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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대표, 금산분리완화는 재벌공화국 "

"이것은 경제분야에서 유신이라고 할까, 일당독재 재벌공화국으로 가는 확실한 길이라고 본다. 이미 정치적으로 봤을 때 시장이나 시의원의 90% 이상을 한나라당이 갖고 있고  구청장이나 서울시같으면 100%를 한나라당이 갖고 있어서 정치적으로 독점체제내지  일당독재체제제를 갖고 있는데 경제분야에서 제벌들과 결합하겠다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완전한 일당독재 재벌공화국 경제 유신 을 선언하는 것이다 전세계에 이런 유례가 없다 나치때나 있었을까 .그리고 상습적 범법집단에 특혜준다면 요즘도 특검법에 대해 뭔가 계속 비리가 드러나고 있는데 이런 것 덮어주는데에서 더 나아가 오히려 특혜를 주어서 금융과 산업이 결합하게 한다면 한국에는 엄청난 위기가 올 것이다" 인터뷰 전문 보기


창조한국당 문국현대표는 오늘, 이명박정부의 금산분리 완화정책과 관련해, “경제분야에서의 유신이며, 일당독재 재벌공화국으로 가는 확실한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문국현대표는 오늘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웁니다에 출연해, “한나라당이 이미 정치적으로 독점체제 내지 일당독재체제를 갖추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분야에서 재벌들과 결합하겠다는 것은 완전한 일당독재 재벌공화국 경제유신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대표는 이어, 자신이 출마한 서울 은평을에는 한나라당 이재오의원 등 대운하 추진세력이 몰려 있다며, 이재오의원이 패배하다면 이명박정부의 대운하 포기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문국현대표는 “한나라당이 총선 공약에서 대운하를 제외한 것은 떳떳하지 못한 것”이라며,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지난해 대선에서 대운한를 가장 큰 공약으로 내세운 것은 대국민 사기극이므로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대표는 대운하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한나라당 윤리위로부터 제명조치당한 고진화의원에 대해, 창조한국당의 문은 항상 열려 있지만, 한나라당이 고의원을 놔두지 않고 고사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기업 탈세 돕고 대신 모든 서민에게 부담되는 부가가치세 인상으로 세금 메꾸려는 게 이명박 한나라당 정책이죠, 운하로 물도 못 마시게 하고 의료보험 민영화로 병원도 못가는 걸 막기 위해 창조한국당을 많이 알려주세요.
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