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미터X100미터의 가원을 위해

dabia.egloos.com

포토로그




운하를 사라지게 하려면 창조한국당.

정당투표 해주세요! 주위에 알려주세요. 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가장 좋은 방법은 총선을 통해서 국민들께 사실상 국민투표 하듯이 알아보는 게 좋고 총선을 통해서 경부 운하가 포기선언이 된다면 국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총선을 지난다음에 국민의 반대에도 강행할 때 국회에서 막을 수 있느냐. 절대 불가능 합니다. 국회는 이번에 거의 한나라당 국회가 될겁니다. 잘아시다시피 기초지방자치단체나 광역자치단체의 80%를 이미 한나라당이 가지고 있는데 이번총선에서도 200석 안팎까지도 아마 한나라당이 가질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뭘 막는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총선에서 여론화해서 국민투표하다시피 해야 하구요. 그 다음에 대운하가 작게는 18조 들어간다고 보통 40조 얘기하고 하지만 크게는 100조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 돈이면 서울시 예산의 8년치 정도입니다. 대운하를 저지하면 우리나라 보육, 교육을 국가책임제로도 할 수 있고 2천만명이 속해있는 중소기업을 살릴수도 있고 낙후된 비용을 살릴 수 있는 비용입니다.

□성한용 기자

창조한국당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몇 석정도 확보할수 있다고 보시는지?

□문국현 대표

지역구는 지역연고가 없는 정당이다 보니까 많이 나와야 10석 나오기가 어렵다고 보구요. 자칫하면 그 이하가 될 수 있다고 봐서 국민 여려분들께서 245석이나 되는 지역구 의석을 그렇게 국민을 실망시키고 그 당들한테 다시 돌려줄꺼냐. 아니면 저희 창조한국당이 비록 작은 미미한 씨앗처럼 보이더라도 도와 주실 것이냐를 정하실 일이라고 보구요. 저희가 다른 한쪽으로 기대하는 것은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두 번째 표. 정당을 고르는 표는 정책 정당을 지원하는데 써야 된다고 봅니다. 지역은 어차피 기존 지역정당위주로 가기 때문에 비례대표 54석은 전문가 정책정당한테 몰아주셔야 된다고 보고 그렇다면 거기서 저희가 20석해서 합해서 30석까지도 내다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우리 국회를 바꾸고 우리 대한민국을 바꾸는데 충분한 의석이라고 봅니다.

http://www.kbs.co.kr/radio/1radio/kbsopen/interview/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