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대선때 어떤 동성애자 커뮤니티 사이트 익게에서
이명박이 동성애자는 사람도 아닌 질병이라고 한 걸 알지만 집에서 사준 주식이 좀 있어서 고민중이다라는 글에 비리 있는 놈은 해먹느라 주식 오히려 떨어진다는 걱정 리플이 달렸었다. 결과는 대선날부터 지금까지 셀코리아 -_- 지수 대폭락으로 이어졌으니 익게에 글 썼던 사람이 후회막심 일테지만. 금괴를 좀 사줘서...나 유로화를 좀 사줘서 였으면 금전적 이익과 저울에 올려놓을 수 있겠지만 나라도 망하고 가진 주식도 떨어지고 인플레에 외화는 퍼주고 명박이랑 친인척이 나눠먹는 구도 -_- 이명박이 정치 혐오에 사람들 밀어넣는 정치가의 본업만은 정말 유능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자식 이중국적인 딴나라당 것들만 좋고 나라도 망하고 자신도 망하는 길. 운하 와 수도 민영화 요금 올리는 거 보장하는 수자원산업법으로 수돗물 못 쓰는 것도 무섭고 의료보험 훼손으로 교통사고 당하고 치료도 못 받는 것도 무섭고 우체국 민영화로 택배비 만원 넘게 되는 것도 무섭다. 금 몇킬로 사놓은 거 없으면 투표하세요. 있어도 나라 망하면 부끄럽잖아요. 국회의장에서 양복 멱살 잡는 정치가 아니라 십년간 한 무리였다 등돌리고 물어뜯는 정치가 아니라 세금 건설회사랑 나눠 먹기 위해 식수원에 불도저 밀고 나라 땅인 강변 지멋대로 기업에 떼준다는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믿는 유일한 당은 창조한국당입니다.
# by | 2008/04/08 14:12 | 많은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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