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교육 정책

중간에 콩세르바투아 라는 거 지역별로 설치해서 주위 학생들이 찾아가는 거 같다. 도서관처럼 공공 음악학원, 미술학원, 무용학원 정도로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예술가가 되기는 모자라지만 관련 학위는 있고, 당연히 어릴 때 부터 십수년이상 교육 받은 사람들이 한국에 좀 많으니, 그냥 보통 교사, 공무원(사서 정도)처럼 월급받으며 콩세르어쩌고에 근무할 사람은충분하고 남을 거다. 학원보다 안정적으로 질 좋은 교육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건 건물임대비용, 창업비용, 관리 인건비등을 생각해보면 될거다.
 

 

 

 

학교는 시험을 대비하는 곳도 아니며, 경쟁을 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학교는 창조적인 인재를 키우는 곳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과 관계 맺음을 배우는 곳입니다. 이러한 교육철학에 근본을 두어야 합니다.

 

● 공교육의 불신 만연
   - 국민의 교육 불만족도 75% 정도 교육 만족도 20%이내
   - 공교육 불신으로 인한 사교육 지출액 연간 30조원
   - 사교육비 지출은 가계의 살림살이를 쪼들리게 함
   -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낭비의 악순환임

 

 

 

교육투자 1위, 교육만족도 1위, 교육경쟁력 1위를 통한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5위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의 기회균등을 극대화하고 교 육의 창조력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 창조적인 인재 지향
   - 학교는 시험을 대비하는 곳이 아니라 창조력을 키우는 곳임
   - 암기형, 단기성과 지향형인 입시교육과 사교육으로는 창조적인 인재를 키워낼 수 없음
   - 공교육을 반드시 정상화할 것임

 

●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훈련
   - 학교는 경쟁을 시키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과 관계 맺음을 배우는 곳임
   - 저소득층 자녀나 장애인, 소수자 등 다양한 소외계층의 학생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는 곳임

 

 

 

● 교육의 기회균등 극대화

 

○ 교육예산을 GDP 대비 최소 7%로 확대
   - 교육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누구나 돈 걱정 없이 대학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

○ 무상교육 확대
   - 유치원 교육(2년)과 고등학교 교육을 무상교육으로 함

○ 3不 정책 유지
   - 대학별 본고사·고교 간 등급제·기여입학제 금지의 3불 정책의 근간을 유지할 것임
   - 국가학력 평가제로 상향평준화 유도

○ 기회균등선발제 전면 확대 시행
   - 사교육과 입시교육을 없애기 위해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기회균등선발제를 전면 확대 시행

○ 지방대학발전특별법을 제정
   - 세계적 수준의 특성화된 지방대학을 각 지역에 20여 개 육성하여 지역인재가 수도권으로 더 이상 몰리지 않도록 세계화와 맞물린 지역화를 추진할 것임
   - 대학을 ‘실용학습 지식문화’로 혁신하기 위한 대학생 경쟁체제 유도 및 지원
   : 24시간 도서관 운영, 철저한 학사관리로 글로벌 상아탑으로 유도

○ 국립대 공동학위제를 실시
   - 대학간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 서열주의 완화

○ 기초학력은 국가가 책임
   - 생활에 필요한 기초학력은 국가가 책임지고, 이를 위해 시군구 교육청에 기초학력 지원센터를 설립

○ 대학등록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
   - 국공립대 학생 50%는 장학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 사립대의 경우 장학기금 조성시 정부에서 1:1 매칭펀드로 지원

○ 초중고 교육여건을 개선
   - 학급당 학생 수를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OECD 수준인 20명으로 단계적으로 축소

 

● 교육의 창조력 극대화

 

○ 학교내 다양성을 위하여 자율형 공교육을 전면 실시
   - 학교간 다양화가 아니라 학교 내에서 학습의 다양화를 통해 개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교육실시
   - 다양한 학생들이 한 학교에서 소통하며 함께 사는 법을 교육

○ 대학입시제도와 내신제도를 혁신
   - 대학입시개혁 사회협약기구를 발족하여, 대학입시에 대한 사회적 대타협을 이룸.
   - 내신의 혁신을 위해 단순암기, 지필고사에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논술형’으로 대체

○ 예체능 교육을 혁신하고 활성화
   - 예체능 사교육을 실질적으로 절감하기 위해 콩세르바투아(Conservatoire)체제를 도입
   - 기본적인 예체능은 학교에서, 추가적인 예체능은 콩세르바투아(Conservatoire)에서 전담하여 국가가 모든 비용을 부담
   - 기존 사회체육시설을 활용하여 리더십과 협동심을 고양하는 사회성 체육교육을 강화

○ 국어·국사교육을 강화 한 후, 영어조기교육 확대 실시
   - 우리말과 역사를 제대로 익힌 후에 영어조기교육을 실시
   -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학교 내의 영어교육은 물론 방과 후 학교 등을 통해 영어교육은 국가가 책임짐.
   - 훌륭한 영어교사 육성을 위해 전국의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통역대학원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
   -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중학교부터 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제2외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

○ 교사의 창조역량을 획기적으로 제고
   - 사범대, 교대를 교육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고, 임용 이후 교사들의 재교육을 통해 창조적 교사 육성기관으로 전환
   - 교원임용고시를 폐지하는 등 교원임용제도를 개방하여 교사들의 창조역량을 획기적으로 제고

by 다비 | 2008/04/07 12:49 | 창조한국 문국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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