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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총선후 靑이 '새 대운하 프로젝트' 낼 것"

청와대가 총선후 새로운 내용의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를 제시할 것이라고 한나라당이 밝혀 그 내용이 주목된다.

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이 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한나라당 18대 총선 공약'을 발표하던 중 대운하 공약이 빠진것과 관련, "(총선 후) 대운하 프로젝트가 새로 나온다. 청와대 팀에서 발표할 것"이라며 "지난번 제기된 문제들이 아직해소되지 않았기에 이를 해결해서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국민투표를 붙이겠다는 내용이냐는 질문에 "국민투표 상황이 아니다"라며 "국민투표법에 없는 사안이다. 법에도없는 걸 자꾸 하자고 그러면 그 사람이 무식한 사람"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대신 "어떠한 형태로든 국민의 동의를 받을 것"이라고말해, 민관 공동청문회 등을 거친 뒤 여론조사 방식 등을 택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반대 선택지가 없는 운하 설문 전화가 걸려온다고 한다)

그는 통합민주당 등이 대운하 공약을 뺀 데 대해 질타하는 데 대해 "왜 이번 총선에서 운하 동의를 국민들에게 물어야하나? "고 반박했다.

그는 "운하 공약이 총선 공약에서 빠진다고 해서 (대운하를) 안한다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한다는 것도 아니다"라며"여러 지적 사항이 있기에 그 사항을 우리는 존중한다는 거다. 존중해서 이를 보충하는 것을 보고 그 때 국민들이 판단해 달라"고애매모호한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한편 이명박 정부의 '747 공약'을 놓고서도 "747에 대해서도 '더이상 공약이 아니다, 비전이다'라고 공약집에도분명히 '비전'으로 표시했다"며 "10년 뒤 희망적 목표이고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747은 이미 안된다고 얘기했잖나"라며"왜 그걸 가지고 계속 시비 거는 지 모르겠다"고 언짢은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또 올해 경제 성장률에 대해선 "당에서예측하기 힘들다"고 즉답을 피했다.(지들이 몇달전에 내놓은 공약에 대해 묻는게 시비래 ㅠ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1997

운하반대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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