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우리가 아무리 일반적이고 적법한 생활을 하던지 정치가의 감언이설을 믿던지
'청계천에 도깨비 시장에서 10년 20년 장사하시다가 청계천 복원으로 인해 이명박 전시장(현 대통령)은 동대문 풍물시장에서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풍물시장은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정치가들의 얼마 되지 않는 불법적 비논리적(수익이 안 나니까 주변 국토를 건설기업에게 주겠다던가 등등 안하면 될 운하 기억나시죠?) 자신들의 이익계산에 따라
'그런데 자리잡은지 몇년 되지도 않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를 계획했으니 나가라니요?? 서울시에서는 안나갈거면 맞던가 죽던가 둘 중 고르라는 겁니다.'
우리는 세금으로 맞고 다치고 구속당하고 처벌당하고 죽을 수 있습니다.
아키히로가 무대책 개방한지 몇년 안 되서 불탄 숭례문과 5조의 세금을 들여 서울시 부시장이 뇌물수수로 감옥에서 5년을 보내고 있는 담그면 피부병 걸리는 물이 흐르는 청계천과 동대문 풍물시장을 지켜주겠다는 말을 믿었다 돌로 찍혀 병원에 실려가고 생사를 오가는 피해자임에도 범법자 취급 당하고 있는 저 분들과 총선끝나자마자 대통령 직속기구를 만들어 청계천처럼 추진하겠다는 이명박 운하를 기억하고 이야기해주세요.
당신이 침묵했기 때문에.
어제 새벽 4시경
서울시에서 고용한 노숙자, 경찰을 포함한 용역 800여명이
동대문 풍물시장에 있던 상인 70여명을 벽돌과 각목으로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정문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후문으로
특공대마냥 숨어서 들어와 한명당 6~7명이 달려들어 무작정 폭행에 들어갔습니다.
여자, 노인을 가리지 않고 시작된 폭행이었습니다.
한 여자분은 폭력을 피하려 컨테이너 박스 위로 도망가셨다가
따라 올라온 용역에 의해 아래로 던져졌습니다.
그분은 지금 목뼈에 심각한 중상을 입고 입원중이십니다.
그리고 한 어린 남자분은 아버지가 걱정되어 마중나왔다가
용역들에 의해 머리 강타 및 앞이빨이 부러졌습니다.
젊은데도 불구하고 기절하도록 맞았답니다..
그외도 다들 다른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중이십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
60대 노인이십니다...
달려드는 용역들을 피해 도망가시다가 뒷덜미를 잡혀
그대로 얼굴을 벽돌에 강타당했습니다..
그로인해 지금 안구 뼈가 다 으스러져 함몰 및 실명에 위험에 있습니다.
너무 부어서 수술도 못하고 대학병원에서 진료받고 작은 병원에 옮겨 입원중이십니다.
저희 아버지 키도 작고 왜소해서 싸우지도 못하시는 노인이십니다
벽돌에 맞아 기절중이신데도 폭력이 이어져 머리와 몸에도 피멍이 들었습니다..
용역 한명당 일당이 10만원에서 12만원이라고 합니다.
그중에는 노숙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용역들은 못 도망가게 문을 지키고 폭력은 노숙자가 한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정경도 있었습니다
모두 모자쓰고 마스크 썼지만 정경복을 입고 있는 사람도 꽤 되었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경찰과 검찰 총 1600명이 동원되었다고 하네요..
용역 800명 일당 10~12만원 총 최소 8000만원은 어디에서 나온겁니까??
게다가 서울시에서는 이분들을 잡아 공무집행방해죄로 잡아다 처벌할거라고 합니다.
이분들 하루 이틀 장사하시는 노점상이 아닙니다
청계천에 도깨비 시장에서 10년 20년 장사하시다가
청계천 복원으로 인해 이명박 전시장(현 대통령)은 동대문 풍물시장에서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풍물시장은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리잡은지 몇년 되지도 않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를 계획했으니 나가라니요??
없는 분들 돈을 모아 한 상점당 차양막 100만원 가량 들어 이제 모양새 잡힌
시장을 내놓고 나가라니요..???
서울시에서는 안나갈거면 맞던가 죽던가 둘 중 고르라는 겁니다.
사람들도 안다니는 숭인동 한평도 안되는 공간에 밀어넣고 장사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너무 억울해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벽돌로 맞아 죽으라는 겁니다..
저희는 용역 일당 10만원만도 못한 죽어도 되는 인간 취급받고 있습니다..
위쪽에서 쉬쉬해서 기사도 몇개 뜨지도 못했습니다
기자분들이 그렇게 많이 왔다 가셨는데도요..
지금 아버지께서는 입원하셔서 진통제맞고 겨우 진정중이십니다.
너무 아파서 말도 잘 못하시구요..
아래 저희 아버지 진통제 맞고 찍은 사진과 해당 기사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힘이없어서 더 억울합니다..
힘이없어서 더 억울합니다..
벽돌로 강타당한 아버지의 얼굴입니다
그대로 짋밟히시면서 상처입은 손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막으시려고 했답니다..
무너진 동대문풍물시장..
해당기사입니다.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1620591036114&LinkID=1&BBSLinkID=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41619174936218
http://tong.nate.com/bluesun82/43265442
이거 많은 사람들이 보게 제발 톡으로 해주세요...
리플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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