 요구했다.

“삼성이 미워서 그런 것이 절대 아니라 삼성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그는 “법을 준수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삼성은 진정한 국민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재수사 의미를 되새겼다.

조규상 기자 / 2008-04-18 15:16

운하반대 걷기 대회때 엇갈려서 문국현 대표 못 본게 아직도 섭섭하다.
이명박은 또 CNN한테 운하 파고 싶다고 그랬단다. ㅠㅠ 개보다 못한 딴나라당 아키히로 존재자체가 쪽팔려서 살기 힘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