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미터X100미터의 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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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었다. 한번씩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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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츠키행진곡

대운하 싫어요 절대 안돼요

생명의 강줄기 함께 지켜요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과 함께

비정규 노동자 줄여요

다함께 살려요 중소상공인

사람이 희망 우리의 창~조한국당

국민을 섬기는 깨끗한 국회

사람이 중심인 따뜻한 나라

사람중심 사람중심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사람중심 사람중심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옙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대운하 싫어요 절대 안돼요

생명의 강줄기 함께 지켜요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과 함께

비정규 노동자 줄여요

다함께 살려요 중소상공인

사람이 희망 우리의 창~조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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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은 문국현 대표를 지원하는데 집중하면서 확성기를 쓰지 않는 무소음 무공해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라는 기사 보고
역시 창조한국당답다고 생각했지만 이 곡 듣고 보니 이렇게 웃긴데 조금 아깝다. 귀가 안 좋아서 천원샵에서 산 이어폰을 한 쪽만 가끔 꽂았다 바로 빼는데 이건 양쪽다 꽂고 들었다. 이어폰 사고 나서 처음인듯.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운하 건설 반대운동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란 유권해석을 내린 것과 관련, 시민단체들이 반대운동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 파문이 예상된다.

◇ 선관위 사흘 만에 입장 번복 = 선관위의 대운하 반대 운동 금지 조치는 선거 관리당국이 직접 나서 선거의 핵심 의제에 대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은, 사상 전례가 없는 과도한 유권해석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18대 총선 최대 쟁점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시민단체의 토론회와 서명운동 등을 원천 봉쇄하는 것은 선관위가 유권자들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더구나 이슈와 정책이 실종된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제외한 거의 모든 정당이 ‘대운하 반대’를 핵심 이슈로 설정한 상황에서선관위의 방침은 사실상 한나라당을 도와주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선관위가 이명박 정부의 눈치를 살피며 독립성과중립성을 포기한 것이라는 성토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입장 번복을 한 선관위의 해명은 설득력을 가지기 힘들다는게 중론이다. 지난달 29일만 해도 선관위는 대운하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과 토론 및 집회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했지만1일 이를 정반대로 뒤집었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당초 합법이라는 공문을 보냈을 때는 대운하가 이슈화되지 않은상황이었지만 최근 대운하 건설이 각 정당 간 쟁점이 돼 이를 찬성·반대하는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설명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지난해 대선 이전부터 대운하는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전국 대학2466명의 교수가 참여한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 교수모임’이 출범식을 가졌던 점 등에 비춰볼 때 선관위의 해명은군색하다는 지적이다.

◇ 시민단체 강력 반발 = 시민단체들은 “선거법 위반이라는 유권해석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했다.

대운하 반대 시민단체 연합체인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2일 “처음엔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했다가 사흘 만에 갑자기 입장을 바꾼것은 과도한 정권 옹호용 유권해석”이라고 비판했다. 국민행동 박용신 상황실장은 “선관위는 정치적 상황 변화를 이유로 들고 있는데어떻게 법률이 고무줄처럼 왔다갔다 할 수 있느냐”며 “선관위가 법적·물리적으로 조치를 취한다면 우리도 이에 따라 대응을하겠다”고 밝혔다.

‘대운하반대시민연합’ 신용국 사무처장은 “우리는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 해임안을 건의하는 국민청원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운하반대서울대교수모임’ 공동대표 김상종 교수는 “선관위의 갑작스러운 입장 변경은 집권여당 실력자들이 불리하니까 아부를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http://gobada.co.kr (대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운하 반대 서명해주세요.

aaa.hwp 대운하 반대 서명 양식 파일을 인쇄해서 서명을 받아 운하반대시민연합으로 보내주세요. 백명한테 서명요구하면 정말 한명, 많으면두명 정도 거절하고 대부분 나서서 서명해주십니다. 군인도 시청 공무원도 전부 서명받았어요. 건설업체 아저씨들도 전부 길고긴이유를 말하시며 운하 반대하시구요.
운하순례 일정을 줄줄 읊으시는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도 서명하는 사이트를 몰라서 아직안 하신 경우가 있더라구요. 따로 시간 낼것도 없이 택배 기사나 식사 배달해주는 아저씨, 버스정류장이나 전철에서 서명받아보세요. 정말 백수십명 받는 동안 나중에 하겠다 거절한 사람 딱 두명 있었습니다. (한 명은 아주머니, 한 명은 전도하러 온사람)
십대 애들도 오륙십대들도 어찌나 한결같이 이명박을 싫어하는지 내가 무슨 말도 하기도 전에 이명박 비판이 끊이지 않고 문국현 대표가 이재오 가볍게 꺽는 걸 자기 일처럼 기뻐하시고 여중생들한테 너무 착하다는 칭찬도 듣고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