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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현 정말로 꼭막아야합니다 이거는.. 꼭 막아주십시요



성해연 문국현님 힘내세요..
윤남기 환경, 인간, 약자, all minority group의 삶의 개선을 위하여지지합니다.
이동민 개념있는 사람중에 찬성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은정 대운하 반대합니다. 환경파괴는 후손들에게 죄입니다.
하영웅 자손만대에 물려 줄 금수강산을 몇 몇 이해관계인의 이득을 위하여 훼손하고, 궁극적으로 사회비용을 증가시키는 대운하는 건설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박영환 1. 지형2. 선착시설3. 수질관리4. 상수원5. 효율성6. 되돌릴 수 없으며 우선순위에 밀리는 사업
엄범식 대운하 저지 반드시 막아주십시요!!! 화이팅입니다!!
윤제환 제발 멈추어다오 제발~~
윤제광 후세에게 물려줄 금수강산 절대 사수하자
최정화 앞을 내다보지 않는 마구잡이식 개발로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이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 사회,경제,정치,환경 전체가 서서히 시들어 갈 것 입니다
이훈규 창조한국당 화이팅
전다혜 땅도 물도 생명도 버려버리면,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희망으로 미래를 얘기하겠습니까! 대운하 절대 반대!
김성태 대운하 와 의료민영화는 절대적으로 막아야합니다.
김민정 대운하 결사반대!
신정환 땅을 파서 무엇을 할 생각을 말고 그 땅에 나무를 심읍시다
김민정 대운하 결사반대
김하늘 시대착오적인 대운하 건설 반대합니다.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콘크리트 경제는 바라지 않습니다.하물며 경제성도 없는 대운하 건설이라니!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청계천도 밀어붙이기식 행정으로 진정한 환경복원엔 실패하지 않았습니까?제발 이명박 대통령 및 정부관계자들 그리고 한나라당정신차리기 바랍니다. 지금은 70,80년대 가 아닙니다.후에 역사의 심판이 있을지니.. 정신차리세요.
홍성훈 무조건 저지해야 합니다!
김가림 아자!
김보현 꼭 막아야합니다!
손영렬 운하 개발보다는 3면이 바다인 바다를 개발해야한다
김민영 나라 망하는 대운하 말도 안된다...서민들을 위해 화이팅~~
류용주 문후보님 힘내십시오!
권성민 무분별한 대운하 사업에 대한 저지는 옵션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김기영 대운하 절대 저지해 주십시요,콘크리트장벽으로 온나라가 삭막해 지는것 개발놀리로 보기싫습니다 누구를위한 개발입니까 개발이익에 눈먼건설업자 얇팍한 정치수단으로 나라말아먹는 정치인 비굴자자들이 국민위한답시고 팔지않게 해주세요
최인선 여기서 더 자연을 훼손하면 우리의 후손들은 어찌 살란 말입니까...경제 발전도 좋지만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문판식 대운하는 대재앙을 초래할수있다고 봅니다 힘껏 저지해 주십시요!
이성우 태안의 비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바다도 모자라 강까지 오염시키려는 대운하를 막아야합니다.강물이 오염되면 전 국민이 마실 물이 사라집니다.우리 아이들과 후손들이 마실 물이 사라집니다.
박재우 그동안 우리는...전세계는 지구를 지나치다시피 파괴해왔습니다. 대운하?? 그걸로 얻어지는 최소한의 이득이 무엇입니까. 농업인들도파괴될대로 파괴된 땅을 떠나 수분경작을 시도하는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데 대운하...그것도 멀쩡한 국토를 깎아 수로를 만들어 뭘어쩌자는건지??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그런게 필요합니까?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지난 13일에 열린 정당대표 선거방송토론회에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국민의견을 수렴해 이번 총선에서 경부운하를 공약으로 내세우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이번 총선에서 경부운하를 공약으로 내놓지 않기로 한 것은 집권당의 국민무시에 이은 또 다른 꼼수정치”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불리한 쟁점을 내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은 정치공학적 산물”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집권당대표가 선거에 유리하면 내놓고, 불리하면 접는 카드놀이나 하면서 안정의석을 달라는 것은 너무나 옹졸한 정치”라고 말했습니다.

또 “강재섭 대표는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해야 할 정도로 중대한 경부운하추진여부를 지금이라도 밝히고 국민심판을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지적했습니다창조한국당 ″한반도 대운하 반드시 저지″정 장관, 대운하가 환경파괴의 요인이 아닌 새로운 창조라 강변, 추진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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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이 논평을 통해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민의와 무관하게 대운하를 추진하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의중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의 발언을 통해 다시 드러났다면서, 부처장관이 아닌, 국민이 판단해야 할 몫이다고 전했다.

정작 국민은 지난 대선에 이어 이 대통령의 대운하 추진을 승인한 바 없다는 것.

김 대변인에 따르면, 그 동안 정 장관은 '대운하가 환경파괴의 요인이 아닌 새로운 창조라 강변하며 추진 입장을 공공연히 드러내보인 바 있다.

이명박 정부 역시 틈틈히 대운하 건설을 기정사실로 몰아가려는 의도가 엿보이는데 이는 국민판단을 배제하겠다는 독선이라는 게 창조한국당 측 주장이다.

국민들은 최근 허베이호 기름유출사건과 관련, 낙동강 독극물 유입사태로 먹는 물에 대한 공포심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정 장관의 발언은 국민을 절망케 한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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