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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291조원을 운하에 넣으려는 계획

SBS의 취재 결과 국토해양부는 구체적인 사업 시행방안을 마련해 장관에게 보고까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임 장관 업무 참고자료'라는 국토부 내부 보고서에는 민간 사업자들이 대운하 사업에서 수익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지원대책까지 세워 놓았습니다. (돈이 안 되는 민간 사업은 안 해야지)

대운하 예정지역이 국유지이기 때문에 별도의 보상금을 투입하지 않는다는 인수위와 정부의 당초 주장과는 달리 우선 토지보상비로 1조 6천억 원을 국고에서 지원한다고 돼 있습니다.

[권도엽/국토해양부 1차관 : 민간 투자 사업은 보상비 지원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성 여부라던지 필요성 등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을 뿐입니다]

민간업체들이 토지보상비 이상을 요청할 수 있는 만큼 자금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돼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19년까지 모두 291조 원을 투입해 대운하를 중심으로 고속도로와 철도, 공항, 내륙물류기지를 연계하는 통합 교통·물류 시스템 구축방안도 담겨 있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396940

운하 짓는데 세금 다 쓰면 물은 어떻게 먹으려고? 니 자식들은 다 외국 보냈다 이거지 -_- 저것들 돈 나눠 먹는 쇼를 위해 수천만 쓰는 식수원에 중금속 시멘트 갖다 붓고 물은 썩어 농사도 못 짓고, 낮도둑놈들 헛소리도 참 지겹다 지겨워.

운하반대 온라인 서명

창조한국당 대운하 반대 블로그 http://rokp.tistory.com/

대운하 반대 시민 연합 http://gobada.co.kr/

내일 일요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으로 나오세요. 운하반대행진 있습니다.