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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이라...'궁지에 몰린 ‘대운하 5인방’

어제 이재오 문국현 MBC인터뷰에서 [4] ticktackto님 |08.04.01 |신고하기
이재오는 세상에 자기만한 사람 없는줄 아나보더만 소리 빽빽 지르면서 내가짱이네 어쩌네 문국현 그 재벌이 왜 이동네 왔느냐 어쩌냐별 띨띠리우스같은 개소리. 문국현 후보는 아주 차분하게 그 무식한 우문을 현답으로 바꾸는 내공을 구사. 은평구 알아서 해라.알아서 해..
한국인들 알아서 해라로 보이는게 문국현 후보가 이재오야 잡겠지만 지역구는 한나라가 절반이상 먹을 거 같으니; 비례대표라도 창조한국당 후보들 국회로 보내주셔야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요즘 무소속 후보 선거운동원까지 아무나 보면 정당투표는 창조한국당 찍으세요. 그러고 지나가야 성이 풀립니다 ^^;

후손에 물려줄 국토까지... 장돌뱅이님 |08.04.01 |신고하기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삼는 오만한 사람은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대운하의 5인방이라.. Pioneer님 |07:10 |신고하기
아주 적절한 비유이다..이 나라를 일제에 팔아 넘긴 을사오적의 현대판이라...한반도 대학살 프로젝트의 핵심오인방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기대된다..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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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5인방.. 박건웅님 |00:29 |신고하기
대운하 하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팔아먹을게 없어..금수강산을 팔아먹냐..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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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의 원수가되어향후국민적보복이두렵지도않던가! moon님 |08.04.02 |신고하기
자신들의장난인냥국민과국토를유린한인간들에게 정치를맡긴다! 5년후 아니 끝없는미래의추락을어찌하려고!인수위의거만했던행보를잊을수가없다.냉혈인간들의추태를말이다.어차피환경은갈수혹나빠질거라는안이한잡생각은아니었는지,그래서마구들이밀어도면죄부가주어질거란착각속을헤맨건아닌지말이다.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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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절대 반대 독재 회귀 반대 사무사님 |08.04.02 |신고하기
여러분 투표 꼭 하세요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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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운하5적 들은 hsoxm님 |08.04.02 |신고하기
반드시 꺾을 수 있게 해주세요. 답글쓰기

서울신문]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한반도 대운하가 4·9 총선의 최대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을 비롯해 박승환·진수희·윤건영·이군현 의원 등 '대운하 5인방'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대운하 전도사'인 이재오 의원은 창조한국당 문국현후보를 맞아 지난 1996년 15대 총선 때 원내에 진입한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해 대선과정에서 부산강서구 낙동강 하구언에서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 이르는 장장 560㎞의 물길을 자전거로 돌며 대운하 홍보에 앞장섰다. 이어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한반도 대운하 태스크포스(TF) 상임고문을 맡아 "반대 여론을 수렴하겠지만 대운하는 꼭 건설하겠다."며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 후보는 그러나 올들어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운하 반대 여론이 60%를 웃돌면서 궁지에 몰리기 시작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문 후보에게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후보를 따라 '대운하 자전거 탐사'에 동행했던 한나라당 윤건영 의원도 경기 용인 수지에서 무소속 한선교 의원에게 고전하고있다. 지난 26∼27일 YTN 여론조사에 윤 의원은 23.6%의 지지율로 한 의원에게 9.1%포인트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대운하가 총선 이슈로 부각되자 지난해까지만 해도 대운하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윤 의원은 자신의 총선 공약에서 대운하 건설을제외하는 등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모습이다.

또 지난해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이명박 캠프의 대운하 정책통을 자임했던 박승환 의원도 부산 금정에서 김진재 전 의원의 아들인 무소속 김세연 후보를 맞아 악전고투 중이다. 박 의원은 동아일보가 3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23.6%의 지지율을 얻는 데 그쳐 41.3%를 얻은 김 후보에게 크게 밀리고 있다.

이재오 의원의 최측근인 진수희(서울 성동갑), 이군현(경남 통영·고성) 의원 등도 각각 통합민주당 최재천 의원과 무소속 김명주의원을 맞아 오차범위 내 접전을 치르고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진·이 의원은 지난 1월 경북 문경 새재에서 열린이재오 의원의 '물길따라 가는 대한민국 자전거여행' 출판기념회에 참석, 이 의원의 대운하 홍보전을 적극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